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건강칼럼

질병을 뇌에게 맡겨라

작성자agaser|작성시간22.04.10|조회수32 목록 댓글 0

질병을 뇌에게 맡겨라

 

뇌는 인간의 신체와 인격을 다스리는 최고의 기관이다. 그래서 뇌에 인식만 충분히 시켜주면 순식간에 상상할 수 없는 일을 한다. 뇌에 좋은 정보를 주면 순식간에라도 사람을 정상으로 돌려놓지만 잘못된 정보를 입력하면 순식간에 중병에 이르게 한다.

 

가령 감기로 인한 고열의 경우 뇌에 추위라는 정보를 주었기에 뇌가 인체를 살리기 위해 열을 발생시킨 것이다. 고도비만의 경우도 뇌에 배고픔이라는 정보를 주었기에 섭취한 영양소마다 저장한 결과다. 그래서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고강도의 운동을 피하고 포만감 있는 음식으로 뇌를 속여야 한다.

 

뇌경색이나 척추근육의 경직도 알고 보면 뇌혈관이나 척추를 보호하기 위한 뇌의 비상수단이다. 고혈압과 고지혈이나 고혈당이 심해지면 뇌혈관이 위기에 처한 것을 뇌가 인식하고 뇌혈관이 터지지 않도록 주변근육을 경직시킨다. 그러면 뇌혈관이 일시에 좁아지면서 중풍이 오는데 혈압강하제 혈액순환제 이완제 마사지 침 봉침, 고혈당에는 소금물 등으로 다스려 주면 근육이 풀리면서 낫는다.

 

이러한 뇌의 작용은 어느 곳이나 있을 수 있는데 생활습관을 고치지 않고 계속 나쁜 자극이나 압박을 주면 뇌는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서 그 부분에 혈류량과 신경을 감소시키는데 그러면 그 부위에 체온이 낮아지면서 기능약화 염증 암세포까지도 발생할 수 있다.

 

그러므로 뇌를 인식시켜 뇌로 하여금 비상사태를 풀게 해야 한다. 상상을 이용한 명상치료라는 것도 그런 일종이지만 뇌에 나쁜 자극을 주는 것부터 피해야 한다. 믿음은 불가능이 없지만 믿음에 섰어도 자유를 누리지 못한다면 무엇이 나쁜 자극을 주는지 살펴서 해결해야 한다.

 

먼저 불신과 탐욕의 죄를 내버리고 전자매트 아말감 상극식품 등을 피하고 몸의 자세를 바르게 하고 마사지 치료기 걷기 산소 식약 등으로 좋은 자극을 주면서 사태가 안정되었음을 뇌에게 알려야 한다. 침 뜸 투약 마사지 물리치료 식약 스트레칭까지도 알고 보면 뇌에게 좋은 인식을 주는 일종의 방법이다.

 

뇌의 작용과 아울러 그 이상의 은혜도 있다. 캄보디아에서 선교하던 어느 사모님이 백혈병으로 진통제로도 다스려지지 않는 통증이 있었지만 날마다 구원의 은혜와 예수 안에서 치유해 주신 것을 믿고 찬양하며 살았는데 어느 날 성령이 임했고 진단결과 암세포를 찾으려고 해도 찾을 수 없이 사라졌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