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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조를 드려야 하나?

작성자Eddie|작성시간26.06.09|조회수25 목록 댓글 0

십일조를 드려야 하나? (영상)

 


여태까지 십일조를 내야 된다, 아니 내지 않아도 된다, 그렇게 의견이 굉장히 분분했었는데 그래서 유튜브에 보면은 진정으로 거듭난 그런
유튜브에서 메시지를 전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 중에 어떤 사람들은 십일조를 내지 않아도 된다, 그래서 인생을 이미 전부 드렸기
때문에 자신의 재산은 모두 하나님 것이고 그래서 자기의 모든 재산을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쓰면 된다. 그래서 11조를 내지 않아도 된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고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헷갈려하는 분들이 많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제가 믿기로는 결론적으로 말해서 십일조를 드려야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왜 그렇게 믿냐면은 이제 저는 2004년에 천국은 확실히 있다라는 책을 보고 그래서 그때 하나님께 인생을 드리고 거듭나는 경험을 했는데 그래서 저는 그 책을 굉장히 비중 있게 생각을 하는데 근데 그 책에서 예수님이 그 책의 저자인 토마스 주남한테 어떻게 얘기했냐면은 십일조를 드리지 않는 사람들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것에 대해서 경각심을 가지게 되고 그때부터 십일조를 드리기 시작했는데

 

근데 성경에 보면은 구약 시대에는 십일조를 드려야 된다고 그렇게 분명히 나와 있는데 신약 성경에는 십일조에 대해서 분명히 나와 있는 구절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굉장히 헷갈려하는데 근데 성경에 보면은 이 신약 시대 때도 십일조를 드려야 된다는 그것에 대해서 힌트를 주는 그런 성경 구절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창세기 28장 22절인데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전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

 

그래서 이것은 야곱이 하나님께 맹세한 건데 그래서 야곱이 여기서 말하는게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10분의 1을 하나님께 드리겠다고 그렇 게 약속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구약 시대 성경에 보면은 그때는 보통 곡물의 10의 일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그래서 이제 십일조는 구약 시대 때 그렇게 곡물이나 드릴 때만 유효한 것이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도 있는 거 같은데. 근데 여기서는 야곱이 그런 곡물만 말하는게 아니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모든 것의 십의 일을 하나님께 드린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성경에 보면은 예수님의 시대 때 하나님께 헌금을 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마가복음 12장 41절부터 44절

 

"예수께서 연보를 대하여 앉으사 무리의 연보에 돈 넣는 것을 보시새 여러 부자는 많이 넣는데 한 가난한 과부는 와서 두 랩돈 곧 한 고드란드를 넣는지라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가난한 과부는 연보괘에 넣는 모든 사람들보다 많이 넣었도다. 너희는 다 그 풍족함 중에서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구차함 중에서 자기 모든 소유 곧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하셨더라." 

 

그래서 이제 하나님께 이렇게 헌물을 드리는데 여기서는 이제 돈으로 헌금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옛날에 그 구약 시대 쭉 이제 헌물을 드렸는데 그래서 이어져 와서 예수님이 아직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기 전에 구약의 시대였죠. 그래서 그때 말하자면 구약 시대인데 아직 그때 돈으로 하나님께 바쳤던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너희의 소산에 10분의 1을 바치라고 했는데 옛날에는 이제 물물 교환을 했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자신의 소산 그러니까 곡물의 10분의 1을 드리는게 마땅했죠. 근데 나중에는 돈이라는게 발전을 해 가지고 이제 여러 가지 직업도 다분화되고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이제 농사를 전혀 짓지 않고 그런 사람들은 이제 돈으로 생활을 했던 거죠. 이제 그런 사람들은 그러면 어떻게 그 헌물을 드리냐? 그 사람들은 이제 돈으로 헌물을 드리는데 그래서 하나님께서 십의 일을 바치기를 원하셨으니까 이제 그때는 나중에는 이제 돈으로 십의 일을 바치는게 마땅한 것입니다. 그것은 이제 당연한 건데

 

그래서 말라기에 보면은 이제 이것은 구약시대의 마지막 예언서인데 그때 분명히 돈으로 헌물을 드리는 그런 시대였을 텐데 근데 여기서 보면은 하나님께서 너희들이 나의 것을 도적질한다고 얘기하십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은 말라기 3장 8절부터 10절.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적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적질하였나이까
하도다.이는 곧 십일조와 헌물이라. 너희 곧 온 나라가 나의 것을 도적질하였으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았느니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것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그래서 이제 사람들이 십일조를 안하니까 하나님께서 도적질을 한다고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들은 이제 저주를 받는다고 말씀하시는 건데 이제 하나님의 저주를 받는 사람들이 어떻게 구원을 받겠습니까?

