共同善으로 선한 사람 300인의 마을은 사람들의 영(靈)을 비추는 거울이고 싶습니다.

작성자이민재|작성시간23.12.20|조회수15 목록 댓글 0

가슴으로 대합니다....
함께하는 사랑으로 행복을 만들어 갑니다....

 

 

오늘도 제 영(靈)이 천국을 향해 활짝 열려 있으니 제 육(肉)도 더불어 천국을 향해 바라보고 있습니다....

천국을 미리 맛보게 하시어 오늘을 그에 맞게 살아가게 하시니 저의 하늘께 감사드립니다....

본격적인 겨울 동장군이 자신의 위용을 한껏 드러내고 있습니다....
선하신 저의 벗님 모든 분들의 무탈하심과 건강하심을 기원합니다....

많은 분들이 거울로 투영되는 자신의 모습을 수시로 점검하여 바르고 예쁘게 자신의 모습을 견지해

나가려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을 바쁘게 타성에 젓어 관성적으로 살아가고 있을 대부분의 우리들에게

자신의 육(肉)이 아닌 영(靈)의 모습을 투영하여 바라 볼 수 있는 거울이 있다면 어떨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자신의 구원(救援) 문제는 비신앙인이다 하더라도 누구에게나 한결같은 지고의 관심사일테니까요....

아마 그렇게 된다면 많은 분들에게 귀한 자신의 생(生)에서 뜻하지 않은 변곡점을 맞이하게 되어

예측불허의 삶을 사실 수도 있겠습니다....

어느 순간 불현듯 투영된 자신의 영(靈)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자신이 직접 볼 수 있었기에....

저희 선한 마을 300인의 마을이 항차 할 수만 있다면 공동선(共同善)의 역활을 통해

사람들의 심안을 비출 수 있는 그 거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하여 많으신 분들에게 자신의 구원(救援)에 도움이 되는 장(場)으로서 역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향후 많으신 분들의 참여와 응원을 기대해 봅니다....

사실 언제나 열려 있는 마음이라면 지금 자신의 주변의 모든 것이 자신을 투영하는 그 거울이 되겠지요....

완성본으로 저의 묵상글 64~67번을 올려 두었습니다....
정회원으로 가입하시어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저희 카페 선한 사람 300인의 마을은 특별한 능력을 보유함으로 대중의 관심을 끌기보다는

공기 처럼 있는 듯 없는 듯 하지만 존재하기에 본연의 일은 완수해 내고야 마는 사회적 선(善)의 연대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꼭 필요하여 없어서는 아니 될 일반 상식의 선(善)의 연대로

많은 사람들의 마음 속에 자리잡아 갔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일이든 성장하기 위해선 상당기간 뿌리내리기의 시간은 필요한 것이 하늘의 섭리(攝理)인가 봅니다....

대나무의 성장이 말해 주고 있네요....

뿌리가 내려질 때 까지의 성장은 지지부진하지만 뿌리내리기가 어느 정도 완성되면

그 이후에는 폭풍 성장을 이루어내고 있지 않습니까....

저희 선한 사람 300인의 마을도 그리될 수 있기를 또 그리될 것으로 믿습니다....

우리가 아니라 우리 각자의 하늘께서 하시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고우신 저의 벗님들....
그럼....
올 한해도 멋지게 마무리 하시고 더멋진 새해를 열어가시는 저의 벗님이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또 뵙겠습니다....

 



[선(善)한 사람 300인의 마을]
숙아.... 철아.... 어서 와.... 밥먹자!

라자로 이민재 드림
(010-4569-0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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