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들이 딸꾹질이나 담걸렸을 때 라파엘님을 데려갔더니 자꾸 의도치않은 폴인럽이 벌어져서
곤란하네요///^^///
사랑에 빠진 천사들 시점
건강 챙기시는 라파엘님을 위해 요가DVD를 선물해드렸더니 이런 포즈를ㅋㅋㅋ
낚시조 셋이서 잘 어울리는게 넘 귀여워요
드디어 미카엘님을 모셔왔기에 쟁여놨던 옷들을 입혀드리고 있는데 옆에서 사탄이 냅다 손전등을 비추네요
만화 생각하면서 웃으며 야구공을 드렸더니 혼자 이렇게...ㅠㅠ있었어요 가슴이 조금아프네요
mii 둘이서 캐치볼 하는 상호작용도 생기면 좋겠어요
귀여운 가브쨩과 미카엘님♡
이제보니 사진마다 미카엘님 옷이 바뀌네요ㅎㅎㅎ
수장님은 또 아스모님과 마몬님 사이에서 엿듣고 계시길래 만화 같아서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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