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논단스크렙

성철 스님이 생각한 하느님이란 존재

작성자샬 롬|작성시간25.03.03|조회수28 목록 댓글 0

성철스님 "내가 보기에 하느님이란 존재는?"

https://www.youtube.com/watch?v=sLT-tr1EAAU

댓글 108개 

 

기독교는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다에서 출발합니다.

불교는 왜 존재할까 하는 실재적 철학적 과학적 사고를 무시하고 자신에게서 출발... 때로는 눈감고 아웅하는 식이 됩니다.

 

결론을 잘 내어주셨네요. 절대성은 존재하나 똑똑한 인간들이 종교를 유지하기 위해서 손을 대다보니 시대가 변함에 따라 이치에 맞지 않는 부분이 나오니 종교 자체로서의 의미를 지키기위해서 부단히 노력?해야한다.

 

하느님은 하느님이고 부처님은 부처님이다😊

 

하나님을 섬기던 백성들은 무슨 일이 생기면 하나님에게 맡기므로 그 문제에서 자유함을 누렸으나 하나님을 떠나 살던 많은 사람들은 각종 고통과 고난의 문제를 해결하고 고쳐보려 하다가 도저히 방법이 없을 때 마지막이라도 하나님을 찾아야 되는데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찾지 못하고 성황당이나 고목나무나 큰 돌이나 집 터나 장독대 등등에 정한 수나 돼지 머리나 갖가지 음식 등을 차려 놓고 아니면 사람 모양이나 짐승의 모양을 만들어 섬긴다거나 돌무더기를 쌓아놓고 잘 되게 해달라고

 

절대 찾아오지 마시고 나의 필요를 구하는 초등학문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서 채워드리는 삶이 되시어 나의 필요를 채움 받으시는 귀하고 귀한 삶 되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그 은혜의 죄사함 받았음을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는 자들에게는 어떤 죄 문제이든 눈처럼 희게 씻어주시고 하나님 심판에서 제외시켜 주셔서 하나님 나라로 인도해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은혜가 너무 감사하여 말씀을 듣고 보고 싶어지는 것이며 그 큰 사랑을 전하며 나누고 싶어지는

 

성철스니미 죽기전 남긴말 천하 모든사람을 속엿으니 지옥의 아랫목은 내것이다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입니다.그러므로 이 땅과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면 겨우 생각지 못하는 동물에 지나지 않을 것입니다.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항상 나와 동행하시며 죄사함의 하나님을 만나시길 바라시어 하나님과 막힌 담 허물어져 하나님의 자녀로 회복시켜 주시기를 원하시며 며 갖 가지 위험한 순간에도 보호를 해주심을 알게 된다면 부족함과 부끄러움이 없을 것인데도 알지 못하고 우연히 되는 것이라고 알고 있으며 그런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사단과

 

허무한 이 세상에서의 성공자가 아니라 모든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에게 잘했다 칭찬 받으시는 귀하고 귀한 분들 다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죄사함의 확신을 가진 자녀들에게는 어떤 일이 주어지는가 ! 죄로 막힌 담을 다 허무시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모든 보혈을 다 흘리시고 죽기까지 하시고 부활하시어 죽음으로 끝나지 않는 다는 것을 보여주시고 승천하시어 하나님 나라가 반드시 있음을 알게 하시고 이 땅에 사는 동안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않으시고 보혜사

 

그렇게 보혈 다 흘리시고 죽기까지 하시지 않아도 되었을 것입니다. 정통의 교회라 하더라도 은혜의 말씀이 정확하게 전하지 않는 곳이라면 결국 이단일 것이며 정통이 아니라 하더라도 은혜의 말씀을 정확히 전하는 곳이라면 진정한 정통일 것입니다. 그 부족한 부분을 조금의 지식을 앞세워 유혹하는 것이 이단의 속성이오니 죄사함에 대해 확실히 아신다면 확실히 구분하실 것이며 등 떠밀어도 가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짧은 글을 통해서 죄사함의 하나님을 꼭 만나시어 허무하고

 

