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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팔현목사

계 8: 13 - 화

작성자jung8h|작성시간20.12.14|조회수61 목록 댓글 0



9.  화


8:13 내가 또 보고 들으니 공중에 날아가는 독수리가 큰 소리로 이르되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화, , 화가 있으리로다. 이 외에도 세 천사의 불 나팔소리를 인함이로다. 하더라.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는 세 가지 화가 있다. 첫째 화는 다섯째 나팔재앙이고, 둘째 화는 여섯째 나팔 재앙이며, 셋째 화는 일곱째 나팔재앙이다. '세 천사의 불 나팔소리를 인함이로다. 하더라.

  

왜 세 번 불까? 한꺼번에 때리지 않는 이것이 곧 하나님의 사랑이다. 왜냐하면 이 재앙을 통하여 회개하라는 것이다. 그런데 12에 보면 그래도 '회개치 아니하더라.' 그러거든요. 16에 셋째 화가 임하여도 회개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훼방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바벨론이 멸망할 때도 이스라엘 백성들이 우상 숭배하니까 하나님께서는 이사야 선지자를 보내어도 회개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예루살렘 성전을 향하여 바벨론이라는 무기를 사용한 1차 공격이 BC 606년입니다. BC 605년에는 여호야김 왕을 사로잡아 끌고 갔다.

 

그 정도 되었으면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 돌아와야 한다. 그래도 회개하지 아니하니까 2차 공격이 BC 597315. 시드기야 왕을 허수아비 왕으로 세워놓고 일만 명을 포로로 끌고 갔다.

 

그때라도 회개해야 했다. 그래도 회개 안하니까 마지막 BC 586년 시드기야 왕의 아들들은 왕 앞에서 죽이고, 왕은 눈을 빼 죽이고, 그 백성들은 짐승처럼 끌려갔다. 그러므로 바벨론이 이스라엘을 세 번 공격해서 무너뜨린 것과 배경을 같이 한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의 무서운 진노를 보지만, 다른 한 면으로는 하나님의 사랑을 본다. 악인들에게도 그렇게 해서라도 회개시켜 한사람이라도 구원시키기 위함이다.

 

나는 분명코 말씀드린다. 창세기나 마태복음이나 계시록이 똑같이 다루어져야 된다. 지금 계시록을 다루지 않기 때문에 마지막 될 일을 못 보아서, 끝 부분이 흔들리는 것이지만, 우리 모두 십자가까지 잘 왔다. 로마서까지도 잘 왔다.

 

그런데 마지막 계시록을 무시하고 덮어버리니까 갈 바를 모르고 힘을 못 찾는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나팔재앙이 이렇게 무서운지 알고, 우리는 말씀에 있기 때문에 흑암의 권세 속에서 예수의 빛을 단단히 붙들 때 승리할 줄 믿는다

 

 

1) 증인 - 내가 또 보고 들으니 공중에 날아가는 독수리가

 

본 절은 일곱 나팔의 재앙 중에서 앞의 네 가지 나팔 재앙과 뒤의 세 가지 나팔 재앙 사이에 행해지는 계시이다. '독수리'는 성경에서 재앙에 대한 상징으로 자주 사용되고 있다.

 

* 48: 40 -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그가 독수리 같이 날아와서 모압 위에 그 날개를 펴리라

 

* 17: 3 -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채색이 구비하고 날개가 크고 깃이 길고 털이 숱한 큰 독수리가 레바논에 이르러 백향목 높은 가지를 취하되

 

8: 1 - 나팔을 네 입에 댈지어다 대적이 독수리처럼 여호와의 집에 덮치리니 이는 무리가 내 언약을 어기며 내 율법을 범함이로다.

 

* 24: 28 - 주검이 있는 곳에는 독수리들이 모일지니라.

 

본서에서는 하나님의 명령을 전달하거나 수행하는 사자 역할(12:14)이나 하나님의 보좌 주의에 둘러선 네 생물 가운데 하나로 나타나기도 한다(4:7). 본문의 독수리 역시 하나님께서 이후에 행하실 강력하고 참혹한 심판에 대해 선포하고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누구나 볼 수 있는 공중에 독수리가 출현한 것은 남은 세 나팔 재앙으로 인해 일어날 재앙의 신속성과 확실성을 알리기 위한 것이다. 본 절에서 ''가 세 번 반복된 것은 앞으로 있을 세 가지 나팔 재앙과 병행되는 표현이다.

