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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팔현목사

아름다운 결말

작성자jung8h|작성시간20.12.20|조회수91 목록 댓글 0

아름다운 결말

 

 

* 5: 11 - 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시는 이시니라.

 

 

성경에 나오는 결말이 아름다웠던 사람들 중에 빼놓을 수 없는 사람이 욥이다. 욥의 결말이 아름답다고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다. 우리도 욥과 같이 결말이 아름다운 삶을 살기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

 

 

1. 마귀의 참소를 이기는 사람이다.

 

* 12: 10 - 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이르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나타났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났고

 

마귀는 밤, 낮 우리를 참소하므로 마귀에게 참소거리를 만들어주지 않아야 한다. 성경에서 마귀참소에 걸렸던 사람 중 유일하게 범죄 하지 않고 마귀참소를 끝까지 이기고 결말이 아름다웠던 사람은 욥이었다.

 

4: 1-11에 예수님까지도 시험하려 했던 마귀역사는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다. 또한, 베드로는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삼킬 자를 찾는다 하였고, 할 수만 있으면 택한 자라도 넘어지게 하려고 한다고 했다. 그러므로 결말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마귀참소를 꼭 이겨야 한다.

 

마귀참소를 이기는 방법은 12: 11에 세 가지로 말씀하고 있다.

 

* 12: 11 - 또 우리 형제들이 어린 양의 피와 자기들이 증언하는 말씀으로써 그를 이겼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들의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첫째는 예수의 피 즉, 보혈의 능력으로 이긴다.

 

둘째는 1: 2의 다 증거하는 말씀(된 일의 말씀과 될 일의 말씀의 증거, 초림의 주와 재림의 주 증거)으로 이긴다.

 

셋째는 목숨을 건 순교의 사상으로 마귀참소를 이길 수 있다.

 

 

2. 입의 문을 지키는 사람이다.

 

결말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려면, 입으로 범죄 하지 않아야 한다.

 

야고보 사도는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라.’고 했고, 7: 5에도 너희는 이웃을 믿지 말며, 친구를 의지하지 말며, 네 품에 누운 여인에게라도 네 입의 문을 지킬지어다.마지막 때 더욱 입의 문을 지킬 것을 말씀하고 있다.

 

특히 우리의 말하는 것 중에서도 가장 무서운 것이 원망이다. 5:9에도 원망하지 않아야 심판을 면한다고 말씀하고 있다.

 

* 5: 9 - 형제들아! 서로 원망하지 말라. 그리하여야 심판을 면하리라. 보라. 심판주가 문 밖에 서 계시니라.

 

욥은 끝까지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으므로 결말이 아름다울 수 있었다. 마귀는 사람의 감정을 자극해 원망하고 망하게 만들려고 하지만, 우리는 감정이 아니라 성령의 감동 속에 살아가는 은혜로 감정을 누르고 절제할 수 있어야 한다.

 

그 역사는 기도하는 사람에게 있다. 우리의 입에서 나올 수 있는 원망을 성령의 감동으로 이기고 결말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어야 한다.

 

 

3. 모든 시험을 이기는 사람이다.

 

시험은 이기지 못하는 사람과 이겨낸 사람으로 나뉜다. 성경에 결말이 아름다웠던 사람들에게도 시험이 있었다. 그러나 이겨내므로 아름다운 결말을 맞았다. 욥은 모든 시험을 이겨냈던 사람이다.

 

6: 13에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에도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라고 했다.

 

24: 10에는 많은 사람이 시험에 빠진다.고 했다.

 

욥은 많은 시험 즉, 물질, 자녀, 아내, 건강으로 시험이 한꺼번에 왔지만, 끝까지 입의 문을 지키며 이겨냈다. 이는 욥같이 인내하고 기도하는 사람은 이것을 이길 힘을 하나님이 주신다는 것이다.

 

우리의 모든 시험도 하나님이 이기게 해주실 때 결말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는 것이다.

 

 

4. 끝까지 인내하는 사람이다.

 

욥이 승리할 수 있었던 중심에는 인내가 있었다. 인내는 참고, 견디고, 기다리는 인내로 세 가지를 들 수 있다.

 

5: 7같이 참는 인내는 내적으로 힘들고, 속상하고, 원통한 일을 참는 것이라면, 견딘다는 것은 24: 13같이 끝까지 견디는 인내로써, 외적인 어려운 환경에서 오는 것을 견디는 것이다.

 

* 5: 7 - 그러므로 형제들아. 주께서 강림하시기까지 길이 참으라. 보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길이 참아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나니

 

* 24: 13 -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 기다리는 인내라는 것은 2: 3같이 정한 때까지 기다리는 인내를 말함인데, 예언이 성취될 때까지, 기도가 응답될 때까지, 하나님의 역사가 내 삶 속에 기적을 주실 때까지 기다리는 인내를 말한다.

 

* 2: 3 -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반드시 응하리라.

 

욥은 인내 하나로 결말을 아름답게 한 사람이다. 욥의 인내를 상고하며 우리의 삶 속에서 가장 힘들었던 일이 가장 좋은 일이 되는 것을 믿고 인내하는 사람이 되자.

 

 

5. 여호와의 명예를 지키는 사람

 

욥은 여호와의 명예를 지킨 사람이다. 하나님이 욥을 인정하시고, 마귀에게 네가 욥 같은 종을 보았느냐. 그만한 종이 있더냐?” 하시며 사단에게 자랑하셨다.

 

사단은 하나님이 욥에게 복을 주었기 때문에 그런 것이라고 하며 욥을 시험에 빠지게 했다.

 

이때 하나님이 장담하고 인정한 욥이 마귀시험에 넘어졌더라면, 욥을 인정하며 장담한 여호와 하나님의 명예를 못 지켜냈을 것이다. 그러나 마귀시험을 이겨내므로 여호와의 명예를 지켜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욥이 당한 것에 갑절로 갚아 주셨고, 10명의 자녀 중 딸 세 명은 동양에서 제일가는 미인으로 주셨다. 이처럼 우리도 여호와의 명예를 지키고, 하나님이 인정하고 지켜주시는 교회, 가정, 사람이 되자

 

  

결론 : 정금같이 나오는 사람! 여호와의 명예를 지킨 종을 여호와가 지켜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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