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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옮긴 글)

나를 따뜻하고 아름답게 하는 것

작성자이민재|작성시간26.06.08|조회수7 목록 댓글 0

- 나를 따뜻하고 아름답게 하는 것 -

밤이란 빛이 사라졌음이 아닙니다.

빛을 뒤로하고 등졌기 때문입니다.

동굴이란 빛이 닿지 못하는 곳이 아닙니다.

빛이 막혔기 때문입니다.

겨울은 빛이 약해 추운 것이 아닙니다.

빛을 받는 시간이 적기 때문입니다.

빛을 등지거나 빛이 막히거나 빛을 적게 받으면, 우리는 춥고 어두운 삶을 살게 됩니다.

봄볕, 그 따뜻함 하나로 세상의 모든 생명이 움트고 피어나, 힘차게 자라나지 않습니까!

밝음 그 하나로 모든 것이 보이고 느껴지고 또 움직이게 됩니다.

내 삶의 빛이 무엇인지는 누구나 잘 알고 있습니다.

내 마음은 늘 그것을 기다리고 그것과 함께 있고 싶어합니다.

나를 밝게 하고 자유롭게 하는 것, 나를 따뜻하게 하고 아름답게 하는 것, 그것은 사랑이라 믿습니다.

내 마음에 사랑이 들어와야 나의 봄은 시작되지 않겠습니까!

 

 

 

 

 



진정한 친구는 네가 아무 말을 하지 않아도 네 마음을 이해해주는 사람이다.

- 엘버트 허버드 -

 

 

 



낙천주의자는 우매하고 비관주의자는 무정하다.

- 콕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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