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사표 부탁 드렸다는 김은경 환경부장관

작성자마스크맨| 작성시간19.01.04| 조회수46| 댓글 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마스크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1.04
    중앙일보 보도내용 중에서...ㅎㅎ

    김동철 의원 =환경공단 이사장과 임원들이 지금 다 사표를 제출한 상태지요?
    김은경 장관 =예.
    김 의원=당사자들이 사표를 낸 겁니까, 장관님께서 사표를 내라고 한 겁니까?
    김 장관=사표를 내시도록 부탁을 드린 것 같습니다.
    김 의원=청와대하고 상의해서 했습니까, 장관님 판단입니까?
    김 장관=환경관리공단의 임명 권한은 사실 제게 없습니다.
  • 작성자 마스크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1.04 뉴델리...

    심재철 "신재민 폭로 문건, 기재부가 만든 것 확인"

    "기재부 국고국 출자관리과장이 작성… 기업은행 지분 목적 바꿔 'KT&G 사장교체' 추진"
  • 작성자 마스크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1.05
    전병성 前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 당시 기획조정실장이 사퇴의향 먼저 물어봐 -

    김현민 前 환경공단 감사
    - 사표를 제출하지 않은 임원들만 골라 환경부 감사관실에서 업무추진비 감사를 나와 -
    - 환경부 감사 담당자로부터 "사표 쓰는 게 그렇게 어렵냐"는 핀잔까지 들어 -

    이게 사실이라면 이거야말로 국정농단 사태
    그리고 사표 쓰는 것이 어렵냐고 물어봤다는 감사 담당자야...
    그러는 당신은 사퇴안하나?
    - 누구는 가족 먹여 살리는 생계수단이고, 누구는 아닌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