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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단스크렙

돈이 없어서 교회 다니기 힘들다고?

작성자샬 롬|작성시간25.03.03|조회수606 목록 댓글 0

https://www.youtube.com/shorts/ZfjfmNXJXrw

댓글 3400 개

<대부분 부정적인 댓글이네요. 참고해서 더 좋은 교회로 만들어 갑시다.> 

 

강요는 나쁘지만

가르치는 건 옳아요.

내 자녀들이 헌금 잘하기를 강요는 못하고 날마다 기도하고 있어요.

 

교회생활 65년되었는데 공감합니다.

 

주보에 올리는 걸 경악하는 사람도 있지만

주보에 올리지 않는다고 목사를 압박하는 사람들도 많다.

 

한국교회가 헌금 문제를 개혁하지 않으면 미래는 없겠죠!반드시 개혁해야합니다!

 

제가 전도를 하다보니

교회는 가고싶은데

돈이 없어서

못간다는 말씀들을

많이 하십니다

크게 외쳐주십시요

감사합니다

 

나사렛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은 없어진지 오래고 지금은 금과은의 능력으로 교회가 운영되고있습니다

 

네 목사님 공감 또공감 합니다 아들사업실패로 대출금 빚이 너무많다보니

다달이나가는 이자가 많아서 십일조 성수하기가 넘 힘들다보니 교회헌금을 드릴수없는 형편이라 교회가기도 힘들어서 집에서 티비로 영상예배드립니다

 

맞습니다!. 감사해서. 자연스럽게 드려야 합니다.

 

슬픈 이야기입니다. 암묵적으로 헌금을 강요하는 분위기는 근절되야 합니다~

 

교회 다녀도 헌금 많이 내는 사람이 대접받는 것은 진정한 종교의 자세가 아닌 것이다.

 

40년전 교회 개척교회였는데 목사님이 금전적으로 힘들었어요 근데 이걸 노골적으로 대놓고 표현을 많이하셨어요 그러니 신도도 더 늘지않고 결국 문 닫았어요!

 

맞는 말씀 십일조 내다 남편하고 싸웠는데 목사들이 너무 강요해요

 

옳으신 말씀입니다 ....

헌금 내용을 왜 공개합니까!!!

돈 없으면 교회 못가는 분위기 맞읍니다

 

뭐든지 내 맘이 편해야 하는 법. 뭐 하러 스트레스 받아가며 다녀야 하나

 

지금 교회가 교회가 아니에요. 그냥 자영업이지. 진짜 가난한 자를 위해서 기도해주고 마음으로 보듬어주는 교회가 얼마나 있겠어요.

 

교회마다 헌금공개 없애야합니다.

하나님만 아시면 되니까요.

 

맞아요 종교 생활도 돈이있어야해요

 

제일 보기싫은 모습

설교 마치고

헌금 바구니 들고

돌면서 헌금 걷는 것

징례식장 처럼

들어 오면서 헌금함에

넣고 들어가면 될텐데

그걸 또 걷어서

이름 부르고

주보에 이름 실어 주고

이러니 가난한자는

위축 될수 밖에 없겠죠

 

정말 옳은 지적을 하시네요 돈없는사람은 교회다니기 힘들다는 애기를 많이듣는데 사실인것 같아요 11조나 건축헌금 여러가지 명목으로 그의 강요하니 없는 사람들은 위축되고 다니기 힘든게 현실입니다 교회의 본질이 많이 변질되어 가는것같아 씁쓸합니다 목사님이 진정한 목자인것같아 존경스럽습니다.

 

공감합니다. 반드시 변화되어야할 지적입니다.

 

나도 꽤 다녔는데 구역모임 한번 할려면 열명이상을 음식점에서 한번 먹이고 또 커피솝에서 차 한잔 하려면 우리집 한달 생활비가 나갑니다. 그래서 관뒀습니다. 뭐하러 그런짓을 합니까.

 

전에 전도할때에, 정말 돈이 없어서 교회 못나간다"는 사람이 종종 있었습니다

헌금 안해도 좋다고 강조하여도 그사람들이 결국 못온것은 그 마음이 위축되었기 때문이었던 것이 맞습니다

이렇게 깊이 그 사람 입장에서 생각해보지 않았습니다 교회에서 헌금내역을 공개하니 ㅠ 부추겨서.. 은밀한 중에 보시는 하나님께서 갚으시리라는 말씀을 무시하는 것이군요 성경과 반대를 추구하는 지금의 교회.

