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철(嚴重)한 마음으로 제 육(肉)과 제 영(靈)을 바라봅니다(1)....

작성자이민재|작성시간26.06.19|조회수46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지난 달 2026년 5월 9일(토)에 인사드리고 시간이 많이 흘러, 2026년 6월 20일(토) 오늘에사 다시 찾아뵙습니다....

 

눈을 뜨고 보니, 한달 하고도 10여일, 약 40여일의 시간이 난데없이 훌쩍 지나가 버린 느낌입니다....

 

평상시로는 몇 차례 소식을 더 전했을 시간이지만, 이번에는 단 한차례의 소식도 전하지 못하고 있었네요.... 

 

최근 저의 공간에 다소 다를 수 있는 영(靈)적 존재(存在)들이 불현듯 나타나, 북적대는 불편한 느낌과 함께,

어쩔 수 없이 약간의 려운 마음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항상 마음 깊이 빛을 간직하시고, 이 빛으로 자신의 하루를 밝히시며, 선(善)으로 하루를 채워나가시려는,

현명(賢明)하시고 자애(慈愛)로우시어 아름다우신 저의 벗님들.....

 

약 6여년에 걸쳐 지금까지 단 한차례의 빠뜨림도 없이 카톡으로 소식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벗님들께 한동안 소식을 전해 드리지 못하고 있어, 적지 않는 분들이 염려하고 계신다 듣고 있습니다....

 

오늘 드리는 내용으로, 한동안 말씀드리지 못한 많은 불편한 사실들을 대신했으면 좋겠습니디....

 

제게도 최근 한달 10여일의 시간, 약 40여일의 시간은 [선(善)한 사람 300인의 마을]을 시작하고 부터,

기억(記億)에 뚜렸히 남을 정도로 힘들었던 시간들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아직 준비가 되어 있지 못한 상태에서, 뜻하지 않게 제 몸과 영(靈)으로 직접 부딪끼며 처음으로 알게 된 

'그들 악(惡)'이었기에, 모든 것이 생소한 저에게는 결코 쉽거나 작은 일이라 할 수 없었습니다...

 

금번 약 40여일 동안에, 저는 우연히 교만(驕慢)스러운 '그들 악(惡)'의 포섭대상(包攝對象)이 되어 그들과 직접

부딪끼는 경험(經驗)을 해야만 하였고, 이는 아직까지 제 안에 사라지지 아니하고 잔존해 있었던 타고난 저의

게으름과 교만(驕慢)이 더해져 '그들 악(惡)'을 물리치지 못하고, 오하려 그 유혹(誘惑)에 빠져든 사례(事例)라

할 수 있겠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생각했던 바와 너무나 달라 심한 자책(自責)을 하였으나, '그들 악(惡)'의 실체(實體)를 제 몸과

(靈)으로 있는 그대로를 알 수 있게 되어, '그들 악(惡)'에 대해 정체모를 일체의 두려움을 떨쳐버릴 수 있었고,

어느 정도 생겨난 자신감(自信感) 위에 정확한 그들의 소멸(消滅)계획도 세울 수도 있어,'그들 악(惡)'에

패배(敗北)한 기억(記億)에서 벗어나, 희망(希望)에 찬 내일의 제 모습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 드리고 있는 내용도, 저도 생각지도 못한 일에 대해, 경험(經驗)한 바를 중심으로 말씀드리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지식(知識)과 경험(經驗)을 철저히 공유(共有)하여 노하우(know-how)를 다져 나가, 향후 그에 맞는 사업방향을

설정(設定)해 나간다면 어떨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노하우(know-how)가 얕은 초기에는 다소간 애로사항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세월이 지나 노하우(know-how)가

쌓이고 쌓여 비교대상이 없을 정도로 절대적인 위치에 서게 된다면, 전공동체(全共同體)와 이를 철저히

공유(共有)하여 '그들 악(惡)'을 완전 소멸(消滅)시키는데 공헌하고, '그들 악(惡)'이 완전히 사라진 인류(人類)를

하루빨리 구현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지금도 '그들 악(惡)'의 방해(妨害)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글을 쓰고 있는 중이라, 생각한 대로 잘 마쳐질 수 있을지,

매우 걱정되며 다소 긴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끝까지 잘 살펴주시어 저의 진위(眞僞)에 대해 언제라도 의견을 주실 수 있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늘 그래왔듯이 오늘도 진한 커피 한잔을 손에 들고 습관처럼 책상머리에 앉았습니다....

 

저의 하루는 대부분 그렇게 시작되거든요.....

 

그러면 이내 세상과 더 이상의 인연을 맺으려 하지 않고, '그들 악(惡)'과의 싸움만을 준비하고 있는 저를 향해

달려와, 제 귓가에 대고 마치 다정한 연인(戀人)인양 자연스럽게 속삭입니다.....

 

"봐봐!... 맑고 푸르른 쾌창한 날씨네...."

