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허허허!

절벽에 매달린 목사님의 한마디~~!

작성자이민재|작성시간26.06.16|조회수12 목록 댓글 0

절벽에 매달린 목사님의 한마디~~!

 

어느 목사님이 혼자서 등산을 하다가 실족하는 바람에 절벽 밑으로 굴러 떨어졌다.

 

목사는 위급한 상황에서도 용케 손을 뻗쳐 절벽 중간에 서 있는 소나무 가지를 움켜 쥐었다.

 

간신이 목숨을 구한 목사는 절벽 위에 대고 소리를 질렸다.

 

"사람살려 ! 위에 아무도 없습니까?"

 

그러자 위에서 목소리가 들렸다.

 

"아들아! 염려말라 내가 여기에 있노라!"

 

목사가 "누구 십니까?" 하고 물으니,

 

"나는 하느님이다" 라는 대답이 들렸다.

 

목사는 다급한 목소리로 소리질렀다.

 

"하느님 저를 이 위험한 곳에서 구해주시면 신앙을 위해 목숨을 바치겠나이다.

 

위에서 목소리가 들렸다. "좋다.그러면 내가 시키는 데로 하여라 .

 

그 나무를 놓아라."

 

"아니 무슨 말씀이십니까? 저는 이걸 놓으면 떨어져 죽습니다."

 

"아니다, 네 믿음데로 이루어질 것이다.

 

믿음을 가지고 그 나무를 놓아라.!

 

그러자 목사님은 아무 말 없이 잠시 침묵을 지켰다.

 

잠시 후 목사가 소리쳤다.

 

"위에 하느님 말고 딴사람 안 계세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