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앨리스작성시간12.05.30
제가 현장에 있었다면 더 했을거예요..... 정말 바로 앞에서 그렇게 노래부르시니... 어찌 쓰러지지 않겠어요.. 좋아서 소리치고 손뼉치고 손이라도 잡을려고 했을거예요 ㅋ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공연 제대로 관람 못하셨으리라는 생각이 드네요.. 암튼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
답댓글작성자lsy10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5.30
직접 모튼오라버니를 가까이보니 정말 너무 잘생기셔서 특히 턱선 조각같이 깎아놓은듯한콧날.ㅠ. 얼굴에 광채가 후광이 비치더군요 3월달에 듀란듀란 존보면서도 느낀거지만 미남은 타고나는듯요 물론 우리 모튼오라버님께서백만배멋지세요 그날은 솔직히 잘못느꼈는데좀많이 휭하시긴하시네요 정말 주문제작 흑채를 선물로드리고 싶을정도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