것이며 그 은혜가 너무 감사하여 무엇이든 드리고 싶고 그 크신 사랑을 전하고 나누는 삶, 이세상 살아가면서 어떤 문제이든 다 해결해주셔서 감당할 시험외에는 허락지 않으신다고 믿는 것이 믿음인 것입니다. 인간을 지으시고 인간의 죄를 깨끗하게 사해주시려 예수님 은혜의 선물을 주신 하나님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이 너도 좋고 나도 좋아 서로 화합을 하려는 곳이 종교인 것입니다. 그런 죄사함의 문제가 너무 중요하기에 어느 종교에서는 돈을 받고 파는 행위까지 서슴치 않았으며 지금까지도

 

불교는 인간이 스스로 깨달아 해탈을 통해 자유로와 지는것이고

기독교는 인간 스스로 깨달을수 없으니 신이 대신 이루어주니 그것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만 하면 자유로와진다는것

 

하나님을 모르니 하나님을 못 믿는

안 믿는것이지...

 

이세상사람들은. 죄와악.죽음이 지배하는 이세상에서만 살고있으니,죽음과 죄와악이없는 천국의 존재를 믿을수없는거지.하지만 불완전하고 고통스러운 이세상이 비정상인거다.완전하고 ,행복한천국이 정상인거야.우리가 비정상인 이곳을 벗어나 정상적인곳으로 가기를 갈구하는것은 본능인것이야.

 

를 겪다가 죽을 수 밖에 없게 되었으며 죽어서도 하나님 계시는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라 가서는 절대 안되는 사단이가 영원히 죄의 댓가를 치뤄야 되는 것입니다.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의 피가 아니면 그 죄를 사해 주실 수 없기에 하나님께서 이 낮고 낮은 이 땅까지 인간의 모습으로 오셔서 인간의 모든 죄를 사해주시려 십자가에서 모든 물과 피를 다 흘리시며 죽기까지 하시고 더우기 부활하셔서 이 땅의 삶이 끝이 아님을 알게 하신 예수님을 나의 구세주로 믿는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인간은

 

과연 어디서 왔다가 죽어 어디로 가는가 !는 반드시 아셔야 되는데 모르신다면 갈 곳이 없는 나그네 인생이기에 하루를 살더라도 목적지가 분명한 삶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인간은 하나님에게서 왔다가 죽어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우주의 모든 것을 지으시고 맨 나중에 죄가 없는 곳에서 영원히 지낼 수 있었던 영생종으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존귀한 존재로 지으셨으며 빅뱅을 일으키시어 우주의 모든 것을 지으셨기에 고대부터

 

동영상의 하나님에 대한 말씀이 조금 나오는데 그 말씀을 듣고 감히 이 말씀을 드려봅니다. 최소한 인간이라면 인간은 누가 왜 어떻게 지으셨는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데 알지 못한다면 뭐라고 말하더라도 막연한 인생일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께서 죄가 없는 이 땅에서 영원히 행복하게 하나님을 찬양하며 지내라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귀하고 귀한 존재인데 하나님 나라에서 하나님을 섬기던 천사가 어느 날 하나님 보다 더 높아 지려는 교만을 부리다 이 땅으로 내어 쫒겨

 

하더라도 죄의 문제가 확실히 사해지지 않은 인생이라면 진정한 성공자의 삶이 아니라 결국 실패자인 삶으로 결국 심판 제외자가 아니라 심판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간단한 성경과 성서의 차이가 무엇인가를 보기 위해 요한복음 5:24 말씀을 비교해 보았는데요 성서=영생을 얻을 것이다. 성경=영생을 얻었고 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그 차이는 무엇이라고 생각 하시는지요 그렇듯 세상에는 많은 종교가 있는데요 위의 내용이 확실히 정립되어 그 말씀을 기준으로 하지 않는 종교가 너무나 많이

 

