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생명의 전도자/심상태(수필)
주님이 말씀 하셨지 보혈이 생명이요 구원이라고 주님은
요6장에서만 19번이나 보혈이 구원 영생 생명이라 말씀
하셨다구 그렇다면 더 이상 무슨말이 필요해 보혈이 구원이요
생명인거지 이 말씀은 보혈이 없다면 생명이 없다는
말이기도 하지 모든성경은 보혈이 생명이라고 우리에게 말
한다고 올해 봄에 난 산에서 보았었지 같은 개나리 나무인데
모두가 꽃이 활짝 피었는데 그중에 피지 않는 가지가 하나
있었어 난 생각했지 한 형제이지만 꽃을피는 가지와 피지
않는 가지가 있었어 의아해 했는데 난 알았어 근데 피지 못한
가지는 죽었기 때문인 것을 다른 말로 생명이 없다는 거지
그러므로 꽃이 피지 않는게 아니라 피울수가 없는거지
하지만 꽃이 핀가지는 살아 있었기 때문에 꽃이 핀거지
사람도 이와같아 우리에게도 보혈이 없다면 살아 있지만
실제로는 죽은거지 나 또한 목사된지 38년이지만 18년
동안은 실제로 보혈이 생명인 것을 몰랐었지 그런데 주님이
가르쳐 주셨지 때론 보혈 때문에 많이 아팠고 가난했고
많은 것을 잃기도 했지만 지금은 누구보다 보혈을 많이 알아
놀랍고 자랑스러운 것은 성경이 모두 그 피로 보이거든
감사하지 이것 때문에 오해도 무시도 핍팍도 받았지 노아 또한
날마다 복음을 전했으나 모두가 복음을 받지 않았지
주님이 말씀 하셨어 이 시대가 노아의 시대와 같다고 말이야
때론 지인도 동역자도 내게 말하지 이미 피로 씻음 받았는데
무슨 보혈 타령이야 자기들이 오해하고선 내게 덮어 씨우니 때론
억울하고 섭섭하기도 하지만 난 많은 사람들에게 생명을
나눠주는 전도자야 그런데도 때론 저사람 잘못된 것 아니야
하기도 하지 하지만 난 다른게 아니야 보혈을 믿어라
사랑해라 보혈로 죄를 씻어야해 이것이 내복음의 전부야
또한 성경의 가르침이야 우린 죄인이거든 그런데 그 피로 씻어야
의인이 되거든 그래서 보혈이 생명이지 주님의 눈으로는
당신의 피가 있는자가 살았고 가족이라고 성경은 우리에게
그렇게 가르친다고 걱정하지 말아 보혈이 내 앞에 있으니 믿고
부르면 주님이 누구에게나 공짜로 주시지 그 이유는 주님은
사랑이고 우리가 천국가기를 누구보다 원하시니까 누가
뭐래도 난 보혈을 전할거야 그 이유는 내 가슴에 보혈이 살아
약동하고 넘치기 때문이고 보혈이 생명임을 알았고
체험했기 때문이요 난 주님이 내게 주신 사명이기 때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