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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인의수다

런던탑과 타워브릿지

작성자우인(서울)|작성시간26.06.11|조회수7 목록 댓글 0


런던탑은 1000년 전 노르만족의
정복왕 윌리엄에 의해 세워진 후
왕궁 감옥 요쇄.... 등 으로 쓰이며,
흥미진진한 많은 사연을 간직한 채
지금은 주로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과거의 역사를 고스란히
볼 수 있어 수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모으고 있답니다.

윌리엄 왕이 맨처음 건설한 중앙의
화이트 타워를 중심으로 그 주변을
여러 건물이 에워 싼 형태로
성채이자 요쇄인데, 각 건물마다
여러 다른 박물관으로 꾸며서, 중세
시대 왕들의 갑옷과 각종 무기를
많이 모아 놓은 무기 컬렉션과 역대
여러 왕들의 대관식 왕관과 장신구,
금식기 등의 왕실 보물을 보관하고 전시 하는데 상상 초월의 크고 멋진
진귀한 엄청난 보물을 볼 수 있어요



* 바로 옆이 템즈강이라 성벽위를
여유있게 걸으며 주변 경치를 보고,
서로 연결된 여러 타워의 사연있는
방들을 구경하며, 특히 성벽위에서
보는 타워브릿지는 더욱 멋지게 잘 보입니다.

타워브릿지는 그리 오래지 않은
19세기 말에 지어졌는데도 바로
옆에 있는 런던탑과 건축학적으로
조화를 이루기 위해 고딕식으로
지은 도개교이며, 현수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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