것입니다. 누가 더 낫고 못낫고의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잘못을 했으면 뉘우치고 돌아오면 되는데 돌아오지 않고 그 길을 계속 가는 것이 인간의 본성인데요 모든 인생을 바쳐 허무하고 허무한 인생을 살다가 인생의 끝 자락에 나의 죄가 너무 많아 수미산보다 높다 라고 한다면 완전 실패한 삶일 것입니다. 최종 목적지에 도착해서 살아온 길이 잘못되었다고 후회한들 무슨 의미가 있겠는지요 종교란 무엇인가에 대해 말씀을 드립니다. 나를 있게 하신 아버지가 옆에 계시는데도 알지 못하고 옆집

 

생명의 부활로 회복시켜 주시려 우리의 모든 죄를 깨끗하게 다 사해주신 예수님 이신 것입니다. 그 은혜를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할 수 있다면 예수님 보혈로 모든 죄를 가리우시고 너는 죄가 없다 라고 인정해주셔서 하나님과 막힌 담이 다 허물어져 하나님 자녀로 인정해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단이란 무엇인가 ! 2000여년 전 수 많은 교회와 제사장들이 죄사함의 확신을 정확하게 전해서 모든 백성들이 은혜에 보답하는 삶이 되었다 라고 한다면 예수님이 이 낮고 낮은 곳에 오셔서

 

왜 여기서 끝이 나는 거지요? 이제 이야기 시작인데... 지금까지는 다 아는 사실이고...

 

사용하는 병의 예를 들겠습니다. 처음 출고시에는 깨끗할 것이나 오랜 세월 쓰다보면 깨지거나 이빨이 빠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병이 생각을 한다면 나의 인생은 끝이 났구나 라고 할 것입니다 만 그 병이 만든 회사를 찾을 수만 있다면 어떤 상태이던 회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조건이 반드시 있는데요 멀리 또는 너무 지저분하게 있다면 누가 회수하지 않을 것입니다. 회수할 있는 곳에 또 깨끗한 모습이어야 할 것입니다. 그렇듯 인간도 인간을 지으신 죄사함의 하나님 에게 붙어 있어야 할

 

난 천사(사단)가 거하는 지옥에 끌려가서 영원히 죄의 댓가를 치뤄야 되는 것입니다.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께서 그런 인간을 불쌍히 보시고 하나님의 피가 아니면 사해줄 수 없기에 그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인간의 모습으로 이 낮고 낮은 이 땅까지 오셔서 우리의 모든 죄를 짊어지시고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하시고 부활하셔서 이 땅의 삶이 끝이 아님을 알게 하신 그 사실을 누구던지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한다면 나의 모든 죄를 예수님 보혈로 가리우시고 너는 죄가 없다고 인정해주시는

 

내가 아는것은 이세상 지식중에 100퍼센트중에 1퍼센트도 모를것입니다 아니 1퍼센트를 안다 치더라도 99퍼센트는 모르는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구원자되는 예수를 믿으라. 하면 믿으면되는것입니다

어링아이가 부모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믿고 따르듯이 믿느것입니다

예수 믿으면서 예수를 깊이 생각하고 예수의 삶 행실 말. 가르침등을. 깊이 행각마고 믿고 따르면. 금생에서도 복받고 내생에서도 천국가고

상을 받읍니다

 

[청정심(평기허심) 박치우]

신을 믿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고 진리를 믿는 것은 슬기로운 일이다

 

맹목적인 믿음보단 객관적인 증거가 있어야하는 것이 하느님이고 전지전능을 달 수 있는 것이군요...

 

나의 잘못을 예수님에게 자백하면 모든 죄를 깨끗히 사함 받는 것을 본인이 예수님인 양 고백을 받는 다는 것이며 더우기 하나님이 가장 싫어 하시는 우상을 세워 놓고 그것을 섬기고 있으며 연옥이라는 말도 되지 않는 곳이 있다며 현혹시키는데 확실하게 분별해야 할 것입니다. 결론은 우리의 심판자이신 예수님의 판단은 어떠하시겠는가 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지금도 그것들에 대한 정확한 정체를 알지 못하며 붙들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땅에 살면서 아무 염려걱정 없는 삶이 되었다 하더라도

 