 

"오늘같은 날은 궁상떨지 말고 세상으로 나가, 남들이 하는 것처럼 너도 재미나게 즐기며 살아!...."

 

"그래도 돼, 너는.... 신앙(信仰)생활만 지장이 없으면 되잖아!...."

 

"여느 사람들 처럼, 일상(日常)과 신앙(信仰)생활을 모두 할 수 있으면 그것으로 불만(不滿)없잖아!...."

 

"너도 그렇게 해....그러면 무엇보다 너의 하루도 한결 수월해지지 않겠어?....."

 

"이미 황혼기(黃昏期)에 들어선 나이에, 무슨 쓸잘데 없이 무거운 짐을 어깨에 짊어 메고, 그렇게 헉헉거리며

하루를 힘들게 살아 가누?...."

 

"그러지 말고 이제부터 라도 너를 중심에 놓고, 세상을 열심히 즐기며 살아가다가, 마지막 숨을 쉬어야 할 때,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모든 것을 뒤로 하고, 빛으로 가득한 너의 영원(永遠)의 세계(世界)로 들어가면 되지

않겠니?...."

 

"생각만 해도 멋지지 않아?...."

 

"나는 네가 지금부터 세상을 즐기며 살아가더라도, 빛으로 가득한 너의 영원(永遠)의 세계(世界)에 충분히 들어갈

있다고 생각해!....  그런데도 너는 아직 불안하니?... 그래서 그렇게 힘들게 살아가고 있니?...."

 

"무슨 또다른 생각이 있어 그러니?.... "

 

"너도 알고 있잖아!...."

 

"피지컬 AI(Physical AI : 휴먼로이드 로봇)를 필두로, 모든 생산(生産)과 소비(消費)의 자동화(自動化)

시스템(System)의 시작과 그 끝은 이미 그 용도(用途)가 처음부터 정해져 있지 않니?...."

 

"그래서 미래사회(未來社會)로 갈수록,  경쟁력(競爭力)에서 점점 뒤쳐질 수밖에 없는 사람들은, 힘들고 어려운

일에서 부터 차례차례로 물러나게 되고, 그러던 어느 날 모든 피지컬 AI(Physical AI : 휴먼로이드 로봇)로 사람들의

노동력(勞動力)은 완전히 대체(代替)될 것이고....

 

사람들을 위해 피지컬 AI(Physical AI : 휴먼로이드 로봇)를 본연(本然)의 용도(用途)에 맞게 분야(分野)별로

업무(業務)를 수행(遂行)하게 하여, 마침내 어느 날 인간(人間)은 노동시장(勞動市場)에서 완전히

퇴출(退出)될 것이고....

 

결과적으로 이는 인간(人間)을 노동시장(勞動市場)에서 완전(完全)한 해방(解放)을 맞게 하여, 그때부터는

그 누구든 어떠한 제약(制約)도 없이 자유(自由)롭고 행복(幸福)한 자신만이 원하는 삻을 살아갈 수 있게 되어, 

마치 모두가 신(神)들의 모습을 하고 살아갈 수 있는 날이 오게 되지 않겠니?

 

"이는 네가 굳이 애를 쓰던, 애를 쓰지 않던, 그것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이, 가만히 있어도 때가 되면 시대(時代)적

발전의 결과물(結果物)로 그렇게 진행될 일인데...."

 

"인류(人類)는 그렇게 발전되도록 이미 방향(方向)이 정해졌고, 또 그렇게 진행되어 가고 있잖아!...."

 

"그런데도 너는 왜 쓰잘데 없이 굳이 [선(善)한 사람 300인의 마을]을 별도로 만들고 '선(善)의 연대(連帶)'를

운운(云云)하면서 지금까지 너혼자 그렇게 애쓰며 난리법석을 떨고 있냔 말이야...."

 

"한번 뿐인 인생!....남들은 대부분 즐기며 살아가는데... 그것을 보면.... 너는 조금은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니?...."

 

"내가 보기엔, 언제나 넌 혼자서만 움직이는 것 같고, 그러는 있는 네 모습이 참으로 우스광스럽고 한편으론

많이 안타깝거든...."

 

"그리고 이 과업(課業)은 단시간에 결과(結果)가 만들어지는 일이 아니어서.... 네 평생(平生) 네가 직접 누릴 수

있는 부분은 없지 않니?....그렇지 않니?...."

 

"자신에게 전혀 혜택(惠澤)이 주어지지 않는 일을 그 누가 반기려 하겠으며, 이에 선듯 나설 수 있겠냔 말이야!....

나도 그렇게 생각되는데, 남들도 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니?.... "

 

"별다른 노력(努力)을 기우리지 않고 가만히 있어도, 시대(時代)적 조우(遭遇)로 그렇게 되고 말 일인데....

[선(善)한 사람 300인의 마을]의 생각을, 후대(後代)에서도 온전히 받아들이고 계속 이어가려 할까?....

 

"그래.... 네가 하고자 하는 이 일은 처음부터 여러가지 측면(側面)에서 정상(正常)적이라 할 수는 없겠어!....

