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양을 위하여 / 시온산 박희엽
주님과 아버지 사이에는
완전한 사랑과 하나 됨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양을 아시는 것은
아버지께서 주님을 아시는 것과 같은 사랑입니다.
그 사랑은 겉 사람의 사랑이 아니라
생명을 나누는 속사람의 사랑입니다.
주님은 양을 위하여
기꺼이 자신을 내어주셨습니다.
십자가는 선한 목자의 희생과
하나님의 사랑이 드러난 자리입니다.
요10:15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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