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리 눈 감으면 코 베어간다는 세상이지만 겉과 속이 너무 다른 사기 수법과 거짖말이 난무하고 있다. 바로 이럴때 쓰는 사자성어가 있으니 바로 양두구육 [羊頭狗肉]이다. 옛날 사람들은 양고기를 비싼 고기,그리고 개 고기를 싼 고기라 여겼는데 고기를 파는 가게 입구에는 양의 머리를 걸어 사람들이 들어 갔더니 안에서는 개고기를 팔고 있으면 이것은 사람들을 속이는 행위다. 또한 정치인들의 표와 지지를 얻기 위한 포플리즘 행위나 겉과 속이 다른 거짓된 행동들에도 양두구육 [羊頭狗肉]을 사용할수 있다. 김대기 대통령비서실장이 인천국제공항공사(인천공항), 한국철도공사 등 공기업 지분 일부를 민간에 매각해야 한다는 발언을 하면서다. 공공기관 선진화를 내걸고 공기업 민영화를 추진한 이명박 정부 이후 10년 만이다. 정부는 사실 무근이라며 민영화에 선을 긋고 있다. 추경호, 野 지적 '민영화' 논란에 "검토도 계획도 없다" https://news.v.daum.net/v/EGgJfwtS8P 하지만 김 실장의 전력을 볼 때 ‘우회 민영화’를 위한 정부의 사전 포석이 아니냐는 시각도 적지 않다. 이명박 정부에서 경제수석과 정책실장을 지낸 김 실장은 최근까지 맥쿼리인프라에서 감독이사를 지냈다. 취임 즉시 병장들에게 200만원 지급한다는 거짖말로 당선된 윤석열 대통령이 https://cafe.daum.net/sisa-1/dqMu/47133 이젠 공기업 선진화란 포장으로 공기업 민영화를 추진하는것이 아닌가 의심이 갑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회원님들 ! 거짖말하는 사람들이 나쁩니까? 아니면 속는 사람들이 나뿐가요? 이 세상에는 자신을 위해서 뻔한 거짖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취임 즉시 200만원 준다는 거짖말에 현역 60만명 그외 가족 입영대기자등 100만표 이상을 얻어 대통령에 당선되었습니다. 이명박도 747로 국민 부자 만들어 준다는 거짖말로 당선되었습니다. 제발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정치사기꾼들에게 더 이상 속지 마시고 올바른 투표 하세요. 처음 사기당할땐 어쩔수없다해도 두번째도 사기당하면 그건 바보 입니다. 제발 사기꾼들에게 이용당하는 바보는 되지 맙시다. 어떤분의 댓 글 입니다. KJ LEE15시간전 이명박이 민영화라는 이름으로 대한민국 재산을 자기와 측근들에게 넘겨줬다고 믿는다. 이제 윤석열이 자기와 김건희를 지키려고 대한민국 재산을 넘길수도 있다. 윤석열이 한전 40%를 넘긴다고 한다. 국민들이 막아야 한다.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압승해야 막을수 있다. 그러므로2시간전 이제와 취임 3주 지났는데 한 3년 된거 같네. 솔직한말로 누가 해도 윤석열보다는 나았겠지. 더군다나 이재명은 그간 정치이력으로 봐도 능력하나만큼은 뛰어난건 사실이고. 공약 달성률 95%. 내가 보기에 이번정부 공약달성률은 많이 나와야 5%일듯 하다. 지금까지 뭐 한가지라도 지켜진게 있나? 내각 여성비율 높인다더니 미국기자에 성차별 하냐고 쿠사리나 먹고 자영업자 지원 최소 천만원이라더니 이번에 민주당이 소급적용해서 추경안 내니까 반대하고 앉았고, 취임즉시 병사 200월급 준다더니 3년뒤에 해보겠다고? kbsns 22.05.24 11:51 어떤 이유나 구실을 갖다붙여도 민영화는 민영화다 공기업의 민영화란 개인소유화다 즉, 공기업을 자본재벌들에게 팔아먹는 행위이다 그리되면 민초들은 자본의 노예, 돈주들의 노예로 전락하는것이지 KJ LEE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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