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2.20.주일오후예배 설교문 본 문 : 누가복음 15 : 17 - 24 제 목 : 영적 탕자가 되지 말자 찬 송 : 272, 525, 528, 536. 복음송 : 우물가의 여인처럼 할렐루야!! 항상 풍성한 은혜로 사랑하는 성도들에게 충만하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오늘도 이 시간 예배드릴 때에 찬송을 통하여, 기도를 통하여, 말씀을 통하여, 충만하게 임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 멘> 다 같이 한번 따라 하시기 바랍니다. 「영적 탕자가 되지 말자」 오늘의 설교 제목입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은 우리가 잘 아는 「탕자의 비유」 의 말씀입니다. 탕자는 아버지의 재산을 분배받아서 그것으로 크게 성공을 하려고 하였지만 결국 거지가 되어서 집으로 돌아오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탕자가 오늘날에도 있습니다. 일컬어 이것이 바로 「현대판 탕자」 입니다. 현대판이란 옛이야기나 고전을 통하여 익히 알려진 인물이나 사건이 오늘에 있어서 그대로 재현되었다고 할 만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바로 예수님이 말씀하신 탕자와 같은 무리가 오늘의 이 시대에 많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1. 누가 영적 탕자입니까? (1)하나님의 말씀과 교훈대로 살지 않으면 그가 바로 영적 탕자입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탕자는 아버지의 말씀을 거역하였습니다. 아버지의 말씀을 듣기 싫어하였습니다. 그래서 아버지의 교훈과 훈계대로 살지 않고 자기 멋대로 살았습니다. 오늘의 우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대로 살지 못하고, 하나님의 교훈대로 살지 못하고, 하나님의 계명과 율례와 법도대로 살지 않는 사람은 모두 탕자와 같은 사람입니다. (신8:11-15) “내가 오늘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법도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지 않도록 삼갈지어다. 네가 먹어서 배부르고 아름다운 집을 짓고 거주하게 되며 또 네 소와 양이 번성하며 네 은금이 증식되며 네 소유가 다 풍부하게 될 때에 네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염려하노라” (신11:13-15)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내 명령을 너희가 만일 청종하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여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섬기면 여호와께서 너희의 땅에 이른 비, 늦은 비를 적당한 때에 내리시리니 너희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얻을 것이요 또 가축을 위하여 들에 풀이 나게 하시리니 네가 먹고 배부를 것이라” (신28:1-2)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르리니…” 세상에서 자기보다 윗사람이나 또는 상관의 말에도 복종을 하여야 하고 또한 육신의 부모의 말씀에 순종하여야 하는데 어찌 만물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며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우리의 영적 아버지인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겠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어찌 잘 되기를 바랍니까? 탕자가 되지 말아야 합니다. 현대판 영적 탕자가 되지 말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 멘> (2) 아버지의 집에 살지 않으면 그가 바로 영적 탕자입니다. 아들은 아버지의 집에 있을 때에 아들로서의 가치가 있고 인정을 받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2장에는 예수님께서 열두 살이 되시는 해에 유월절을 지키려고 예루살렘에 가셨습니다. 절기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마리아와 요셉은 예수가 동행중에 있는 줄로 알고 하루를 와서 찾았으나 없었습니다. 오던 길을 다시 가면서 사흘을 찾아 예루살렘에 당도해 보니 예수는 예루살렘 성전에서 서기관들과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변론하고 있었습니다. 그 부모가 보고 놀라며 그 모친은 가로되 “아이야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렇게 하였느냐 보라 네 아버지와 내가 근심하여 너를 찾았노라” 고 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나를 찾으셨나이까. 내가 내 아버지 집에 있어야 될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 라고 대답을 하셨습니다. 결국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하나님 아버지의 집 성전에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런데 오늘의 우리들은 자칭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라고 하면서 하나님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할 성도들이 하나님의 집 성전에 있지 않고 바깥세상에서 방황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 아버지의 집인 성전에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가 될 수 있고 탕자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빌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능력 주시는 자 예수 안에 있을 때에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것이지 예수 밖에 있을 때에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요21:15절 말씀에는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에 베드로를 비롯하여 일곱 명의 제자들이 디베랴 바다에 가서 고기를 잡으려고 밤새도록 그물질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날따라 고기를 하나도 잡지 못하고 날이 밝아오는데 주님이 찾아오셔서 숯불을 피워 놓고 떡을 구워 놓고 베드로에게 물으십니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것들 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이 질문은 세 번이나 계속됩니다. 여기서 한 가지 이상한 것은 예수님이 베드로야! 하고 부르시지 않고 시몬아! 