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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좋아~~

똥먹는하마 (부끄럼 없애는 응가놀이)

작성자항상 일만하는 아빠|작성시간11.03.03|조회수336 목록 댓글 0

 

푸우수녀님의 소개로 이곳에 제가 만든 게임들을 몇 개 올립니다.

더 많은 게임은 아래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보실 수 있습니다.

출처 : http://blog.naver.com/k234n     (아빠와 함께하는 10분 게임)

많은 분들이 집에서 가족과 함께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항상 일만하는 아빠 드림

 

*************

 

 

 

제품명 : 똥먹는하마 (변기용)  - 입을 앙 ~ 하고 벌리고 있는 하마. 자세히 보면 목구멍도 보임. 아이의 똥을 먹고 사는 하마임.


구성품 : 하마얼굴 상단부


필독사항 : 하마얼굴 하단부 아래턱 없음. 하자품 아님. 원래 없음. 

              (변기가 아래턱이고 입입니다. 안에 보면 주먹만한 목구멍도 보입니다)


부착방법 : 집에 있는 테이프로 적당히 붙이세요.


사용기한 : 여아는 일주일~한달.  남아는 5분~하루전후(개인의 집중력에 따라 수명 더 늘어나기도 함)


유의사항 :

1. 사탕을 많이 먹은 똥을 주면 하마 이빨이 썩으니 너무 단 똥은 주의바랍니다. (벌써 하나 빠짐)

2. 똥 싸다 변기 옆 버튼 잘못 누르면 하마가 침 뱉음. (비데설치변기만 해당)

3. 똥 다 쌌다고 얘기하면 하얀 혀로 엉덩이를 핥아줌. (절대 엄마손에 든 휴지 아님)

4. 똥 안 싸고 장난하느라 너무 오래 앉아있으면 하마가 이빨로 앙~ 하고 물지도 모름.

 

 

자매품 : 물먹는하마 (옷장용), 냄새먹는하마 (실내용) 


* 출시기념 특별 사은행사 : 물먹는하마 6개를 구입하시면 똥먹는하마 1개를 사은품으로 드립니다 ! * 

 

하마의 특징 :

 

하마는 물을 좋아해요. 그래서 항상 화장실에만 있어요. 

 

하마는 똥을 삼킬 때 트림을 합니다. 

 

아이가 밥을 먹으며 화장실을 자꾸 쳐다봅니다.

아이 : 하마야 조금만 기다려. 꼭꼭 씹어서 맛있는 똥 만들어 줄께.

하마 : 고마워. 오렌지쥬스도 가끔씩 줘 ~

이렇게 대화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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