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정팔현목사

슥 12 장 : 예루살렘의 새 날(6)

작성자jung8h(정팔현)|작성시간21.04.19|조회수42 목록 댓글 0

슥 12 장 : 예루살렘의 새 날(6)

 

 

3.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12: 10-14)

 

10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주민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 주리니, 그들이 그 찌른 바 그를 바라보고, 그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독자를 위하여 애통하듯 하며, 그를 위하여 통곡하기를 장자를 위하여 통곡하듯 하리로다. 11 그 날에 예루살렘에 큰 애통이 있으리니, 므깃도 골짜기 하다드림몬에 있던 애통과 같을 것이라. 12 온 땅 각 족속이 따로 애통하되, 다윗의 족속이 따로 하고, 그들의 아내들이 따로 하며, 나단의 족속이 따로 하고, 그들의 아내들이 따로 하며, 13 레위의 족속이 따로 하고, 그들의 아내들이 따로 하며, 시므이의 족속이 따로 하고, 그들의 아내들이 따로 하며, 14 모든 남은 족속도 각기 따로 하고, 그들의 아내들이 따로 하리라.

 

 

12: 10. 다윗의 집 -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주민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 주리니, 그들이 그 찌른 바 그를 바라보고, 그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독자를 위하여 애통하듯 하며, 그를 위하여 통곡하기를 장자를 위하여 통곡하듯 하리로다. (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거민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 주리니 그들이 그 찌른바 그를 바라보고 그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독자를 위하여 애통하듯 하며 그를 위하여 통곡하기를 장자를 위하여 통곡하듯 하리로다. )

 

 

1]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거민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 주리니

 

(1) 고난 받으실 메시아께서는 하나님과 동일시되신다.

 

(2) 메시아께서는 독자(獨子)이시며 장자(長子)이심이 암시된다.

 

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의 독생자이시다

 

* 1: 14, 18 -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18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 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 3: 16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② 마리아의 맏아들이시다.

 

* 1: 25 -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하지 아니하더니 낳으매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 2: 7 - 첫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③ ‘많은 형제 중 맏아들’이시다.

 

* 8: 29 -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2] 그들이 그 찌른바 그를 바라보고 그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독자를 위하여 애통하듯 하며 그를 위하여 통곡하기를 장자를 위하여 통곡하듯 하리로다.

 

(1) 메시아께서는 찔림을 받으실 것이 예언되었다.

 

사람들은 자기들이 찌른 자를 바라볼 것이다. 당시 그는 부당하게 죽임당한 누구를 가리킬 수 있지만 근본적으로 스가랴는 메시야에 대하여 예언하고 있다. 즉 장차 자기 백성에 의해 십자가에 못박혀 창으로 찔림당한 메시야 예수에 대한 예언이다.

 

* 1: 7 - 볼지어다. 그가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 사람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것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로 말미암아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에 못 박히셨고 창으로 옆구리에 찔림을 받으셨다.

 

* 19: 34,37 - 34 그 중 한 군인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37 또 다른 성경에 그들이 그 찌른 자를 보리라 하였느니라.

 

하나님께서는 또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성 거민에게 은총과 간구의 영을 부어주실 것이다.

 

(2) 다윗 집과 예루살렘 성 거민은 메시아를 인해 애통할 것이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승천하신 후 첫 오순절의 회개 사건으로 시작되었다.

 

사도 베드로의 설교를 들은 유대인들은 마음에 찔려서 사도들에게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라고 물었었다(2: 37).

 

이것은 오순절에 베드로의 설교 후에 일어난 회개 운동으로 성취되기 시작한 것이다.

 

* 2: 37-41 - 37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가로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혹 성령의 선물을) 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40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가로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41 그 말을 받는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매 이 날에 제자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거기 말하기를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가로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이라고 하였다.

 

신자가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고 고난을 당하셨던 일을 생각하고 애통하는 것은, 그들이 그를 십자가에 못 박았기 때문이다.