 

우리교회도 헌금오픈 합니다

솔직히 부담갑니다

대우도 다르고 정말 짜증납니다

 

대형 교회는 다녀보지 않아서 모르지만 저는 시골 교회에서 신앙 생활을 했었는데 몇 명 되지 않다 보니 정말 신경 많이 쓰였습니다. 인원이 얼마 없다 보니 한 사람이 감당해야 할 봉사가 너무 많고 헌금도 힘들고 행사 때 마다 별도로 찬조금을 사모님께 직접 전달해야 하니 찬조금을 내지 않는 사람들에 대한 사모님의 안색이 좋지 않아 차라리 드리고 맘 편히 살자는 쪽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믿음도 없이 너무 무지하게 살았음을 후회합니다.

 

맞아요 저도 오랜 시간 교회를 다녔는데 한 10년 넘게 다녔는데 십일조를 못 냈습니다 그랬더니 이제 서서히 저에게 표현을 하시더라고요 저에게도 잘못이 있지만 굳이 꼭 십일조를 내고 싶은 마음은 없는데 계속이 교회를 나가야 옳은 건지 양심상 저도 제 마음을 모르겠습니다 다시 낯선 교회를 가려 하니 고민입니다

 

아멘

헌금은 성경대로 오른손이 하는일을 왼손이 모르게,자발적으로 기쁨으로

드려야 합니다

가난한사람들을 위축되게하고 힘들게 하고 떠나게하는 비성경적인것들은

다 근절되어야 합니다

 

장로교회 새신자로 다니는데요 .주일헌금이며 십일조도 내야하는데 부담 스럽습니다😢

그만 나갈까 합니다

교인들도 차별하는것같습니다

 

교회 나가도 돈없는 자들은 소외될수 밖에 없어요 믿음이 먼저가 아니고 물질을 앞세우는 목사들이 대부분입니다

 

나도 4년 다니다 시간 돈 마음 모든게 힘들어서 그만뒀어요. 난 가난해도 부자라도 평등한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있고없고 표시가 나는 곳이더라구요. 순수한 맘으로 오직 믿음으로 나가야지했는데 결국은 세상보다 더 자존감도 상하고 힘들어져요

 

옳으신말씀 공감합니다 믿음은 자발적으로 할수있는 대안이 필요한것같습니다

 

모든 헌금.봉사는 무조건 자원으로 해야 한다.

그리고 주보속에 헌금봉투를 아예 끼어서 넣어놓는다

주보에 명단 다 공개한다 낸사람들 확인차원에서 한다지만

못낸사람의 입장은 굉장히 난처해질수 있음

 

십일조 안 내면 받으러 가자! 등 십일조 의무화를 강요하는 분위기..십일조는 결코 적은 비용이 아닙니다.

 

성가대하고싶어했는데 목사님이 대놓고 십일조 안하는 자는 성가대할 자격없다하길래 못했습니다

 

맞습니다.믿음이 미끄러지는 이유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많은 분들이 교회를 떠나서 집에서 홀로 기도하며.성경잃고.믿음을 지키다가 그 남은 믿음마져.잃어버립니다.

 

십일조 내는 사람 교회 주보에 이름 올리는 거 보고 경악했음. 11조 안하면 죄악이라 가스라이팅 함. 종교집단도 끼리끼리 문화 있음. 권력 돈 있는 사람들 끼리 뭉침. 갈수록 젊은세대들에게 외면 당할 것임.

 

저도신앙생활한지오래됐지만

때로헌금이힘들때도있어요

그때마음은좀힘들고불편하지만

헌금때문에주님을멀리하지않을려고

마음을추수리고

주님을더붙들고살아가려합니다

 

어떤 교회는 헌금에 이름을 쓰지 않는다고하더라구요.

그리고 어려운 분들이 있다면 그분에게 드렸으면 좋겠다고 연보를 하면 교회 목사님이 그분께 몰래 드린다고하더군요.

참 성경적인 교회도 있더라구요.