말씀을 전한다 해도 어느 종교든 그 종교의 책자 속에 이 땅과 인간을 지으셨다는 내용과 창조주이신 하나님과 막힌 담이 무엇이며 그 막힌 담 문제는 어떻게 되었는가의 내용이 없다면 읽고 봐야 할 이유가 없을 것입니다. 이 글은 하나님이 이 낮고 낮은 이 땅에 왜 오셔서 그렇게 죽으셔야 만 했는가에 대한 간략한 글입니다. 인간은 죽어서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영생종으로 지음 받았기에 천국이든 지옥이든 영원히 지내게 되는 존재들이므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이며 어떻게 죽을 것인가 는

 

선악과에 묶어 두시며 사람들에게 절대 먹지 말라고 하신 경고를 무시하고 먹게 되어 죄를 알게 되어 죄가 없으신 하나님과 단절이 되어 영생종였던 인간에게 죄로 인하여 죽음이 들어오게 되었으며 그 죽음으로 인해 갖 가지 고통과 고난의 문제가 들어오게 되어 누구나 갖 가지 고통과 고난의 문제를 겪다가 죽을 수 밖에 없는 존재가 되어진 것이 인간의 구조가 된 것입니다. 죄를 알게 된 인간은 죽어서도 하나님 나라에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에서 하나님을 대적하다 이 땅으로 내어쫒겨

 

성철스님도 성경책 읽어보셨나 보내요

 

알지도 못 하면서 다 안다고 자랑 질은 금물 이다 기독교는 체험 하고 보고 그 느낌으로 바른 삶을 살게 하는 종교다 나다나엘 이란 제자 에게 와서 보라 라고 한뜻은 체험하고 느끼고 보라는 것 이지. 그리고 믿음 없는 자 되지 말고

 

두려워 하지 마시고 그런 허깨비들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그런 것들을 제발 버리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인지 절과 각 종교 또 무속의 집 곳곳에는 사단과 귀신의 형상 그림들로 가득한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그런 것이 발전된 것이 종교이오니 부디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이 사단(종교)과 귀신을 분별하시어 조금의 후회함 없는 삶 되시어 허황되고 막연한 인생이 아니라 목적지가 분명한 삶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또한 아무리 좋은

 

아시어 그 문제에서 진정으로 자유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거슬러 올라가서 창세기 때 죄가 없는 이 땅에서 영원히 지내며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셨는데 하나님 나라에서 하나님을 대적하다 이 땅으로 내어쫒긴 천사(사단)의 꼬임에 선과 악을 알게 되어 죄가 전혀 없으신 하나님과의 관계가 막히게 되었으며 영생종에서 죽음이 들어오게 되었으며 그 죽음으로 인하여 갖 가지 고통과 고난의 문제가 들어오게 되어 누구나 갖 가지 고통과 고난의 문제

 

귀신을 섬기며 덤으로 얻는 재물과 건강에 촛점이 맞춰져 있다면 잘못된 것이오니 수정하시길 바래봅니다. 5분 후를 알지 못하는 인생인데 그 인생의 끝이 오기 전에 우리 모두는 이 땅과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 또 나의 모든 죄를 다 사해주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모든 물과 피를 다 흘리시며 죽으시고 또 부활하셔서 죽음이 끝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하신 예수님을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한다면 예수님의 그 모든 은혜가 임하게 되어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않으시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흔히

 

같은 말을 세번씩 하고 말도 빠르고 사투리 발음이니 아 듣기 힘들어 편집을 좀 하면 안될까 중복 발음 없애고 속도도 좀 조절하고 음악프로 그램 목소리 발음 조절이 가능한 듯도 한데...