라고 처음의 이름을 부른 것입니다. 베드로는 갈릴리 바다에서 고기를 잡는 어부가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었을 때에 베드로지 옛날의 모습으로 도로 돌아갔기 때문에 베드로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들도 교회에 다닐 때에 성전 안에 있어야 교인이요, 성도가 되는 것이지, 있어야 할 곳에 있지 못하고 세상으로 나가 다시 고기 잡으려는 베드로와 같이 된다면 바로 현대판 시몬이 되고 또 현대판 탕자가 되는 것입니다. (3) 아들의 신분을 잃어버리면 그가 바로 영적 탕자가 되는 것입니다. 아들이 아버지의 간섭이 싫어서 아버지의 잔소리가 듣기 싫다고 집을 나가서 자기의 고집대로, 자기의 생각대로, 자기의 마음대로, 산다면 그는 아들로서의 자격을 상실한 것입니다. 오늘날에도 부모의 잔소리나 간섭이 싫다고 무작정 가출을 하여 유흥가에서 방황하는 10대의 청소년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심지어는 단속 기관에서 붙잡아서 집으로 데리고 가면 그 부모가 난 그런 자식은 자식으로 생각지 않으니 돌려보내라고 하는 부모도 있답니다. 이 얼마나 가슴 아픈 일입니까? 오늘 본문 말씀에서도 아들이 아버지를 떠났을 때에 아들의 신분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신분이란 보호받을 수 있는 위치에 있을 때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에도 성도가 성도로서의 신분을 잃어버리면 바로 현대판 탕자가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마5: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세상의 소금입니다. 소금이 맛을 잃고 소금으로서 사명을 다하지 못할 때에 버려져서 밝힐 뿐인 것처럼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성도로서의 맛을 잃어버리고 사명을 잃어버렸을 때에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자격을 잃어버리는 것은 물론 세상 사람들에게 조롱거리가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됩니다. 2. 탕자가 아버지께로 돌아왔을 때에 아들의 신분을 다시 회복하였습니다. 아버지의 훈계와 아버지의 교훈과 아버지의 말씀이 싫어서 집을 나간 탕자가 결국 아버지께로 돌아오고 말았습니다. 자기 뜻대로 잘 살 수 있을 줄로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아버지께로 돌아오니까 잃었던 아들의 신분을 다시 찾아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탕자가 어떻게 아버지께로 돌아갈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까? (1) 배고픔을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집을 떠난 아들은 얼마간은 가지고 있는 물질로 인하여 배고픈 줄 모르고 잘 지냈습니다. 그러나 가지고 있는 돈이 떨어지고 기근이 드니까 배가 고파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아버지를 떠나면 결국 기근과 기갈을 면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의 우리들은 영적 기근, 영적 기갈을 채워야 합니다. 영적 기근이란 바로 말씀의 기근을 말합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품을 떠나면 반드시 영적으로 기갈을 당하며 기근을 면할 수가 없습니다. 무엇으로 영적 기근을 채울 수 있습니까?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워야 할 줄로 믿습니다. <아 멘> (암8:11-13)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쪽에서 동쪽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돌아다녀도 얻지 못하리니 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쓰러지리라" 기근을 당하기 전에 아버지의 품을 떠나지 말아야 합니다. 아버지의 집인 성전을 떠나지 말아야 합니다. 은혜를 떠나지 말아야 합니다. 성령을 근심되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아 멘> 요한복음 4장에 기록된 사마리아 수가성의 한 여인은 육신적으로는 자신의 만족을 채워보려고 이 남자 저 남자를 만나고 동침하면서 살았지만 진정한 영적 기근을 채우지 못하였습니다. 예수님을 만나고 예수님의 말씀을 통하여 그는 거듭났습니다. 지금까지 맛보지 못하였던 영적 충만을 체험하였습니다. 그리고 “내가 메시야를 만났다” 고 온 성에 전파하였습니다. 우물가의 여인처럼 우물가의 여인처럼 난 구했네 헛되고 헛된 것들을 그때 주님 하신 말씀 내 샘에와 생수를 마셔라 오- 주님 채우소서 나의 잔을 높이 듭니다. 하늘 양식 내게 내려 주소서 넘치도록 채워주소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은 지금 영적으로 하나님의 주시는 은혜가 충만하십니까? 하나님이 주시는 영의 만나인 말씀이 충만하십니까? 항상 말씀이 충만하고 성령이 충만하고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 멘> (2) 영적으로 불안하고 공허함을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탕자는 자기 혼자서도 잘 살 수 있겠다고 생각하였던 것이 여지없이 무너졌습니다. 친구도 모두 외면해 버렸습니다. 낯선 이방 나라에서 누가 반겨 주겠습니까? 먹고살기 위해서 돼지라도 쳐보려고 하였지만 그도 여의 치를 못하였고 돼지 먹이 쥐엄 열매로 허기를 채워보려고 하였지만 그 마저도 마음대로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아버지를 떠난 심령은 불안 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가진 것이 많아도 그의 심령은 항상 쫓기고 불안합니다. 여러분들도 지금 심적으로 불안한 사람 있습니까? 아버지의 품에서 멀어졌기 때문입니다. 아버지를 찾아야 합니다. 잃어버린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어느 날 밤에 니고데모라는 관원이 예수님을 찾아왔습니다. 그는 사회적으로 지위도 있고 돈도 있고 출세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에게 영적 불안과 공허는 그 어느 것으로도 채울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찾아온 것입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요7:37) (요6:35-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나를 보고도 믿지 아니하는도다 하였느니라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쫓지 아니하리라” 3. 영적 탕자가 된 우리들도 우리의 아버지가 되시는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합니다. 어떻게 아버지께로 돌아갈 수가 있습니까? (1) 먼저 자신의 잘못을 깨달아야 합니다. 