너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니?...."

 

"이런 일에 왜 굳이 네가 나서려 하는 거니?.... 나로선 정말 이해하기가 힘드네!...."

 

"너 혹시.... 아직 너의 사후(死後)의 세계....빛으로 가득한 영원(永遠)의 세계에 대한 확신(確信)이 부족(不足)한

거니?...."

 

"그래서 마음이 불안하여, 이것이라도 꼭 잡고, 내려 놓지 못하고 있냔 말이야!...."

 

"정말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니?.... 그렇다면 그것은 아니야!.... 내가 보기로 너는 이미 충분해!....

암! 그렇고 말고!...."

 

"사실 너도, 빛으로 가득한 너의 영원(永遠)의 세계(世界)에 충분히 들 수 있다고 믿고 믿고 있짆아!...."

 

"그래... 맞아!.... 나도 그렇게 생각해!....너는 충분히 빛으로 가득한 너만의 복된 영원(泳遠)의 세계(世界)에

들 수 있어!...."

 

"네가 그곳에 들지 못한다면, 그 누가 들 수 있겠니!....안 그래?...."

 

"그리고 봐봐!....대부분 사람들은 지금도 세상을 살아가기에 바빠 ,아무도 너의 말에 관심도 없어!...."

 

"네가 만났던 그 수많은 사람들은 얼마나 대단한 삶을 살고 있길래, 그 사람들은 지금 어디에 있으며, 아직까지

너 혼자서만 열심히 춤추고 있냔 말이야!...."

 

"너는 혼자서 추는 춤이 재미있냐?...."

 

"무슨 말인지 넌 이해가 가니?.... 다른 사람들은 다 어디에 숨어 있구.... 지금 텅비워져 있는 이곳에서 너 혼자서만

덩거러이 춤추고 있냔 말이야!.... 이런 네 모습이 얼마나 우스광스러운 줄 너는 알고 있냐구?...."

 

"몰랐었다면 지금부터 잘 생각해!.... 지금 너혼자 추고 있는 춤은 쓰잘데 없고 의미(意味) 또한 없으니....

이것으로 빨리 끝내.... 그리고 이제부터 남은 시간은 남들처럼 너만을 위해 세상을 즐기며 재미나게 살아 가!....

이대로 죽게 되면 너도 억울하잖아!...."

 

"네가 세상을 즐기며 재미나게 살아간다고 해서, 아무도 너를 두고 비웃을 수는 없어!...."

 

"수많은 사람들은 세상을 살아가기에 바빠, 처음부터 그들은 네가 가진 생각을 가져 본 적도 없었고, 관심도 없었어!...."

 

이런 내용(內容)과 방식(方式)으로.... 

 

'그들 악(惡)'은 마치 열열한 나의 편인 것 처럼 가장(假裝)하여 언제부턴가 나를 향해 시작된 '그들 악(惡)'의

부드럽고 때론 강한 속삭임은, 나의 의지(意志)와는 상관없이 무한히 반복(反復)되었고, 내가 책상머리에 앉아

있을 때, 나의 영(靈)이 힘들어 할 때면, 어김없이 나타나 지치지도 않은지, 열정(熱情)적으로 달콤한 말로 저를

가득 채우려 하였습니다....

 

마치 가스라이팅(Gaslighting)으로 저를 세뇌(洗腦)시키고 말겠다고 결심한 사람들인 것처럼 임하였으며,

그때마다 저는 머리와 마음이 복잡해져 아무런 일도 하지 못하였습니다....

 

"아하!.... 옛 왕조시절.... 간신(奸臣)들의 말에 임금이 이런 식으로 현혹(眩惑)되었구나!.... 그럴 수도 있겠네... "

 

하는 것을 이번에 몸으로 충분히 느껴 이해(理解)할 수 있었습니다.....

 

"어! 이건 아닌데!...."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거듭될수록 안심도 되어, 이슬비에 옷 젓듯 조금씩 조금씩 

이 부드러운 속삭임에 저도 빠져들고 있었으니까요....

 

 

[선(善)한 사람 300인의 마을]은 처음부터 저의 염원(念願)에 따라 일절(一切)의 보상(補償)도 바라지 않고

시작한 일이지만, 보상(補償)이 있어 꼭 받아야 한다면, 이곳이 아닌 제가 빛으로 가득한 저의 영원(永遠)의 

세계(世界)에 들어갔을 때, 그곳에서 모두 받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으며....

 

지금까지 육(肉)이 아무리 피곤(疲困)하더라도, 휴식(休息)보다 일정(日程)을 먼저 소화(消化)하것을

원칙(原則)으로 삼아왔습니다....

 

약 6년여의 세월을 이렇게 살아오다 보니, 지난 5월의 어느 날, 많이 피곤(疲困)하여, 처음으로 저의 빈틈을

'그들 악(惡)'에게 보였고, '그들 악(惡)'은 그런 저를 지나치지 아니하고 유혹(誘惑)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두말할 것 없이 그만 일하고 쉬어라!...라는 내용이겠지요....

