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을 약속한 부산 동명대학으로 가서 이사장님과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進'를 수개월전에 전달해 드렸었는데, 이사장님실 전면에 보기좋게 걸려있엇습니다.
이사장님과 30분정도 인터뷰를 하고, 비서실장과 함께 기념관을 돌아본 다음
동명불원까지 둘러보고 돌아왔습니다.
지난해 진실화해위의 "국가는 동명목재 재산강탈에 대한 사과를 해야 한다"는 권고를 결정하였는데
아직 결과가 없다고하네요.
동명목재사건은 80년 합수부에서 주도된 사건으로
진실화해위의 결정이 행안부를 거쳐 국방부로 이첩이 되어 조치를 하는걸로 되어 있는데
국방부에서 공식적인 사과가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동명목재 사건을 인터넷으로 조회를 해보면
동명목재는 당시 국내의 상당한 기업이였으며 부산경제를 좌우하는 기업이였다고하네요
비서실장이라는 분이 하시는 말씀이 당시만 하더라도
삼성이라는 기업과 비교자체도 되지 않을 정도로 큰 기업이였다고 하네요.
이런 저런 이야기가 있엇는데
이후 김오랑평전 내지는 1212관련 기록에 포함시킬 수있도록 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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