아버지의 말씀이 싫어서, 하나님의 말씀이 싫어서, 공연히 불평과 원망을 일삼고, 남들은 은혜 받고 기뻐하는데, 자신은 왜 뒷골목에서 어둠에 사로잡혀 기쁨이 없는 불안과 공포의 생활을 해야 합니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까지 자신의 살아온 생활을 돌이켜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 잘못된 것은 회개하여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2) 마음에 결단을 하여야 합니다. 결단은 빠를수록 좋은 것입니다. 본문 말씀의 탕자가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기로 결단을 내렸을 때에 비로소 돼지우리를 벗어날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늘도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머뭇거리고 있습니다. 머뭇거리면 안 됩니다. (왕상18:21)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둘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르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를지니라 하니 백성이 말 한마디도 대답하지 아니하는지라” 여러분 머뭇거리지 말고 빨리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지금 이 시간 결단을 내리시기 바랍니다. (3) 결단을 하였으면 실행에 옮겨야 합니다. 옛 속담에 ‘부뚜막에 소금도 집어넣어야 짜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결심을 결심으로 끝나면 아무 유익이 없습니다. 무엇이든지 하기로 결단을 내렸으면 그것을 실천에 옮겨야 합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약2:17) 라고 하였습니다. 돌아서서 아버지의 집을 향해 달려가야 합니다. 지금의 자리에서 돌아서야 합니다. (딤후3: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 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돌아올 때에 아버지는 그 아들을 다시 맞아주시며 아들의 신분을 회복시켜 주십니다. 할렐루야!!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고 겟세마네 동산의 골고다를 향해 올라가실 때에 여인들이 뒤를 따라오면서 하염없이 우는 모습을 향해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눅23:28) 고 하셨습니다. 다 같이 찬양을 하겠습니다. 오 예수님 내가옵니다. 못 박히신 십자가 앞에 그 큰사랑 눈물에 겨워 울며 울며 돌아옵니다. 주님 손과 발 못 박혔고 머리에 가시관 박히셨네 내 모든 죄와 허물 위해 말없이 피 흘려주셨네 오 예수님 나의 손잡고 이제부터 영원까지 내 구주가 되옵소서 이제부터 영원까지 내 구주가 되옵소서 결 론 : 오늘의 말씀을 마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이 시간 우리가 깊이 생각 할 것은 우리가 교회에 다닌다고 해서 다 교인이 아닙니다. 주여 주여 한다고 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아버지와 함께 아버지의 집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사람이라야 참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품안에 있습니까? 아니면 세상 밖으로 탕자와 같이 내 맘대로 살아보겠다고 세상길로 향하고 있습니까? 있어야 할 곳이 있지 못하고, 해야 할 일 하지 못하면, 그가 바로 현대판 영적 탕자입니다. 지금 이 순간 여러분들의 믿음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잘 못된 것은 빨리 회개하고 결단하여 돌이켜 하나님 품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돌아올 때에 아버지는 모든 허물과 죄악은 용서하시고 살진 송아지를 잡아 잔치를 배설하고 아들의 명분을 회복시켜 주신 것처럼, 우리가 지금까지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처럼 형식적으로 외식하며 신앙생활 해온 우리들의 모든 허물과 죄악을 사해 주시며 하나님의 자녀의 명분을 회복시켜 주실 줄로 믿습니다. 할렐루야!! <아 멘> 알리는 말씀을 전합니다. 할렐루야!! 부족한 저의 설교를 사랑해 주시는 전국, 세계의 모든 동역자님들과 주님의 피로 구원받은 성도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설교문을 작성함에 있어서 외람된 말씀이오나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을 맞추려고도 애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주 수요일 오후에는 나의 카페를 비롯하여 몇몇 기독교 사이트에 업로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참으로 황당한 일을 당한 적이 있습니다. 나의 설교는 누구나 사용하실 수 있고 인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내 설교를 자신의 사이트나 다른 곳에 자신의 설교 인양 전제를 하여서 이것을 보신 분들이 내가 그것을 보고 도용을 하였다고 오히려 나를 책망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앞으로는 절대로 이런 일들이 일어나면 안되겠습니다. 나의 부족한 설교를 인용도 하시고 전문 사용을 하셔도 좋으나 다른 곳에 전제를 하는 것은 삼가 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을 드립니다. 만약 앞으로 이런 사례가 발생할 때에는 어쩔 수 없이 법적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음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항상 부족한 저를 사랑하는 동역자님들과 성도님들에게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임마누엘!!! |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아모스박목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2.17 하나님의 군사님 감사합니다.
한상 건강에 조심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종들이 병나서 아파하는 거을 좋와하지 않으시데요 -
작성자킹콩 작성시간 22.02.18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브리스길라 작성시간 22.02.20 킹콩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
작성자jung8h(정팔현) 작성시간 22.02.26 은혜의 글에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브리스길라 작성시간 22.03.05 정목사님 감사합니다.
언제까지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