 

경험(經驗)이 없어 논리(論里)로만 이해(理解)하려 하고 있었던 저로서는, 처음에는 '그들 악(惡)'의

의도(意圖)를 알 길 없어 그냥 자나쳤으나, 속삭임이 계속되고 있었던 어느 날, 내가 본 '그들 악(惡)'은

생각 이상으로 매우 간사(奸詐)하고 교활(狡猾)한 존재(存在)들임을 직접 확인(確認)할 수 있어, 나름

의미(意味)있는 시간들이 될 수 있었습니다....

 

다시금 분명히 강조말씀드리지만, 막상 그들에게 부딪끼며 실제 '그들 악(惡)'의 대상(對象)이 되어 공격(攻擊)을

받고 보니, '그들 악(惡)'은 결코 아둔하지도 않았고, 생각을 뛰어넘는 간사(奸詐)하고 교활(狡猾)한

존재(存在)들이었으며, 포기를 모르는 끈질긴 영(靈)적 존재(存在)들이었습니다....

 

뒤늦게 나마 이를 확인할 수 있었던 저는, 이번에 본 '그들 악(惡)'을 뛰어넘는 강한 저의 영(靈)이 될 수 있도록

단련(鍛練)시켜, 더욱 더 야무진 저 자신이 되어야겠다고 굳게 다짐해 보는 귀한 계기(契機)도 되었기에 저에게는

후회없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지금 돌이켜 곰곰히 생각해 보니, '그들 악(惡)'의 부드러운 속삭임의 시작은, 제가 먼저 '쉬고 싶다!'는 빈틈을

보여준 까닭에 있었고, '그들 악(惡)'은, 다소간 피곤(疲困)해 하는 저에게 저항(低抗)없이 자연스럽게 다가와,

마치 저를 위하고 위로(慰勞)하는 듯한 모습으로 열(熱)과 성(誠)으로 일에만 매진해 왔던 저를 영원히 쉬게

하도록 온 힘을 다해 다정히 속삭여 주었고, 이에 타고난 저의 게으름이 더해져 이루어진 사안(事案)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는 당시 피곤(疲困)하여 당분간은 쉬었으면 하고 생각하였던 저에게, 조금의 저항(抵抗)도 없이 다가왔으며,

먼저 저를 안심시켰기에 저도 모르는 사이, '그들 악(惡)'에 빠져들었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이처럼 '그들 악(惡)'과 부딪끼며 실제 겅험(經驗)하고 보니, '그들 악(惡)'은 자신들에게 좋은 기회(機會)가

된다면, 그 누구에게라도 머뭇거리지 아니하고 다가가, 자신들의 목적(目的)을 반드시 이루고 만다는 사실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에게도 처음부터 그러했으니까요....

 

그러나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빈틈을 보여 시작된 이번의 일은, 경험(經驗)이 전무(全無)했던 저에게는

경험(經驗)할 수 있는 좋은 기회(機會)도 되었고, 경험(經驗)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새겨보는 의미로운 시간도

되었습니다....

 

즉, 지금까지는 직접(直接)적인 경험(經驗)을 하지 못하고, 또 해 볼 생각도 못하고 있었던 저로서는,

하나에서 열까지 논리(論里)로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시도해 본 저의 자그마한 경험(經驗)으로, 경험(經驗)의

중요성과 함께 경험(經驗)에 대한 저의 새계(世界)를 완전히 열어주었습니다....

 

의도(意圖)된 좋은 경험(經驗)으로 향후 실시할 계획에 잘만 적용할 수 있다면, 목적(目的)하는 바를 그만큼 일찍

달성하게 수 있어, 바람직하다는 분명한 생각입니다....

 

다시한번 경험(經驗)한 바에 따라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는 사실(事實)은 '그들 악(惡)'은 마음을 먹고 대상(對象)을

정했다면, 그 누구도 장담(壯談)할 수 없으며, 거의가 다 현혹(眩惑)되어 그들이 의도하는 대로 넘어갈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들 악(惡)'은 누구에게나 말 그대로 '입 안의 혀' 처럼 굴기 때문입니다.....