 

성령님을 보내주셔서 24시간 365일 계속 지켜주시고 이 땅에 사는 동안 찾아오는 갖가지 고통과 고난의 문제라도 예수님께서 십자가 상에서 이미 그 값을 다 지불하셨기에 우리로 감당하고 남음이 있도록 다 이루어 주셨기에 어떤 문제이든 그 문제에서 진정한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귀하의 앞에 어떤 물건이 있는데 그 물건을 제가 가져왔다면 그 물건이 귀하에게 있겠는가입니다. 꼭 주의 하실 것은 하나님에게 맡기신 문제는 염려걱정 원망불평 하는 순간 찾아오는 것이므로

 

아저씨를 아버지인 양 믿고 따르는 것일 뿐입니다. 이 땅에 사는 동안 갖 가지 고통과 고난의 문제가 오는데 그 문제들이 왜 오는지 알게 되면 그 문제가 유익이 되나 알지 못한다면 받지 않아도 되는 것을 덤으로 받는 것과 다름이 없을 것입니다. 예지력이 좋아 세상을 움직인다 하더라도 그 능력이 이 땅과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의 기준이 아니라면 결국 하나님을 대적했던 사단과 귀신을 쫒는 것에 불과한 것이오니 분별하실 것을 부탁을 드립니다. 이 말씀을 통하여 그 문제들이 왜 오는지 확실히

 

너무나 중요한 것입니다.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지 와 믿으면 어떻게 되는지 를 확실하게 아시고 죽어서도 하나님 나라에 가서 영원히 행복한 영생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가서는 안되는 곳인 죄의 댓가를 영원히 치러야 되는 인간을 하나님께서 불쌍히 보시고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의 피가 아니면 그 죄를 사해 줄 수 없기에 그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이 낮고 낮은 이 땅에 하나님께서 인간의 몸으로 직접 오셔서 갖은 고통 당하시며 십자가에서 모든 물과 피를 다 흘리시며 죽으시고 부활하시어

 

있습니다. 간절히 바라옵기는 귀하에게 위 말씀이 얼마나 필요하셨으면 하나님께서 부족한 저를 통해 말씀을 하시는가를 생각하시고 또 귀하께서 죄사함의 하나님을 꼭 만나시어 어떤 문제들이던 그 문제들이 왜 왔는지 확실히 아신다면 다 고침 받고 해결 받으리라 믿습니다. 설사 고침 받고 해결 받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 문제에서 진정한 자유를 얻을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는 것입니다. 그러한 인생이라면 무엇이든 내가 아낄 것이 없을 것이며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을 전하지 말라고 해도 전할

 

 

 

 

그렇게 일평생 도를 닦고도 그런 초보적인 이야기만 하시는데 실망이네요.

 

종교는 믿음의 영역이고,하느님은 우주자제의 어떤 섬리이고,기독교도의 하나님은 인간만을 위해 이 우주를 창조한 것이 다르다.불교는 우주의 섬리를 깨닫는 종교이며,기독교는 하나님의 섬리를 믿는 종교이다.불교는 우주만물이 자연에서 (스스로자,그럴연)에서 출발했고,기독교는 하나님이라는 신이 인위적으로 우주만물을 창조했다고 본다.(사실,성경도 원문번역해보면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 하시니라`이 부분은 `태초에 있었던것들로부터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로도 번역되는데 빠짐)개인적으로 극낙과 천국, 모두 인간의 욕심에서 비롯된 산물이라 생각된다.

 

성철스님 목소리가 아닌데 무슨? 이 목소리가 어떻게 성철스님이냐? 유튜브에 성철스님 법문 목소리 다 돌아다닌다. 가라로 만들고 성철스님이라 붙이네.

 

내가 한국인 인데

말을 못알아 듣겠네

 

동영상 올려서 돈벌이?

쓸데없는 구시대 옛날 주저리

말들 올렸네

 

성철스님은 미적분도 못 풀었다카던데??

 

믿음이 없는 분이 믿음을 인간의 머리로 하나님을 논한다는게. .그리고 객관?과학? 양자과학도 보시고 나사의 사기.달 뻥까 증거도보시고. 창공에 미사일쏘는실험도보시고. 돔형태 지구.성경속 말씀이 사실이란것을 보시고. .

 

이 분은 자기가 한 말을 뒤돌아 보지 않나 봐요 무슨 말을 하는지 도대체 알아 들 수 가 없어요 언어의 기능이 의사전달에 있는데 그 기본을 모르는 사람같아요. 또한 한자를 좀 아는것 자랑하는 것 일색이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