내가 생각한 좋은 때 (욥기 29:2)
@ 우리가 하나님을 생각하면,
나를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자체가 하잖다고 생각한다.
다른 부부와도 비교할 이유도 없고,
다른 자식들과 비교할 꺼리도 되지 못한다.
하나님께서 우리 그 자체를 기뻐하시기 때문이다.
@ 우리가 하나님을 생각하면,
그 만큼 시간이 귀하고, 아깝고, 소중하다는 생각이 든다.
마지막 한 달을 보면서 더 잘 해야 하는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
그러나 말도 조리 있게 하면 그 순간에 서로 유익이 있는 것처럼
시간도 오늘부터라도 효과적으로 사용하면 모두에게 유익이 있는 것이다.
@ 모든 일 중에 제일 중요한 것은 나부터 잘 하는 일이다.
나부터 잘해야 후회 없는 삶이 된다.
나부터 잘해야 감사 있는 삶이 된다.
나부터 잘해야 소망 있는 삶이 된다.
@ 내가 남을 볼 수 있는 마음이 더 좋은 현상이지,
남에게 평가받기 시작하면 스스로 힘들어질 수 있다.
내가 남보다 앞서 가려면,
내가 먼저 남이 나를 어떻게 볼까를 먼저 생각하면 됩니다.
적을 알아야 이길 수가 있다. 그래서 상대에 정보가 많다.
나에 대해서 얼마나 아는지, 모르는 문자들이 하루에도 수십 건이 온다.
대출, 여자, 게임, 순 향략 메시지들이다.
세상적인 것들도 나를 너무 잘 알고 건드리는데,
우리는 누구를 잘 알고 있으며, 저들에게 도전장을 내 놓을 수 있는가
그러나 신앙의 눈에서 남을 이기려면
남에 대한 정보보다도 나를 이겨야만 한다.
내가 나를 정복하면, 남의 허점도 알 수 있고, 승리할 수 있다.
모든 지혜와 힘의 근원은 하나님께서 거하고 계시는 내 안에 있다.
내가 남을 놓치는 것은 내가 나를 놓쳐서 온 결과이다.
내가 남을 다스릴 수가 있는 것은 내가 나를 다스린 결과인 것이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는 말은 상당히 성경적인 것이다.
잠언 16:32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
나를 놓쳐서는 안 되고, 상대방도 놓치지 말아야 한다.
서로를 잡아주고 끌어주는 상생의 관계가 되어야 한다.
부모와 자식 간이 잘되어야 하고,
부부가 서로 잘되어야 하고
목회자와 성도 간에 잘 되어야 하고,
성도와 불신자 간에 잘되어야 한다.
이런 의미에서 자녀가 바라는 부모가 되기 위한 10가지를 생각해 보자.
남을 통해 나를 배우는 좋은 기회로 삼기를 바란다.
1. 자녀를 특별한 사람으로 대해 주세요.
2. 따뜻하고 친절한 부모가 되세요.
3. 자녀에게 칭찬의 말을 먼저 해 주세요.
4. 다른 사람은 자녀를 이해 못해도 부모님만은 자녀를 이해해 주세요.
5. 자녀의 생각을 표현하게 하고 인정해 주세요.
6. 자녀가 좋아하는 친구와 사귀는 것을 무조건 막지 마세요.
7. 자녀에게 한 번 더 관심을 갖되 한가지 정도는 욕심을 버리세요.
8. 먼저 부모님이 행복해지세요.
9. 자녀의 감정을 그대로 인정해 주고 좀더 잘 알려고 하십시오.
10. 부모님께서 먼저 평화로운 분위기를 만드십시오.
나를 준비하면 쓰임 받는 시간이 가까이 오고
나를 다스리고 이기면 언제든지 승리하는 시간을 만나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생각하면 상황에 근심하고 걱정할 것이 없다.
세상적인 것들 다 덮어놓고 살아도 상관이 없다.
우리가 하나님을 생각하면,
이 분 이외에는 능력이나 지혜나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우리가 이제 하나님만 의지하고 가면 되는 것이다.
고린도전서 2:15
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 하느니라
이것이 성도다운 삶이다.
하나님의 자녀다운 삶이다.
영생을 얻은 사람의 축복이다.
어떤 것도 두려워할 것 없다. 걱정할 것 없다.
하나님의 자녀의 존재방식 안에서만 살아가면 된다.
내가 준비되고 쓰임받기까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향에서만 살아가면 된다.
이번 12월이 우리에게 2009년도 새해가 될 수 있다.
모든 것이 다 생각하기 나름이다.
모든 생각이 하나님으로부터 오길 바란다.