 

 '그들 악(惡)'은 본시 교활(狡猾)하므로 처음부터 그들은 100% 거짓된 정보(情報)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100% 거짓된 정보(情報)를 사용하게 되면, 이는 이내 거짓임이 밝혀져 그동안 쌓아왔던 신뢰관계(信賴關係)를

일시에 무너뜨리게 되어, 오히려 그들의 목적에 도움이 되지 못한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그들 악(惡)'은 모든 대화(對話)에서 90%의 대부분 진실(眞實)에다 10%의 약간의 거짓을 썪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대화논리(對話論理)를 그들의 의도대로 짤 수 있으면서, 거짓도 밝혀지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 경우 10%의 거짓된 정보(情報)를 정확히 골라낼 수 있다면, 그것으로 공격(攻擊)할 수 있어, 무난히

승리(勝利)하고, '그들 악(惡)'을 소멸(消滅)시킬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들 악(惡)'의 다정다감한 속삭임에 빠져들어 휴식(休息)을 취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아, 제 영(靈)이 아파오기

시작하였고, 주체(主體)가 떠난 영(靈)의 고통은 더욱 고착(固着)화 되어, 소위 슬럼프(slump)로 발전되었고,

여기에 '그들 악(惡)'의 부드러운 속삭임이 더해지니, 저는 한동안 어쩌지를 못하고 아무런 일도 할 수 없었습니다

 

이렇게 저는 '그들 악(惡)'의 공격(攻擊) 하(下)에서 헤메고 있었고, 그러는 동안 세상(世上)의 시간(時間)은 덧없이

흘러 한달을 훌쩍 넘기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특기(特記)할 내용은,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자리에서 벌떡 일어서야 함에도 저는 "약 6여년 동안 정신이 없이

살아왔는데.... 조금 천천히 쉬어 간다 해서 무슨 큰 문제가 되겠냐?.... 멈추는 것은 아니잖냐!...." 하며 저의

휴식(休息)이 좀 더 지속(持續)될 수 있도록 합리화(合理化)하는데 더욱 급급해 하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부끄러운 고백(告白)이지만 한달여 동안의 저의 어거지 휴식(休息)은, 육(肉)으로는 정말 좋았었거든요!....

 

잠이 쏟아지면 애써 참을 필요도 없이 그냥 자면 되었고.... 배가 고프면 그때 그때 차려 먹으면 그뿐이고.... 

또 찌뿌등하여 운동하고 싶으면 언제라도 바로 나가 김해 해반천을 중싱으로 걷기를 위주로 세상과 대화하고

즐겨보기도 하고....  정말 짧디 짧은 한달여의 시간이었지만 육(肉)으로는 정말 좋았습니다....

 

그러나 때를 맞춰 찾아온 제 영(靈)의 서보타지(Sabotage)는 '그들 악(惡)'의 부드러운 속삭임에 빠져 있는 저를

조금씩 정신차리게 하였습니다....

 

진실(眞實)의 힘은 언제나 위대(偉大)한 법(法)!....

 

제가 육(肉)으로 편안한 생활을 시작되자, 제 마음 속에는 없었던 또 하나의 걱정이 자라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것은 '그들 악(惡)'을 처음으로 경험(經驗)하여 알게 된 저였으므로,  '그들 악(惡)'이 저에게 하였듯이,

그 누구에게 라도 다가가 유혹(誘惑)한다면, 제가 그러했듯이 그 누구라도 넘어가고 말텐데....

 

그렇게 되면 '그들 악(惡)'의 세력(勢力)은 날로 날로 확장(擴張)할텐데.... 하는 걱정이었습니다....

 

'그들 악(惡)'이 끊임없이 사람들에게 그리고 그 사람들은 또다른 사람에게, 이런 식으로 계속 이어진다면,

'그들 악(惡)'의 세력(勢力)은 무한 복수(複數)로 늘어나, 얼마 지나지 않아 세상은 '그들 악(惡)'으로 뒤덮혀

질텐데....

 

그렇게 되면 '그들 악(惡)'의 세력(勢力)에 눌려, 그 누구도 자유롭게 살아가지 못하고 어둠 속에서 살아가게

될 수도 있을텐데....

 

제가 경험(經驗)으로 알게 된 '그들 악(惡)'이라면, 충분히 그렇게 하고도 남을 능력(能力)들이라 생각되었습니다....

 

'그들 악(惡)'은 이미 저에게 하였듯이, 상대가 정해졌다면, 아예 그 사람의 입 안의 혀가 되어 그를 유혹(誘惑)할

것이고, 그 결과 수많은 사람들은 선(善)한 땀으로 살아가려 하지 않고, 죄책감은 뒤로 하고 편히 놀고 지내려는

사람들이 생겨나 공동체(共同體)에 부담이 될 것입니다....

 

또한 '그들 악(惡)'의 지배(支配) 하(下)에 든 사람들은 '그들 악(惡)'의 뜻대로 언제나 자신만을 우선하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을 무시하고 짓밟는 삶을 살아갈 것입니다....

 

결론하면  '그들 악(惡)'의 부드러운 속삭임에 저도 빠져들어 한동안 허우적 되었지만, 그 누구에게나 장담(壯談)할

없을 만큼 위험할 수 있으므로, 우리 모두는 이에 대한 노하우(know-how)를 공유(共有)하여 각별히 유의(有意)해야

하겠습니다....

 

 

늘 새하얀 희밍(希望)을 가슴으로 품으시고 밝고 의미로운 노래로, 긍정(肯定)으로 오늘을 살아가시어 아름다우신

저의 벗님들....