 

교회다니는 성도에한사람으로 헌금 십일조땜에 부담가서 교회을 안가는게 현실이라 씁쓸해요

 

그래서 저도 가나안성도 가 되었어여~😰

직분도 돈으로 팔고 있는걸 아주 당연하게 . . .😓

 

설교시간에 돈을 하늘에 쌓으라고 설교하고,헌금시간에 헌금봉투에 얼마인지 쓰라고 하고,설교시간에 거짓말 설교하고,자기가 지지하는 정당 선전하고..학을 뗏다

 

저희 교회는 헌금 공개도 안하고 자발적으로 헌금함에 넣도록합니다.

 

교회가 하도 돈내라 눈치 많이 줘서 진짜로 돈 없으면 교회다니기 힘들다...

 

헌금의 양이 믿음의 척도인양 암시되어

있는 경우를 잘 분별하고 눌리지 않아야겠습니다.자발적이고 기쁨으로

하지 않는다면 먼저 자신의 솔직한 속내와 동기를 살펴야 합니다

 

악한 마귀의 말은 세상적으로는 맞습니다 . 그러나

믿음의 생활이 꽃길만은 아닙니다 .

죄인들 앞에서 착한일 하지 말라는 말씀이네요 .

 

저도 20년 다녔는데 지금은 헌금 문제로 교회를 접었습니다

 

~~저도 전도하다가 들었습니다.

참 마음이 아팠습니다.

교회가 고민해야할 부분입니다.

 

모임하고 봉사하고 돈 시간 체력 힘듭니다. 그냥 인터넷으로 조용히 설교나 듣고 마음 수행 하는 정도가 좋아요

 

너무나 공감이 많이 되네요

헌금 강요하지 않고 마음 편하게 믿음 가질수 있는 교회에 다니고 싶습니다

 

공감 됩니다

 

참 옮으신말씀만하십니다

 

십일조 못내면 벌써 사람되하는 태도가 달아져요.

 

맞습니다 이름과 액수를 일일이 호명하고 예배의 시간을 첫시간부터

주눅들게 만드는 그런교회가 거의 대다수입니다

영성학교에서의 헌금 시간 때문에 깜놀한 ?

저입니다

고맙습니다

참된 헌금에 대해서 더깊이

묵상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

 

십일조 기타헌금 누가 많이 낸지 적게 낸지도 다 알수 있음

 

목사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전도를 하다보면 헌금이 부담되서 다니다 그만두고 집에서 예배를 드린다는 분들을 쉽게 뵐수가 있었서 너무나 서글픈 마음이 들었습니다 목사님의 선한 말씀에 크나큰 위로와 힘이됩니다 감사를 드립니다

 

맞습니다 반드시 바껴야 합니다 절대로 가난한 사람 발 붙히기 힘든 교회 현실

개선 되고 근절 되야 합니다

 

사업 망하고 힘들어 모르는 교회 새벽재단만 쌓았습니다.

수없이 인격적으로 나를 만나주시는 예수님! 중보기도의 용사가 되었습니다.

 

돈이 없을때 교회에서 각부서에서 정해진 회비 너~무 힘들었어요ㅜㅜ

봉사할려면 돈도 내야 하니깐

지금까지 말도 못하고~

부유하신분들은 3만원 아무것도 아니지만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이런얘기 해주시는 목사님 첨 이예요

 

제 아는분도 교회이야기만 나오면 헌금때문에 눈치가 보이고 사생활을 구속받는거 같아서 교회나가기 싫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교회가 왜그리되었을까요? 교회 게시판이나 주보 뒷장에보면 헌금낸사람들 명단은 왜 적혀 있는걸까요? 잘했다고 이름을 새겨넣은걸까요? 부끄러운 현재의 교회들입니다. 기도와 말씀은 없고 그저 돈돈돈 하는 교회들이 영혼들을 갉아먹고있으니 안타갑습니다.

 

믿음으로 드리는 사람들은 헌금 걱정은 거의 안한듯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저도작은교회에다니다가어려워져서헌금을못하게되어서있을때는자발적으로많이했었는데그교회를떠났읍니다이럴때는교회다니는것이괴롭읍니다

 

~ 저는완전공감 합니다.

무슨 해결책은 없을까요?

돈없어도 행복하게 신앙생활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정말 공감하는 얘기네요.

 

지역장, 구역장하는 직분자들도 새신자 심방가죠..이사심방 가야죠... 장례식장,결혼식장 따라 가야죠...때에 따라 목사님과 구역식구들 식사대접 해야하죠...