재물로 하나님을 공경함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재물로 하나님을 공경하기를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예수님께서 자신의 재물이 있는 곳에 그 사람의 마음이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래서 자기 재산이 소중하지만 그 소중한 것의 10분의 1을 하나님께 드림으로서 그 십일조로 하나님을 공경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십의 일에 관해서는 자신을 이제 제한시키고 복종시켜서 하나님을 공경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은 잠언 3장 9절에 

 

"네 재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읽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이렇게 돼 있는데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지만 어떤 유튜브 전도자들은 이제 자기의 모든 재산이 하나님 거니까 그래서 자기의 모든 재산을 하나님의 인도하신 대로 쓰고 그러기 때문에 십일조를 하지 않아도 된다.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근데 생각을 해 보면은 이제 십의 일을 그렇게 따로 이제 미리 떼어놓지 않으면은 그 자신의 재산을 가지고 이제 생활을 하기 때문에 물론 가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면서 쓰기도 하지만 이제 그 모든 소유를 자신이 임의대로 그렇게 쓰면은 아무래도 그 생활하는데 그 모든 것을 자기가 임의대로 쓰게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십의 일을 내려면은 자신이 조금 적게 쓰면서 이제 그것을 감당해야 되기 때문에 이제 확실히 자신을 제안하게 되는데 그렇지 않으면은 이제 그런 것을 자기의 원하는 대로 거의 모두 그렇게 쓰게 돼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좀 더 많은 것으로 여행도 자주 가게 되고 좀 더 좋은 것을 사게 되고 그래서 그것을 자기 임의대로 쓰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십의 일을 미리 떼어 놓아서 이제 그것은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십의 일을 정확하게 자신이 맘대로 쓸 수 없게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십의 일을 하나님의 것으로 미리 구별하여 두시기를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까 그 과부가 헌금할 때도 예수님께서 그 사람이 자기의 생활비에 전부를 드린 것을 칭찬하셨는데 그래서 십일조뿐만이 아니고 그렇게 생활비의 전부를 드리는 그런 사람도 있었는데 그래서 이제 하나님께서는 최소한 자기 자신의 소산의 10의 일을 하나님의 거룩한 십일조로 구별하시는 것을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제 그렇게 함으로써 이 세상에서 살 때는 돈이 필요하고 그런 소산물이 필요하죠. 그래서 그렇게 이 세상에 살면서 꼭 필요한 것 중에서 하나님께 떼어드림으로써 하나님을 공경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믿기로는 천국가 확실히 있다 책에서도 그렇게 예수님께서 이제 십일조를 드리지 않는 사람들은 구원을 받지 못한다는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그래서 그 말라기에서도 십일조를 내지 않음으로써 하나님의 것을 구별하지 않고 도적질 하는 사람들은 저주를 받는다고 그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에 십일조는 함부로 하면 안 되고 꼭 드려야 되는 것 같습니다.

 

회개하기 전에 내지 않았던 십일조는 어떻게 해야 하나?

 

근데 한 가지 생각해 볼 것은, 그러면은 여태까지 십일조를 드리지 않고 살았는데 그럼 그건 어떻게 해야 되나 그렇게 생각하실 분들이 있을 수 있는데 근데 저도 그 책을 읽기 전에 십일조를 온전히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 책을 읽고 이제 그때부터 십일조를 드리기 시작했는데 그래서 뭐 그때까지 십일조 안 드린 것을 계산하면 엄청 많았겠죠. 근데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다 요구하지 않으시고 이제 그때부터 십일조를 드리기 시작했는데 근데 하나님께서는 제 안에 계신 성령님으로 저에게 평안을 주시고 그 회심하기 전에 드리지 않았던 십일조에 관해서는 요구하지 않으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도 이 사실을 바로 믿게 되시면은 이제 그때부터 십일조를 온전히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도 이제 하나님께 기도해 보시고

 

교회와 같이 사역하지 않는 분들은 따로 십일조를 구별해 놓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여태까지 거의 모든 교회가 우상으로 타락해 있고 그래서 저는 전하는 복음도 다르고 그 사역이 다르기 때문에 교회와 같이 사역을 안 하고 있는데 그래서 저는 십일조를 드릴 때 교회에 내지 않고 은행의 어카운트를 따로 만들어 가지고 십의일을 거기다가 떼어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원하실 때마다 그 십일조를 사용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철저하게 따로 드리고 있습니다. 

 

십일조는 총수입에서

 

그리고 또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제 십일조는 순수입에서 십일조를 드린게 아니고 자신이 벌어들인 총수입에 한해서 십일조를 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많은 사람들이 세금을 다 떼고 남은 순수입에서 이제 십일조를 떼서 드리는데 근데 그 세금은 이제 그 땅에 살면서 내야 되는 지출의 하나입니다. 그래서 자기가 쓰고 싶은 거 다 쓴 다음에 남은 돈에서 십일조를 내는게 아니고 자신이 쓰기 전에 모든 소산의 십일조를 드리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 세금은 자신의 지출의 하나이기 때문에 그래서 봉급을 받으면은 세금을 떼기 전에 그 총 수입의 십일조를 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것이 온전한 십일조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것도 정확히 봉급을 받으면은 미리 거기서 십의 일을 총수입에서 빼고 그다음에 남는 것에 대해서 이제 자기가 생활을 영위하면 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온전히 십일조를 해야 되는데

 

결론

 

그래서 이제 제가 믿기로는 이제 이 땅에서 하는 모든 행위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그 의인을 골라내기 위한 시험인데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자신에게 중요한 그런 그 소유물에 관해서 하나님께 공경을 하는, 그래서 자기의 그렇게 제일 중요한 것 중의 하나인 소유물을 얼마나 하나님의 것으로 그렇게 거룩하게 구별해서 하나님을 공경하는지 그런 것도 하나님께서는 보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그 십일조를 온전히 드리고 그렇게 하나님을 공경하고 이제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천국에 들어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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