 

"제가  '그들 악(惡)'의 유혹(誘惑)에 빠져 한달여 동안 게으른 생활을 하였으나, 벗님들을 향한 하루 4~5차례의 기도는

다행히도 지금까지 빠뜨리지 않고 행하고 있었답니다...."

 

벗님들을 위한 저의 기도는, 그동안 쏟은 땀이 아까워서라도, 이제는 멈출 수가 없어 향후 저의 죽음이 올 때 까지

계속되리라 믿습니다....

 

모두 한마음으로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시면 모두에게 크나큰 힘이 되겠습니다....

 

 

지난 한달여 간의 시간을 돌이켜 보면....

 

머리 속은 하고픈 말로 가득하였으나, 머리 속에서 뱅뱅 돌아만 다닐 뿐, 이상하리 만큼 막상 글로서는

단 몇 줄도 써나가지를 못하고 멈추어 있었으며, 머리 속은 나의 의지(意志)와는 무관하게 혼란(混亂)으로

뒤썪여, 앞 뒤 문맥(文脈)도 제대로 연결할 수도 없어, 갈등(葛藤)만 하다가 결국 아무런 성과없이 책상에서

내려 와야 하는 것을 매번 반복(反復)하고 있었습니다....

이러던 중 한달이 훨씬 지나, 지금은 더는 미룰 수 없어, 어떻게든 완성(完成)하여 저의 벗님들께 반드시 송부하여

그동안의 공백을 메워보갰다는 굳은 결심을 해 보지만, 아직도 끝내지 못하는 있는 저로서는 여간 마음이

무거워지고 초조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지금까지 카톡으로 소식을 전하는 과정에서 돈독한 신뢰(信賴)를 쌓아왔었는데, 더는 글을 송부할 수 없어 지금까지의 

관계가 무너지면 어쩌나!.... 하는 불안한 마음이 그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그들 악(惡)'의 방해(妨害)는 변하지 아니하고 계속되고 있으며, 그럼에도 카톡발송을 하게 된다면,

이는 저의 하늘께서 저를 도우신다는 의미(意味)이기에, 저는 기쁜 마음을 다하여 저의 하늘께 깊은 감사를 드릴

것입니다....

 

 '그들 악(惡)' 은 항상 그들의 생존(生存)을 제 1의 목표(目標)로 하고 있으며, 살아남기 위해서 '그들 악(惡)'은

수단(手段)과 방법(方法)을 가리지 않으려 할 것이고, 이에 두려운 마음이 없지는 않으나, 이번에는 반드시

지피지기(知彼知己)의 마음으로 특별하게 대비(對備)함으로, 직접적인 경험(經驗)의 장(場)을 넓혀나가, 마침내

'그들 악(惡)'을 소멸(消滅)시킬 수 있는 기반(基盤)을 반드시 마련할 것입니다....

 

단언(斷言)할 수는 없지만 금번에 경험(經驗)한 것을 교훈(敎訓)으로, 다시는 제게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평상시 더욱 유의하고 조심하며, 꾸준한 단련(鍛練)을 통하여 건강한 제 영(靈)이 항시 유지(維持)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할 것입니다....

 

제가 몇차례 강조드린 무엇보다 잊지 말아야 할 내용이 있습니다....

 

제 스스로 선(善)한 마음으로 언제나 빛을 잃지 않고 있다면, 어떤 어둠이라도 저를 이길 수는 없는 일이며,

빛을 잃지 않고 존재(存在)하는 이상, 저는 언제든 승리(勝利)할 수밖에 없슴을 또 한번 강조해 두려 합니다....

 

어둠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빛을 이길 수는 없는 것입니다!....

 

악(惡)은 어떤 경우에서도 선(善)을 이길 수는 없는 것입니다!....

 

 

언제나 될 수 있는 방법(方法)을 찾아 걸음을 재촉하시고, 결국 그 길을 찾아내시는 지혜(智慧)로우시고 매사

긍정(肯定)적이시어 아름다우신 저의 벗님들....

 

이미 고민의 시간은 따로이 가졌기에.....

 

금일 마지막으로 저는 가벼운 마음으로 한가지 말씀을 드려보려 합니다....

 

이는 저를 통해 발생한 최근의 현상(現象)으로, 저의 얕은 지식으로 알 수가 없어, 집단지성(集團知性) 또는

공동선(共同善)의 판단에 맡겨보려 합니다....

 

지금 말씀드리려 하는 형태는 미래사회(未來社會)의 형태로 따로 법(法)의 체계(體制)를 가지지 아니하나,

이를 대신하는 더욱 강력한 형태라 할 수 있겠습니다....

 

집단지성(集團知性) 또는 공동선(共同善)이 법(法)의 체계(體制)를 대신하게 될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마치 작금의 배심원제도 처럼, 그때 그때 사안에 따라 제일 합당한 법(法)적 처분을, 집단지성(集團知性) 또는 

공동선(共同善)은 내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오늘은 주제(主題)가 아니므로 이는 추후 별도의 시간으로 이어가겠습니다....

