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f 소나타 가속 페달은 수명이 짧게 설계 되었다.
yf 소나타 가속 페달은 이 사진처럼 바닥에 고정된 방식이다. 그런데 바닥 고정부가 경첩, 돌쩌귀처럼 도는 관절 방식이 아니라, 얇은 프라스틱으로 되어 휘어지는 방식이다.
이것은 페달 고정부를 확대한 사진. 프라스틱이 어두운 색이어서 시원하게 보이지는 않지만 휘어지는 방식으로 보인다. 내가 여러 번 작동 시키며 봐도 그렇다.
락앤락 밀폐통 뚜껑의 눌러 잠그는 날개가 얇은 프라스틱으로 되어 휘어지는 방식인데 이 방식은 수명이 짧다. 락앤락 왈 <뚜껑 날개를 여러 번 움직여도 끊어지지 않는다>고 하지만 여러 그릇을 써보니 몇년 만에 끊어지는 그릇이 생겼다. 불량품은 더 빨리 끊어졌다. 도는 관절 방식보다 휘어지는 방식은 수명이 짧다.
가속 페달은 가끔 센 힘을 받기도 하므로 휘어지는 방식은 힘을 견디지 못하여 조금씩 손상되다가 몇 년 뒤에는 끊어진다. 외곽지에 멀리 나간 때 가속 페달 고정부가 끊어지면 긴급 출동 불러야 하고 일정이 어긋나므로 큰 불편이다. 프라스틱은 수명이 짧아서 10년쯤 지나면 강도가 많이 약해져서 약한 힘으로도 부서진다. 가속 페달 고정부는 도는 관절 방식으로 해야 수명이 길고 외부 충
격에도 강하다. 그런데 현대차가 수명 짧은, 휘는 방식을 쓴 이유는 수리비 받아 돈 벌려는 생각 같다. 휘는 방식이 구조가 간단하여 값이 싸기는 할 것이나 관절 방식과 값 차이는 적다. 그런데도 휘는 방식 썼으므로 괘씸한 회사이다. 페달 고정부가 9년만에 끊어지면 페달 교체 수리 받아야 하는데 9년쯤이면 보유 부품 없을 것 같다. 그러면 현대는 새 차 팔 수 있어서 큰 이익이고 소비자는
큰 손해. 폐차할 때까지 고장 안 나게 설계해야 하는데 이런 수명 짧은 방식을 썼다는 것은 소비자를 생각하지 않는 괘씸한 짓이다. 소비자는 불편 겪든 말든 생산자만 돈 적게 들면 된다는 생각이다. 생산 원감 절감은 좋은 일인데 현대 기아는 원가 절감하여 절약된 돈을 차 값 내리는데 쓰지 않고 자기네가 먹었다. 원가 절감을 소비자 위하여 한 것이 아니라 자기네 배 불리기 위하여 했
다. 그 동안 차 값은 계속 올랐다. 이러니 괘씸한 회사. 그 동안 현대 기아의 여러 행동으로 볼 때 이 회사는 소비자를 <자기네에게 돈 바치는 노예>로 생각할 뿐 소비자 위한 행동을 하지 않는다. 페달 고정부를 관절식으로 해도 돈이 몇 푼 들지 않느다. 몽구는 이 몇 푼마저 긁어 모으겠다는 것이다. 소비자 불편은 관심 없다.
현대 기아의 시장 점유율이 80%를 넘어 사장을 독차지 하다보니 현기는 소비자가 고객으로 안 보이고 노예로 보인다. 그러니까 서비스가 엉망에 악질 행동을 일삼는 것이다. 독과점 회사는 죽어야 생산자끼리 경쟁 하여 서비스 향상되고 차 값이 내려간다. 따라서 현대 기아가 망해야 소비자는 이익이다. 현대 기아 망해도 다른 사람이 인수하므로 국가 경제에 타격 없고 실직자 양산 문제 없
다. 망해야 독과점 해소되어 시장이 건전 해지므로 국가적으로 이익이고 소비자도 이익이다. 차 값 내려가고 서비스 향상되기를 원하면 현대 기아를 죽이면 된다. 악질 회사는 소비자에 의해 죽어야 다른 회사가 겁을 먹고 예쁜짓 하게 된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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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한기업 작성시간 11.05.24 이게 바로 몽쿠스타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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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프리랜서 작성시간 11.05.24 제가볼때는 조금 다르네요.. 회전구조인데 위에 덮개가 덮여있는것처럼 보이는데요?
재질은 플라스틱으로 보이지만..-_- -
작성자MisterJay 작성시간 11.05.24 회전부고 뭐고를 떠나서
경첩 구조라고 하더라도 중간이 저정도로 얇으면 끊어질 것 같은데요... -
작성자프리랜서 작성시간 11.05.24 연결부위가 얇은게 문제는 맞는것 같네요. 재질이 steel이면 얘기가 다르겠지만 플라스틱으로 보이므로
문제가 있는거로 보입니다...
지인 차에 직접 확인한번 해봐야겠네요..ㅎㅎ -
작성자바티스투타 작성시간 11.05.28 저런건 좀 심하네요~ 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