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프레소를 마시고 쓴 속을 달래려 올려봅니다

작성자오타꾸|작성시간26.06.08|조회수91 목록 댓글 3

친모아에서 드디어 가라사대를 완성했어요~!!

요건 예능느낌♡

깜찍이들 내 섬에선 맛난거 먹구 수다나 떨구 행복만 해라ㅠㅠㅠ

++레미엘과 라파엘님두 만들었습니다

천국에서 가장 잠꾸러기들인 천사들♡

이건 제가 상상한 요소인데요
화상통화로 진료를 보는 상황입니다^///^
라파엘이 한참 설명하다가 잠들어버린 레미엘을 발견한 거에요

라파엘: 레미엘? 레미엘 일어나세요. 진료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레미엘: Zzzzzzzzz.....

이제 악마들은 수장님과 아스모님, 천사들은 미카엘님과 우리엘님만 만들면 팀 완성인데요
문제는..... 다들 만들기 어려우신 미모를 가지고 계신다는 겁니다 제가 잘 만들 수 있을지 걱정되네요
미카엘님 만들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입혀드릴 옷은 여러벌 장만해놨습니다ㅠㅠ 흑흑 그래도 다 모셔온다면 단체샷 올려보겠습니다!!!
모두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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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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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오타꾸 | 작성시간 26.06.08 진짜 천사들 얼굴 너무 구현잘하셨는데
    라구엘 윙키하는 표정보고 와 디테일하다했는데
    결국에는 레미엘의 -v-이 너무 강력했습니다 레미엘이 너무 강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오타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ㅋㅅㅋㄱㅋㄱㅋㄱ 감사합니다
    사실 레미엘님 만들면서 닮았나...하고 고민했는데 이렇게 강렬하다고 해주시니ㅎㅎㅎ기쁘네요
  • 작성자오타꾸 | 작성시간 26.06.08 하 진짜 너무너무너무 사랑스러워요
    수장님 오시로서 수장님이 함께하실 날이 너무너무 기대되네요
    사랑둥이들 투척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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