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 속한 자는 / 시온산 박희엽
주님은 구원의 문이라
우리의 생명의 길이 되십니다.
누구든지 주님을 통하여
생명의 문으로 들어가야 구원을 얻습니다.
그 안에만 자유가 있으며
평안한 삶과 영들의 출입이 가능합니다.
주님께 속한 자는
영혼의 양식 사랑을 공급받습니다.
생명의 꼴은 사랑이라서
주님 안에서 누리는 풍성한 은혜입니다.
요10:9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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