 

남은 세 가지 나팔 재앙 중 처음 두 가지 재앙은 9에서 나타나는 반면에 세 번째 나팔 재앙은 구체적인 내용이 기술되어 있지 않다. 단지 세 번째 나팔 소리가 울려 퍼진 후 하늘에서 찬양의 소리만 나타날 뿐이다.

 

* 11: 14-19 - 14 둘째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셋째 화가 속히 이르는 도다. 15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가로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16 하나님 앞에 자기 보좌에 앉은 이십 사 장로들이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17 가로되, 감사 하옵나니 옛적에도 계셨고 시방도 계신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여! 친히 큰 권능을 잡으시고 왕 노릇 하시 도다. 18 이방들이 분노하매 주의 진노가 임하여 죽은 자를 심판하시며, 종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또 무론대소하고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상주시며, 또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을 멸망시키실 때로소이다. 하더라. 19 이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니 성전 안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이며, 또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과 지진과 큰 우박이 있더라.

 

그래서 혹자는 12: 12에 나타나는 사단의 패배를 가리킨다고 주장하기도 한다(Morris, Mounce). 이러한 남은 세 가지 나팔 재앙이 임할 대상은 '땅에 거하는 자들' , 하나님을 대적하고 사단의 세력에 동조하여 하나님의 백성을 핍박하는 모든 무리들이다.

 

* 12: 12 - 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 있을진저.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못 된 줄을 알므로 크게 분 내어 너희에게 내려갔음이라 하더라.

 

* 11: 10 - 이 두 선지자가 땅에 거하는 자들을 괴롭게 한고로 땅에 거하는 자들이 저희의 죽음을 즐거워하고 기뻐하여 서로 예물을 보내리라 하더라.


* 13: 8 -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 17: 2 - 땅의 임금들도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에 거하는 자들도 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다 하고


(1) 공중에 날아가는 - 하나님의 심판


* 30: 18-20 - 18 내가 심히 기이히 여기고도 깨닫지 못하는 것 서넛이 있나니 19 곧 공중에 날아다니는 독수리의 자취와 반석 위로 기어 다니는 뱀의 자취와 바다로 지나다니는 배의 자취와 남자가 여자와 함께 한 자취며 20 음녀의 자취도 그러하니라. 그가 먹고 그 입을 씻음 같이 말하기를 내가 악을 행치 아니하였다 하느니라.

 

* 17: 37 - 저희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어디오니이까? 가라사대 주검 있는 곳에는 독수리가 모이느니라. 하시니라.

 

(2) 독수리

 

* 1: 8 - 그 말은 표범보다 빠르고 저녁 이리보다 사나우며 그 기병은 원방에서부터 빨리 달려오는 기병이라 마치 식물을 움키려하는 독수리의 날음과 같으니라.

 