장난아니게 돈 많이 들어요;;

믿음으로 한다지만 정년퇴직 후로는 쉽지 않아요ㅠㅠ

 

내가 교회에 나가지 않는 가장 핵심적인 이유이지요

공감100 %입니다

교회에 가면 이문제 때문에 골이 아파요 ㅎㅎ

골이 아파가며 교회에 갈 필요는 없다는 게 변함없는 소신이예요^^

 

신도시에 있는 대형교회 분립교회에 갔더니

색색깔의 헌금봉투 종류가 22종류라 깜놀..

그것도 예배좌석 맨 뒤자리 벽면에 일렬로..

예배드리러 들어올때 부터 눈에 젤 먼저

들어오게 되는 구조.. 기가막힘..

등록 안하고 몇번 예배만 드렸는데,

넘어오지 않으니(?) 안내하는 권사님이

엘베타는 나를 지하1층까지 뒤쫓아오면서

하는 말..

우리 목사님이 얼마나 능력이 있으면

00목사님이(이름만 대면 다 아는 대형교회)

10억을(정확한 금액은 생각이 안나지만 엄청 큰 액수였음..몇년전이었음) 줘서

이곳 신도시에 새로

분립교회를 마련해 주겠느냐고..

우리 목사님 설교 잘하시고, 능력이 많은분 이라고 꼭 등록하라고 하심..

세련된 외모와 한껏 치장한 모습으로 열심히 전도하는 권사님의 말엔 복음도, 예수님도

없이 이렇게 예쁘고 세련되게 꾸민 교회와

말빨 센 목사님의 설교자랑밖엔 없었다..

이게 부패한 한국교회의 현실이다~

대형 모교회의 지원을 받아서

깨끗하고 세련된 건물의 한 층을,

음향 빵빵하고, 가수급으로 찬양하는

네 명의 남녀 찬양단 등..

모든게 세련된 교회였다~

주님과 주님의 마음이 없는 한국교회~

편하게 교회 다니며 마치 멤버십 등록하여

다니는 곳처럼(?)-(헌금내며 다니는 동안은)

교회가 변질된 듯 하다..

신앙이 뭔지, 성도가 뭔지, 참믿음이 뭔지

알기도 전에 교인의 의무로 헌금을 강요하는

한국교회는 이제는 너무 세속화 되어서

진짜 머리가 아플 지경이다..

종교개혁기념 500주년해에 일어난 충격적인

한국교회--> 명성교회 세습!

이보다 더 충격적인것은,

동조하고 침묵하며 그 길을 따르는

똑같이 부패한 목사님들!

한국교회에 과연 희망이 있는가?

한국교회가 다시 일어날 자정능력이 있는가?

ㅠㅠㅠㅠ

 

교회에는 헌금 십일조놀 낸사람들 금액까지 다 적어서 벽에 게시하고있다 헌금 많이 할수록 믿음도 깊다고 생각하게한다 그러므로 헌금을 조금내거나 못내는사람들은 믿음이 부족하다고 은근히 눈치주고 주눅들게한다 결국 교회에 안나가게된다

예수님께서는 과부가 헌금주머니에 부끄러워서 넣는 적은 금액이 자랑하며 큰돈내는 바리새인돈보다

더 큰돈이라고하셨습니다

지금의 한국교회는 교회 몸집 키우는데와 목사월급 한달에 몇천만원하는데 거의 다 들어갑니다

가난한자들에게는 거의 쓰여지지않습니다 교회는 회사입니다

돈 내는거에 따라서 사람 차별이 되죠

현실.

 

헌금을 공공연히 강요하고 이름적고 눈치보게 만드는 교회나 목회자들은 지옥으로

떨어질 것이다.

하느님의 뜻을 져버린 사람들이다!

 

~ 공감합니다.😅

 

돈타령 안하는 교회가 어디 있어

누구 얼마내고 누구 얼마내고 많이내라 경쟁 붙이고 .. 말빨좋은 목사 돈주고 초빙해다 부흥회 한다며 돈 걷고.. 심방 다니며 돈 걷고

권사, 장로 직분 달아주고 돈 걷고 봉사 조로 돈 걷고 .. 은혜받고자

하나님 만나러 갔다가 돈때문에 상처만 받고

 

두렙돈을 가장 크다고 하신 주님이 인정하는 믿음을 주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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