 

그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다고 하는 이유는 그들의 죄 때문에 주님이 죽으셨기 때문이다. 혹 잘못 생각하기를 예수님이 우리를 대신하여 죽으셨으니 우리는 기뻐할 뿐이라고 할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그릇된 생각이다. 우리는 주님이 나를 대신하여 죽으셨다는 생각으로 죄를 아프게 여겨야한다. 자기 죄에 대하여 통분히 여길 줄 모르는 자에게는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이 없다.

 

야고보는 말하기를, "슬퍼하며 애통하며 울지어다. 너희 웃음을 애통으로 너희 즐거움을 근심으로 바꿀찌어다"라고 하였다(4: 9).

 

본문에 "그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독자를 위하여 애통하듯 하며 그를 위하여 통곡하기를 장자를 위하여 통곡하듯 하리로다."라고 했으니, 이는 진정한 슬픔과 깊은 슬픔을 의미한다. 자기 죄가 메시야를 죽인 일에 대하여 이런 진정한 슬픔을 가진 자들은 진정한 영적 희열을 가진다.

 

 

12: 11. 큰 애통 - 그 날에 예루살렘에 큰 애통이 있으리니, 므깃도 골짜기 하다드림몬에 있던 애통과 같을 것이라. ( 그 날에 예루살렘에 큰 애통이 있으리니 므깃도 골짜기 하다드림몬에 있던 애통과 같을 것이라. )

 

 

‘그 날’, 곧 메시아께서 찔림을 받으시는 날에 ‘큰 애통’ 곧 메시아를 찌른 죄의 회개를 비롯한 큰 회개의 운동이 일어날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이다.

 

 

1] 그 날에 예루살렘에 큰 애통이 있으리니

 

유대인들이 추앙하던 왕의 죽음은 그들의 큰 슬픔이었다.

 

그와 마찬가지로 메시야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은 신자들이 슬퍼할 일이다. 이것은 단지 육체적 슬픔이 아니고 회개의 슬픔이니 신령한 것이다.

 

모든 참된 신자들은 다 눈물을 소유한다. 눈물 없이는 십자가를 깨닫지 못한다. 왜냐하면 눈물은 부드러운 마음의 표현이기 때문이다. 부드럽지 않은 마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지 않음이니 어찌 십자가를 깨달으랴?

 

 

2] 므깃도 골짜기 하다드림몬에 있던 애통과 같을 것이라.

 

유다 왕 요시야가 므깃도 골짜기에서 있었던 애굽과의 전투에서 치명상을 당하여 죽었을 때, 예루살렘과 온 유다 백성들은 크게 슬퍼하며 애곡한 사건을 가리킨다.

 

"하다드림몬에 있던 애통"은 요시야 왕이 거기서 전사한 때에 유대인들이 슬퍼하였음을 의미한다.

 

* 대하 35: 22-25 - 22 요시야가 몸을 돌이켜 떠나기를 싫어하고 변장하고 싸우고자 하여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느고의 말을 듣지 아니하고 므깃도 골짜기에 이르러 싸울 때에 23 활 쏘는 자가 요시야왕을 쏜지라 왕이 그 신복에게 이르되 내가 중상하였으니 나를 도와 나가게 하라 24 그 신복이 저를 병거에서 내리게 하고 저의 버금 병거에 태워 예루살렘에 이른 후에 저가 죽으니 그 열조의 묘실에 장사하니라 온 유다와 예루살렘 사람들이 요시야를 슬퍼하고 25 예레미야는 저를 위하여 애가를 지었으며 노래하는 남자와 여자는 요시야를 슬피 노래하니 이스라엘에 규례가 되어 오늘날까지 이르렀으며 그 가사는 애가 중에 기록되었더라.

 

그러므로 어떤 이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눈물의 골짜기를 지남이 없이 하나님의 품에 이르는 길은 없다. 실망, 낙담, 응답되지 않는 기도, 이것이 있고서야 하나님을 알게 되는 것이다"라고 하였다. 우리는 실망, 낙담할만한 때에 마음이 부드러워져야 한다.

 

장차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들에게 회개의 은총을 베푸실 때(10 절), 그들이 자신들의 죄악에 대하여 슬퍼함이 이와 같을 것이다.