* 17: 1-21 -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2 인자야! 너는 수수께끼와 비유를 이스라엘 족속에게 베풀어 3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채색이 구비하고 날개가 크고 깃이 길고 털이 숱한 큰 독수리가 레바논에 이르러 백향목 높은 가지를 취하되 4 그 연한 가지 끝을 꺾어 가지고 장사하는 땅에 이르러 상고의 성읍에 두고 5 또 그 땅의 종자를 취하여 옥토에 심되 수양버들 가지처럼 큰 물 가에 심더니 6  그것이 자라며 퍼져서 높지 아니한 포도나무 곧 굵은 가지와 가는 가지가 난 포도나무가 되어 그 가지는 독수리를 향하였고 그 뿌리는 독수리의 아래 있었더라. 7 또 날개가 크고 털이 많은 큰 독수리 하나가 있었는데 그 포도나무가 이 독수리에게 물을 받으려고 그 심긴 두둑에서 그를 향하여 뿌리가 발하고 가지가 퍼졌도다. 8 그 포도나무를 큰 물 가 옥토에 심은 것은 가지를 내고 열매를 맺어서 아름다운 포도나무를 이루게 하려 하였음이니라. 9  너는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그 나무가 능히 번성하겠느냐? 이 독수리가 어찌 그 뿌리를 빼고 실과를 따며 그 나무로 시들게 하지 아니하겠으며 그 연한 잎사귀로 마르게 하지 아니하겠느냐? 많은 백성이나 강한 팔이 아니라도 그 뿌리를 뽑으리라. 10 볼지어다. 그것이 심겼으나 번성하겠느냐? 동풍이 부딪힐 때에 아주 마르지 아니하겠느냐? 그 자라던 두둑에서 마르리라 하셨다 하라. 11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12 너는 패역한 족속에게 묻기를 너희가 이 비유를 깨닫지 못하겠느냐? 하고 그들에게 고하기를 바벨론 왕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왕과 방백을 사로잡아 바벨론 자기에게로 끌어가고 13 왕족 중에 하나를 택하여 언약을 세우고 그로 맹세케 하고 또 그 땅의 능한 자들을 옮겨 갔나니 14 이는 나라를 낮추어 스스로 서지 못하고 그 언약을 지켜야 능히 서게 하려 하였음이어늘 15 그가 사자를 애굽에 보내어 말과 군대를 구함으로 바벨론 왕을 배반하였으니 형통하겠느냐? 이런 일을 행한 자가 피하겠느냐? 언약을 배반하고야 피하겠느냐? 16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바벨론 왕이 그를 왕으로 세웠거늘 그가 맹세를 업신여겨 언약을 배반하였은즉 그 왕의 거하는 곳 바벨론 중에서 왕과 함께 있다가 죽을 것이라. 17 대적이 토성을 쌓으며 운제를 세우고 많은 사람을 멸절하려 할 때에 바로가 그 큰 군대와 많은 무리로도 그 전쟁에 그를 도와주지 못하리라. 18 그가 이미 손을 내어 밀어 언약하였거늘 맹세를 업신여겨 언약을 배반하고 이 모든 일을 행하였으니 피하지 못하리라. 19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그가 내 맹세를 업신여기고 내 언약을 배반하였은즉 내가 그 죄를 그 머리에 돌리되 20 내 그물을 그 위에 베풀며 내 올무에 걸리게 하여 끌고 바벨론으로 가서 나를 반역한 그 반역을 거기서 국문할 찌며 21 그 모든 군대에서 도망한 자들은 다 칼에 엎드러질 것이요 그 남은 자는 사방으로 흩어지리니 나 여호와가 이것을 말한 줄을 너희가 알리라.

 

* 7: 4 - 첫째는 사자와 같은데 독수리의 날개가 있더니 내가 볼 사이에 그 날개가 뽑혔고 또 땅에서 들려서 사람처럼 두 발로 서게 함을 입었으며 또 사람의 마음을 받았으며

 

2) 방법 - 큰 소리로 이르되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1) 큰 소리 - 재앙의 강도가 참혹하므로.

 

(2) 이르되 - 책망의 의미.

 

(3)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 육적 소욕을 좇는 자들에게

 

* 3: 10 -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 2: 10 - 그가 그것을 내 앞에 펴시니 그 안팎에 글이 있는데 애가와 애곡과 재앙의 말이 기록되었더라.

 

* 1: 14 -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3) 세 가지 화 - , , 가 있으리로다.

 

(1) 여러 견해.

 

사단의 몰락이다. - 모리스[C. L. Morris]

 

첫째 화는 다섯째 나팔의 재앙이다. - 9: 12.  

둘째 화는 여섯째 나팔의 재앙이다. - 11: 14.

셋째 화는 사단의 몰락이다. - 12: 7 이하.

 

세 대접의 심판이다. - 래드[G.E. Ladd], 랄프 얼[Ralph Earle], 팀 라하이[Tim Lahaye]

 

첫째 화는 다섯째 나팔의 재앙이다. - 9: 12.  

둘째 화는 여섯째 나팔의 재앙이다. - 11: 14.

셋째 화는 일곱째 나팔의 재앙이다. - 11: 15.

 

이루어진 사실이다.

 

벵겔[J. A. Bengel] : 공중에 날아가는 독수리가 외친 화는 독수리로 상징하는 로마 군대로 본다

 

(2) 저자의 견해


세 화는 다섯째, 여섯째, 일곱째 나팔의 재앙이다. 특히 일곱째 나팔의 재앙 때에 일곱 대접의 재앙이 동시다발적으로 쏟아지게 된다.

 

세 화는 나팔 재앙이다.