승리하시는 12월이 되시길 바라는 바이다.
@ 우리가 하나님을 생각하면,
나를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자체가 하잖다고 생각한다.
다른 부부와도 비교할 이유도 없고,
다른 자식들과 비교할 꺼리도 되지 못한다.
하나님께서 우리 그 자체를 기뻐하시기 때문이다.
@ 우리가 하나님을 생각하면,
그 만큼 시간이 귀하고, 아깝고, 소중하다는 생각이 든다.
마지막 한 달을 보면서 더 잘 해야 하는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
그러나 말도 조리 있게 하면 그 순간에 서로 유익이 있는 것처럼
시간도 오늘부터라도 효과적으로 사용하면 모두에게 유익이 있는 것이다.
@ 모든 일 중에 제일 중요한 것은 나부터 잘 하는 일이다.
나부터 잘해야 후회 없는 삶이 된다.
나부터 잘해야 감사 있는 삶이 된다.
나부터 잘해야 소망 있는 삶이 된다.
@ 내가 남을 볼 수 있는 마음이 더 좋은 현상이지,
남에게 평가받기 시작하면 스스로 힘들어질 수 있다.
내가 남보다 앞서 가려면,
내가 먼저 남이 나를 어떻게 볼까를 먼저 생각하면 됩니다.
적을 알아야 이길 수가 있다. 그래서 상대에 정보가 많다.
나에 대해서 얼마나 아는지, 모르는 문자들이 하루에도 수십 건이 온다.
대출, 여자, 게임, 순 향략 메시지들이다.
세상적인 것들도 나를 너무 잘 알고 건드리는데,
우리는 누구를 잘 알고 있으며, 저들에게 도전장을 내 놓을 수 있는가
그러나 신앙의 눈에서 남을 이기려면
남에 대한 정보보다도 나를 이겨야만 한다.
내가 나를 정복하면, 남의 허점도 알 수 있고, 승리할 수 있다.
모든 지혜와 힘의 근원은 하나님께서 거하고 계시는 내 안에 있다.
내가 남을 놓치는 것은 내가 나를 놓쳐서 온 결과이다.
내가 남을 다스릴 수가 있는 것은 내가 나를 다스린 결과인 것이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는 말은 상당히 성경적인 것이다.
잠언 16:32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
나를 놓쳐서는 안 되고, 상대방도 놓치지 말아야 한다.
서로를 잡아주고 끌어주는 상생의 관계가 되어야 한다.
부모와 자식 간이 잘되어야 하고,
부부가 서로 잘되어야 하고
목회자와 성도 간에 잘 되어야 하고,
성도와 불신자 간에 잘되어야 한다.
이런 의미에서 자녀가 바라는 부모가 되기 위한 10가지를 생각해 보자.
남을 통해 나를 배우는 좋은 기회로 삼기를 바란다.
1. 자녀를 특별한 사람으로 대해 주세요.
2. 따뜻하고 친절한 부모가 되세요.
3. 자녀에게 칭찬의 말을 먼저 해 주세요.
4. 다른 사람은 자녀를 이해 못해도 부모님만은 자녀를 이해해 주세요.
5. 자녀의 생각을 표현하게 하고 인정해 주세요.
6. 자녀가 좋아하는 친구와 사귀는 것을 무조건 막지 마세요.
7. 자녀에게 한 번 더 관심을 갖되 한가지 정도는 욕심을 버리세요.
8. 먼저 부모님이 행복해지세요.
9. 자녀의 감정을 그대로 인정해 주고 좀더 잘 알려고 하십시오.
10. 부모님께서 먼저 평화로운 분위기를 만드십시오.
나를 준비하면 쓰임 받는 시간이 가까이 오고
나를 다스리고 이기면 언제든지 승리하는 시간을 만나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생각하면 상황에 근심하고 걱정할 것이 없다.
세상적인 것들 다 덮어놓고 살아도 상관이 없다.
우리가 하나님을 생각하면,
이 분 이외에는 능력이나 지혜나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우리가 이제 하나님만 의지하고 가면 되는 것이다.
고린도전서 2:15
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 하느니라
이것이 성도다운 삶이다.
하나님의 자녀다운 삶이다.
영생을 얻은 사람의 축복이다.
어떤 것도 두려워할 것 없다. 걱정할 것 없다.
하나님의 자녀의 존재방식 안에서만 살아가면 된다.
내가 준비되고 쓰임받기까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향에서만 살아가면 된다.
이번 12월이 우리에게 2009년도 새해가 될 수 있다.
모든 것이 다 생각하기 나름이다.
모든 생각이 하나님으로부터 오길 바란다.
승리하시는 12월이 되시길 바라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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