 

물론 저를 통해 나타난 현상(現象)은, 자연현상(自然現象)중 하나일 수 있으며, 흔히 우울증, 조울증 등 정신병적인

문제에서 비롯될 수도 있는 것이며, 그외 착시 등 사소한 문제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에겐 다행히 집단지성(集團知性) 또는 공동선(共同善)이 있으며, 향후 바른판단이 나올 때 까지,

집단지성(集團知性) 또는 공동선(共同善)의 관리를 받을 수 있게 된다면 좋겠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먼저 이 현상(現象)에서 제일 가까이 있었던 제가, 경험(經驗)적인 측면에서 소개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평상시에는 육(肉)의 눈으로 보려고 해도 볼 수 없는 존재(存在)들인데....

 

아니, 육(肉)으로는 보여서는 아니되는 존재(存在)들인데.... 제가 존재(存在)들을 보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이들은 육(肉)을 가지지 않는 영(靈)의 존재(存在)들인 것입니다....

 

처음 한동은 의식하지 않았기에 모르고 지내왔으나, 거듭되고 있던 어느 날, 실체가 없는 존재가 눈으로 보이게

되어, 놀란 마음으로 이의 현상에 더욱 집중해 보려 하였으나 이내 사라졌으며, 나 자신에게 설명을 해 보려 하여으나

대단히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이로서 지금까지 혼자서만 지내고 있어 조용하기만 했던 저의 공간이 갑자기 보이지 않던 존재(存在)들로

시끌벅쩍하고 복잡해졌으며, 한편으론 두려운 마음도 자리하게 되었답니다....

 

평상시에는 절대적으로 눈으로 보이지 않습니다만, 아니 눈으로 보여서는 아니되겠습니만, 어떤 특별한 상황이

주어지게 되면 정확한 모습은 아니지만, 순간적으로 눈으로 보이고 이내 사라지는 것입니다....

 

가령, 제가 어떤 성공신화에서 한주인공의 혹독한 인생역경을 함께하며 진한 감동으로 하나되어 가슴이 미어지고

먹먹해 질 때, 여기에 더해 눈물을 머금고 가슴이 뭉클해져 질 때, 저의 의지(意志)와는 관계없이 짧은 시간이지만

제 눈으로 볼 수 있게 되고 이내 사라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연속적이지 아니하고 순간적으로 그치고 있습니다....

 

육(肉)으로 볼 수 없는 존재(存在)들이고, 또 보여져서도 아니되는....어찌 볼 수 있게 되는 것인지....

 

이는 나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 것인지.... 짧은 시간이지만 여러가지로 의문이 일었습니다....

 

느낌이 강화(强化)되어 감격(感激) 등으로 마음이 격정(激情)적인 상태가 되었을 때, 눈으로도 볼 수 있게

된다는 것은 과연 나에게 무슨 의미(意味)가 되는지.....

 

이에 대해 깊이 생각해 봅니다....

 

마음의 격정(激情)으로 잠시잠깐 눈으로 볼 수 있다는 의미(意味)가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제 눈으로 보였지만, 그런 일이 일어날 것이다는 생각을 하지 못한 저는 처음에는 그냥 지나쳤으나, 몇번의 거듭되는

과정에서 알 수 없는 존재(存在)들을 보고 느낄 수 있어 어리둥절하고 조금의 당황하고 두려운 마음이

들었으나, 무엇보다도 TV 한장면을 보고 있는 것처럼, 그  존재(存在)들로 특별한 기운(氣運)은 느껴지지

않았으며, 때론 밝은 기운(氣運)느낄 수 있어, 최소한 악(惡)에 속하는 기운(氣運)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몇 차례 반복하고 있는 지금은 일련의 과정을 긍정(肯定)적으로 이해해 보려 애쓰고 있습니다....

 

눈으로는 분명 보아지 말아야 할 존재(存在)들이.... 저의 강한 느낌으로, 잠시잠깐 눈으로 볼 수 있다는 

의미(意味)가 무엇일까 생각해 봅니다....

 

저의 예민한 감성(感性)이 격정(激情)적으로 변화된다는 사실은, 제 육(肉)보다 제 영(靈)에 더욱 민감하다는 의미로

해석될 때, 이는 영(靈)의 범주 안에 드는 문제로, 실상은 육(肉)의 눈으로 보였지만, 사실 제 영(靈)으로 보았던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우리에게는 모두 분명히 고결(高潔)한 영(靈)을 가지고 있으며, 그 영(靈)이 다른 영(靈)을 보았다면, 이는 하등의 이상한

현상(現象)은 아닐 것이며, 오히려 정상적인 상황이라 할 수도 있겠습니다....

 

제 안에 분명히 존재(存在)하고 있는 제 영(靈)이 상대의 영(靈)을 본다는 것이니까 이는 지극히

정상(正常)적일테니까요....

