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벨요일을 보고 느꼈던 좋은 점들 중 하나가
영원을 사는 악마들에 비하면 우리같은 필멸자인 인간들은 그들에게 스치지도 못할 보잘것없는 존재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이번 화를 계기로 우리 인간들이 만들고 남기고 간 유산들과 행적들도 이 불멸자들의 마음 속에 영감과 감동, 거대한 충격을 남길수도 있겠구나를 느끼고 무언가의 기쁨과 두근거림을 느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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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벨요일을 보고 느꼈던 좋은 점들 중 하나가
영원을 사는 악마들에 비하면 우리같은 필멸자인 인간들은 그들에게 스치지도 못할 보잘것없는 존재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이번 화를 계기로 우리 인간들이 만들고 남기고 간 유산들과 행적들도 이 불멸자들의 마음 속에 영감과 감동, 거대한 충격을 남길수도 있겠구나를 느끼고 무언가의 기쁨과 두근거림을 느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