 

원어적으로 증명된다. '나팔 소리를 인함이로다.'라는 원문에 '인함이로다.'라는 '에크''그 나머지 소리들의 결과로 인해' 라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첫째 화는 다섯째 나팔의 재앙이다.

 

9: 12 첫째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아직도 이 후에 화 둘이 이르리로다. 다섯째 나팔 재앙이 끝난 후 '첫째 화''지나갔으나'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다섯째 나팔의 재앙이다. - 9: 1-11.

 

둘째 화는 여섯째 나팔의 재앙이다.

 

11: 14에서 둘째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셋째 화가 속히 이르는 도다. 여섯째 나팔 재앙이 끝난 후 '둘째 화''지나갔으나' 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여섯째 나팔의 재앙이다. - 9: 13 - 11: 13.

 

셋째 화는 일곱째 나팔의 재앙이다.

 

* 11: 14,15 - 14 둘째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세째 화가 속히 이르는 도다. 15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가로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 15: 1,8 - 1 하늘에 크고 이상한 다른 이적을 보매 일곱 천사가 일곱 재앙을 가졌으니 곧 마지막 재앙이라 하나님의 진노가 이것으로 마치리로다. 8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을 인하여 성전에 연기가 차게 되매 일곱 천사의 일곱 재앙이 마치기까지는 성전에 능히 들어갈 자가 없더라.

 

* 16: 1 - 또 내가 들으니 성전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일곱 천사에게 말하되 너희는 가서 하나님의 진노의 일곱 대접을 땅에 쏟으라 하더라.


 ⒜ 11: 14로 셋째 화는 아직 불지 아니한 일곱째 나팔임을 알 수 있다.

  11: 15로 일곱째 나팔에 세상 나라가 주의 나라가 된다.

 주의 나라가 된 후에는 재앙이 내릴 수 없다.

 일곱째 나팔 재앙[15: 1] 때에는 마지막 진노인 일곱 대접의 재앙[16: 1]들이 동시 다발적으로 나타난다.

 그러므로 셋째 화 = 일곱째 나팔재앙 = 일곱 대접 재앙 이다.

 

세 화의 강도로 입증된다.

 

독수리가 땅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들을 수 있도록 큰 소리로 외친다. 따라서 이 화는 전무후무한 대환난으로 점진적으로 극심해질 것을 보여주고 있다.

 

세 화의 대상으로 입증된다


 두 증인의 죽음을 즐거워하는 자들이다.

 

* 11: 10 - 이 두 선지자가 땅에 거하는 자들을 괴롭게 한고로 땅에 거하는 자들이 저희의 죽음을 즐거워하고 기뻐하여 서로 예물을 보내리라 하더라.

 

 짐승을 경배하는 자들이다.

 

* 13: 8,12 - 8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12 저가 먼저 나온 짐승의 모든 권세를 그 앞에서 행하고 땅과 땅에 거하는 자들로 처음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니 곧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은 자니라

 

 음행의 포도주에 취한 자들이다.

 

* 17: 2 - 땅의 임금들도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에 거하는 자들도 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다 하고

 

 재난[시험]의 때를 당하는 자들이다.

 

* 3: 10 -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들이다.

 

* 17: 8 - 네가 본 짐승은 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으나 장차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와 멸망으로 들어갈 자니 땅에 거하는 자들로서 창세 이후로 생명책에 녹명되지 못한 자들이 이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으나 장차 나올 짐승을 보고 기이히 여기리라.

 

화를 세 번 반복한 이유

 

 ⒜ 사건 중요성 - 네 나팔이 쏟아진 후, 나머지 세 나팔이 쏟아지기 전에 외친 것이다. 그러므로 세 재앙이 분명하게 계속됨을 알리기 위해서이다.


 복음적인 의미 - 하나님은 공의로운 분이시다. 심판의 확실성을 강조하고, 하나님의 긍휼을 외면한 자들의 형벌이 무섭고 두려움을 일깨워 준다.

 

 심판적인 의미 - 화가 내릴 때에는 지위고하나 남녀노소, 빈부귀천을 구별하지 않고 무제한적으로 임하는 영원한 고통임을 알게 한다.

 

4) 이 외에도 세 천사의 불 나팔 소리를 인함이로다. 하더라.