 

 

12: 12. 만민의 애통(1) - 온 땅 각 족속이 따로 애통하되, 다윗의 족속이 따로 하고, 그들의 아내들이 따로 하며, 나단의 족속이 따로 하고, 그들의 아내들이 따로 하며, ( 온 땅 각 족속이 따로 애통하되, 다윗의 족속이 따로 하고, 그 아내들이 따로 하며, 나단의 족속이 따로 하고, 그 아내들이 따로 하며, )

 

 

회개의 운동은 온 땅의 각 족속에게서 따로 따로 일어날 것이다.

 

 

1] 온 땅 각 족속이 따로 애통하되,

 

‘따로’라는 원어(레바드)는 ‘각자 개별적으로’라는 뜻으로 11번이나 사용되었다.

 

아버지나 아들도 각자 개별적으로 회개해야 하고, 할아버지도, 손자도 각자 개별적으로 회개해야 한다는 뜻이다.

 

또 남편이 아내를 대신할 수도 없다. 회개는 누가 누구를 대신해 줄 수 없는 것이다. 모든 사람은 각자 개별적으로 회개해야 한다. 회개와 구원은 개인적인, 개별적인 문제이다.

 

회개는 사람이 죄악된 생활을 청산하고 죄로부터 떠나는 마음의 변화를 가리킨다.

 

(1) 회개의 세 가지 요소

 

회개는 지정의(知情意)의 세 가지 요소를 가진다.

 

① 회개는 지식적 요소를 가진다.

 

그것은 죄에 대한 깨달음을 말한다. 사람이 죄를 떠나려면 먼저 죄에 대해 바르게 깨달아야 한다. 죄에 대한 바른 깨달음은 율법과 성령의 역사로 된다.

 

* 3: 20 -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② 회개는 감정적 요소를 가진다.

 

그것은 죄에 대한 슬픔과 미움을 가리킨다. 회개는 상한 마음을 동반한다. 사람이 죄를 미워하고 슬퍼하지 않고서는 죄로부터 돌이킬 수 없다.

 

* 51: 17 - 하나님의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 고후 7: 10 -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 42: 6 - 내가 스스로 한하고 티끌과 재 가운데서 회개하나이다(나캄 ם󰖏󰗺).

 

③ 회개는 의지적 요소를 가진다.

 

그것은 죄로부터 돌이키는 의지적 결단곧 죄의 청산을 가리킨다. 이것이 회개의 핵심이다. 참된 회개는 마음의 변화에서 나온 행위의 변화이다.

 

* 15: 20 - (탕자가)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히브리어슈브 בוּשׁ는 ‘돌아온다’는 뜻이다.

 

* 3: 12,14,22 - 12 너는 가서 북을 향하여 이 말을 선포하여 이르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배역한 이스라엘아 돌아오라. 나의 노한 얼굴을 너희에게로 향하지 아니하리라. 나는 긍휼이 있는 자라. 노를 한 없이 품지 아니하느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14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 나는 너희 남편임이니라. 내가 너희를 성읍에서 하나와 족속 중에서 둘을 택하여 시온으로 데려오겠고 22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 내가 너희의 배역함을 고치리라.

 

* 51: 13 - 그러하면 내가 범죄자에게 주의 도를 가르치리니 죄인들이 주께 돌아오리이다.

 

* 4: 17 - 회개하라(메타노에이테 μετανοείτε)

 

* 24: 47 - 회개와 죄사함이 ...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

 

* 3:19 - 너희가 회개하고(메타노에사테 μετανοήσατε) 돌이켜(에피스트렙사테 ἐπιστρέψατε)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 15: 3 - 이방인들이 주께 돌아온 일을 말하여

 

* 살전 1: 9 - 너희가 어떻게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회개는 단지 죄에 관한(페리 περί) 혹은 죄로 인한(에피 ἐπί) 슬픔의 감정 정도가 아니고 죄로부터(아포 ἀπό 혹은 에크 ἐκ) 돌아서는 의지적 결단과 행위이다. 그러므로 참된 회개는 반드시 회개의 열매를 동반한다.

 

* 3: 8 -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맺으라]

 

* 19: 8 - (삭개오의 예)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뉘 것을 속여 빼앗았으면 4배나 갚겠나이다.

