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목자는 / 시온산 박희엽
삯꾼은 양을 돌보는 것보다
자신의 안전을 먼저 생각합니다.
양이 자기 소유가 아니기에
위험이 오면 삯꾼은 떠나 버립니다.
참된 목자는
환난 중에도 양을 버리지 않습니다.
이리가 오는 때에
참 목자의 진실함도 드러납니다.
주님은 어떤 위험 속에서도
자기 양을 끝까지 지키시는 목자이십니다.
요10:12
삯꾼은 목자도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늑탈하고 또 헤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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