 

화가 임하는 나팔은 다섯 번째, 여섯 번째, 일곱 번째 나팔을 말하고, 다섯 번째 나팔은 첫째 화, 여섯 번째 나팔은 둘째 화, 일곱 번째 나팔은 셋째 화이다. 땅에 거하는 자들이 당할 삼대 화다.

 

* 1: 4 - 네가 독수리처럼 높이 오르며 별 사이에 깃들일지라도 내가 거기서 너를 끌어내리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 1: 8 - 그 말은 표범보다 빠르고 저녁 이리보다 사나우며 그 기병은 원방에서부터 빨리 달려오는 기병이라 마치 식물을 움키려하는 독수리의 날음과 같으니라

  

(1) 첫째 화는 다섯째 나팔 재앙으로 오 개월 환난 중에 당하는 화로서 황충의 피해다.


* 9: 1-6 - 1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보니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가 있는데 저가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더라. 2 저가 무저갱을 여니 그 구멍에서 큰 풀무의 연기 같은 연기가 올라오매 해와 공기가 그 구멍의 연기로 인하여 어두워지며 3 또 황충이 연기 가운데로부터 땅 위에 나오매 저희가 땅에 있는 전갈의 권세와 같은 권세를 받았더라. 4 저희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 5 그러나 그들을 죽이지는 못하게 하시고 다섯 달 동안 괴롭게만 하게 하시는데 그 괴롭게 함은 전갈이 사람을 쏠 때에 괴롭게 함과 같더라. 6 그날에는 사람들이 죽기를 구하여도 얻지 못하고 죽고 싶으나 죽음이 저희를 피하리로다.

 

* 51: 14 - 만군의 여호와께서 자기로 맹세하시되 내가 진실로 사람을 황충같이 네게 가득히 하리니 그들이 너를 향하여 소리를 높이리라 하시도다. 

  

* 33: 4 - 황충의 모임 같이 사람이 너희 노략물을 모을 것이며 메뚜기의 뛰어 오름 같이 그들이 그 위로 뛰어 오르리라.

 

하나님의 인 맞은 종, 푸른 신앙을 가진 종만이 피해를 입지 않는다.

 

* 9: 4 - 저희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


* 9: 6 - 늙은 자와 젊은 자와 처녀와 어린 아이와 부녀를 다 죽이되 이마에 표 있는 자에게는 가까이 말라 내 성소에서 시작할지니라. 하시매 그들이 성전 앞에 있는 늙은 자들로부터 시작하더라.

 

* 33: 6 - 너의 시대에 평안함이 있으며 구원과 지혜와 지식이 풍성할 것이니 여호와를 경외함이 너의 보배니라.

 

* 3: 10-12 - 10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11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황충을 금하여 너희 토지소산을 멸하지 않게 하며 너희 밭에 포도나무의 과실로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리니 12 너희 땅이 아름다와지므로 열방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2) 둘째 화는 구원받지 못한 자들이 당하는 전쟁의 화로 사람1/3이 죽는 화다.

 

* 9: 13-18 - 13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들으니 하나님 앞 금단 네 뿔에서 한 음성이 나서 14 나팔 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말하기를 큰 강 유브라데에 결박한 네 천사를 놓아 주라. 하매 15 네 천사가 놓였으니 그들은 그 년 월 일 시에 이르러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예비한 자들이더라. 16 마병대의 수는 이만만이니 내가 그들의 수를 들었노라. 17  이같이 이상한 가운데 그 말들과 그 탄 자들을 보니 불빛과 자주빛과 유황빛 흉갑이 있고 또 말들의 머리는 사자 머리 같고 그 입에서는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오더라. 18 이 세 재앙 곧 저희 입에서 나오는 불과 연기와 유황을 인하여 사람 삼분의 일이 죽임을 당하니라.

 

들림 받은 종과 보호받은 백성들은 화를 면한다.

 

* 12: 5,6 - 5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6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 이백 육십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3) 셋째 화는 일곱 대접 재앙이다.


* 15: 1 - 또 하늘에 크고 이상한 다른 이적을 보매 일곱 천사가 일곱 재앙을 가졌으니 곧 마지막 재앙이라. 하나님의 진노가 이것으로 마치리로다.


* 16: 1 - 또 내가 들으니 성전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일곱 천사에게 말하되 너희는 가서 하나님의 진노의 일곱 대접을 땅에 쏟으라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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