 

(2) 회개의 성격

 

회개는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께서 우리 속에 일으키신 선한 일, 곧 하나님의 재창조의 행위이다.

 

이것은 회개의 애통을 진실하게 또는 착실히 가져야 할 것을 가리킨다.

 

* 85: 4 - 우리 구원의 하나님이여, 우리를 돌이키시고[돌이키소서]

 

* 31: 18,19 - 18 에브라임이 스스로 탄식함을 내가 정녕히 들었노니 이르기를 주께서 나를 징벌하시매 멍에에 익숙지 못한 송아지 같은 내가 징벌을 받았나이다. 주는 나의 하나님 여호와시니 나를 이끌어 돌이키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돌아오겠나이다. 19 내가 돌이킴을 받은 후에 뉘우쳤고 내가 교훈을 받은 후에 내 볼기를 쳤사오니 이는 어렸을 때의 치욕을 진고로 부끄럽고 욕됨이니이다. 하도다.

 

* 5: 21 - 여호와여, 우리를 주께로 돌이키소서, 그리하시면 우리가 주께로 돌아가겠사오니, 우리의 날을 다시 새롭게 하사 옛적 같게 하옵소서.

 

* 딤후 2: 25 - 거역하는 자를 온유함으로 징계할지니 혹 하나님이 저희에게 회개함을 주사 진리를 알게 하실까 하며.

 

중생은 사람의 무의식적 세계에서 시작되지만, 회개는 의식 세계에서의 변화이다. 회개에 대한 성경의 용어들은 주로 사람의 행위에 대해 사용되었다. 회개는 사람의 능동적, 의식적 행위이다. 이런 의미에서, 사람은 회개에 있어서 ‘협력자’이며 ‘피동적인 동시에 또한 능동적’이라고 표현되기도 한다(박형룡, 217-218쪽).

 

중생, 회개, 칭의(稱義)는 모두 단회적이며, 성화는 점진적이다. 성경에서 ‘반복적 회개’를 보이는 듯 한 구절들은 구원의 순서 혹은 단계로서의 회개가 아니고, 이미 구원받은 자들이 일시적인 범죄와 방황으로부터 돌아오는 것을 가리킨다. 이러한 회개는 갑작스러울 수도 있고 점진적일 수도 있다.

 

* 22: 32 - 그러나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노니 너는 돌이킨 후에 네 형제를 굳게 하라.

 

* 2: 5,16 - 5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 16 그러므로 회개하라.

 

* 계시록 3: 3,19 - 3 회개하라. ... 19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3) 회개의 중요성

 

회개는 우리가 전하는 복음의 본질적 내용이다. 기독교 복음은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받는 은혜의 말씀일 뿐만 아니라, 죄로부터 떠나 주께로 돌아오게 하는 회개의 말씀을 포함한다.

 

* 4: 17 -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니라.

 

* 1: 15 - 가라사대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 24: 47 - 또 그의 이름으로 회개와 죄사함이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 17: 30 -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허물치 아니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을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

 

* 20: 21 -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을 증거한 것이라.

 

회개는 또한 구원에 필수적이다. 회개는 죄의 깨달음과 돌이킴뿐이므로 죄책과 죄의 형벌에 대한 보상이 되거나 구원의 공로가 될 수는 없다. 그러나 회개는 죄 용서와 죄로부터의 구원을 위해 필수적 조건이다.

 

* 18: 3 - 너희가 돌이켜[회개하여]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 13: 3,5 - 3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5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15: 3, “비록 회개가, 그리스도 안에서의 하나님의 값없는 은혜의 행위인, 죄를 위한 어떤 만족이나 죄 용서의 어떤 원인으로 의지되어서는 안되지만 ; 그것은 모든 죄인들에게 매우 필수적이어서, 아무도 그것 없이는 용서를 기대할 수 없다.”

 

 

2] 다윗의 족속이 따로 하고, 그 아내들이 따로 하며, 나단의 족속이 따로 하고, 그 아내들이 따로 하며,

 

스가랴가 여기서 왕족과 제사장족을 들어서 이스라엘 민족을 대표케 한다.

 

여기 "따로"라는 말이 열 한번이나 나온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