 

제 눈으로 보였던 알 수 없는 존재(存在)들도 흑백이 아닌 옅은 노랑, 분홍, 초록, 그리고 얕은 회색으로 된 긴옷을

입고 움직임이 없어 마치 한폭의 그림이나 TV의 한장면을 보고 있는 듯 하였습니다....

 

즉 생명의 내음은 전혀 뭍어나지 않았습니다....

 

아뭏턴 지금까지 말씀드린 것은 저의 주장일 뿐.....

 

저 역시 예상치 못한  처음 겪는 일이고, 또한 흔한 이야기가 아니기에, 자연의 드문 현상(現象)을 마치 심령적으로

착각할 수 있으므로, 시간을 두고 깊이 관찰하여, 분명한 사실이 더 나오는대로 언제라도 가감없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렇듯 향후 저희 [선(善)한 사람 300인의 마을]은 가급적 모든 사안(事案)에 대해 숨기려 하지 아니하고, 이를

집단지성(集團知性) 내지 공동선(共同善)에 가감없이 객관화(客觀化)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게 한다면, 모두에게

유익할 것이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저는 [선(善)한 사람 300인의 마을] 앞에 나타나는 모든 사안에 대해서는 우연(偶然) 보다 필연(必然)만이

존재(存在)한다는 믿음에서, 우리는 모르고 있지만 그 어떤 현상(現象)에는 합당한 그 어떤 이유(理由)가 반드시

있을 것이라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비록 어떠한 현상(現象)은 지금은 지식이 닿지를 않아 설명될 수 없지만, 우리가 잊지만 않는다면 언젠가는

반드시 설명될 수 있을 때가 도래하게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제 눈에 비춰진 존재(存在)는 여러 색상 속에 옅은 회색으로 된 옷 등으로 전신을 감싸고 고정된

TV의 한 장면처럼 움직이지 않고 있었으며, 저를 가까이에 두고 조용히 지켜보며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생명(生命)의 내음은 일체 맡을  수 없었으며, 그렇다고 적의(敵意)의 감정 등도 느껴지지 않아, 판단(判斷)은

유보한 채, 지금은 별다른 움직임이 없어, 서로 같은 시간에 존재(存在)한 것만을 인정하고, 평행선을

유지(維持)하고 있습니다....

 

아뭏턴 저희 [선(善)한 사람 300인의 마을]에는 필연(必然)의 원칙(原則) 하에, 더욱 지켜보고 언제라도 나타나는

형상(形象)에 대해 그대로 말씀드리고 집단지성(集團知性) 내지 공동선(共同善)의 결론(結論)에 도움을 받고자

니다..........

 

지금까지는 살펴본 알 수 없는 존재(存在)들을 볼 때, 생존(生存)을 걸고 저에게 도전하려는 '그들 악(惡)'이거나,

'그들 악(惡)'의 공격으로 부터 저를 지켜주시려는 저의 수호천사(守護天使)이거나, 그 중 어느 하나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더 강조말씀 드립니다만....

 

'그들 악(惡)'은 본시 교활(狡猾)한 존재이며, 아직까지는 제게 별다른 해로운 행동은 하지 않고 있지만, 곧 그들의

본색(本色)이 드러날 것으로 생각되기에, 늘 긴장(緊張)하며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들 악(惡)'은 제 곁에서, 아직도 글쓰는 일련의 작업을 게속적으로 방해(妨害)하고 있으며, 나아가 모든 벗님들께

배송(配送)되는 카톡의 내용이 썩 달갑지가 않은지, 조금더 적극적으로 방해(妨害)를 하고 있는 듯 합니다....

 

자신들을 소멸(消滅)하려는 존재(存在)나 단체(團體)를 '그들 악(惡)'이 직접 나서 제거(除去)하여, 파괴(破壞)

위에서 영생(永生)을 누리고자 하는 '그들 악(惡)'이기에, 그들과 대적하고 있는 저희 [선(善)한 사람 300인의

마을]이 자신들에게는 위험천만한 눈의 가시가 되고 있을 것입니다....

 

오늘은 '그들 악(惡)'의 계속되는 방해(妨害)동작으로 지금까지 견지하고 있었던 형식 분량 등 어느 것 하나도

지킬 수가 없었습니다....

 

이점 널리 해량 바라며 이어지는 다음 컨텐츠 부터는 모든 면에서 정상화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지인들과 함께 편안한 시간 되십시요....

 

 

선(善)이 합해짐은 선(善)의 크기가 확장되어 분명 좋은 일이지만 더욱 중요한 사실은 그만큼

악(惡)이 작아지고 약해지기에 우리는 환호하는 것입니다....

 

선(善) 안에서 우리는 처음부터 하나입니다....

우리는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는 말의 진정한 의미를 알고 살아가는 선(善)한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작은 것이 모이게 되면, 이미 작은 것이 아님을 잘 알고 살아가는 '선(善)의 연대(連帶)' 입니다....

 



[선(善)한 사람 300인의 마을]
숙아.... 철아.... 어서 와.... 밥먹자!

라자로 이민재 드림
(010-4569-0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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