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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혈중산소포화도를 높이라

작성자agaser|작성시간22.02.24|조회수111 목록 댓글 1

혈중산소포화도를 높이라

 

코비드19 확산으로 혈중산소포화도에 관한 관심이 부쩍 늘고 있다.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을 때 심한 경우 호흡곤란을 느끼고 발전하면 혈전증으로 혈액순환장애가 오기 때문에 산소포화도 측정은 필수다.

 

혈중산소포화도란 적혈구의 헤모글로빈에 결합되어진 산소의 양을 말하며 산소포화도 정상수치는 95% 이상이면 정상, 95~90%은 주의, 90% 이하는 저산소증으로 인한 호흡곤란 상태로 산소공급장치를 통해 인공호흡이 필요하다. 산소공급장치 없이 산소포화도를 높이는 방법도 있다.

 

먼저 바이러스를 저지한다. 먼저 무해한 소독수를 분무 흡입하여 호흡기의 바이러스를 죽여야 한다. 은용액도 좋고 과산화수소수도 좋다. 과산화수소수를 활용한다면 원액이라면 100배의 물에 희석하고, 시중 1000원하는 과산화수소수는 10배로 희석하여 분무기를 이용하여 코나 기관지로 흡입과 동시에 분무하면 호흡곤란이 개선되면서 낫기 시작한다.

 

다음은 아스피린으로 혈액순환을 개선한다. 백신을 맞고 머리가 아프거나 몸이 뻑뻑해지는 것은 혈액순환장애가 오기 때문이다. 아스피린은 고유의 용혈기능과 아울러 고지혈을 풀어주고 혈액순환의 환경을 좋게 하기 때문에 아스피린을 쓰면 중증에서 경증으로 전환될 만큼 편안해진다. 성인의 경우 500mg 안팎으로 처방하고 어린이의 경우는 해열제만 처방해도 충분하다.

 

다음은 소금이 산소포화도를 높인다. 천일염이 철을 빨리 녹슬게 하는데 산소포화도가 높다는 증거다. 조사에 의하면 생수의 산소포화도가 11%였지만 천일염은 산소포화도가 무려 30%까지 상승하였고, 정제염의 경우는 12~13%에 미치지 못했다고 한다.

 

연탄가스에 중독이 되도 천일염으로 담근 동치미국물을 마시면 살려낼 수 있었다. 수족관에 기포발생기가 일반화되지 않았던 시절에 천일염을 약간 넣으면 몇 달 동안 물을 갈아주지 않아도 고기를 살릴 수 있었던 것도 이 원리다. 저염식하지 말고 소금물이나 김치국물 충분히 드시기 바란다.

 

밥과 물을 2시간 간격으로 따로 먹는 음양식도 좋다. 음양식을 하면 소화가 잘되고 음식이 부패하지 않아 변에서 냄새가 나지 않고 혈액순환이 잘되 머리가 그렇게 총명해질 수 없다. 산소공급이 잘되고 있다는 증거다.

 

볶은 곡식을 먹으며 겨울이지만 산에서 침낭에 의지하여 찬공기를 마시는 이들도 있다. 찬공기가 폐포를 열어 산소 많이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산소포화도가 높아지면 무서운 암의 통증도 사라진다. 옛날 사람들은 몸이 아프면 밭에 나가 일을 하여 아픔을 잊었는데 노동이나 운동도 산소포화도를 높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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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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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성실이 | 작성시간 22.04.02 샬롬!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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