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첫날은 기상여건상? 좋았는데!
둘째날 6/6 일은 동풍 영향으로 힘든 낚시였습니다
모기 성화가 심합니다. 무셔버라
분위기는 100점 입니다.
바로뒤에 화장실도 있고^^ 편의성 만족!
삼겹에 호박전~~~ 막걸리도 한잔!
끝으로 볶음밥 마무리~~~~
잔씨알 몇마리 얼굴보고 취침.
둘째날 6/6
햇빛 정면! 한낮의 뜨거움.!
어김없이 붕애들이 올라옵니다.
그나마! 한낮엔 입질도 끊깁니다. ㅎ
스마트 전자찌! 포기! 2점등짜리로 생각해 봐야것내요.
기존 낚시대로 새로 셋팅!
2.2칸에 9치급 붕어가 이번 출조 최대어? 입니다. ㅎ
점심때 푸르른솔님과 길가다 들르신 그래이스님과 점심? 도 하고~~
이바구 떠느라 오침도 못합니다. ㅎ
지난밤 평온했는데? 둘째날엔 깔따구땜시! ㅠ
넘 심해서~~~~
저녁도 아주 늦게 먹습니다.
빨강불 켜고, 솔님이 준비한 내장탕으로 해결!
강한 동풍에 낚시는 포기? 합니다.
와! ~~~~흥부가 새벽 네시반에 낚시도 해봅니다. ㅎ
솔님과 둘이서 새벽장 보고자 했으나! 야속히도 꽝~~~~ ㅋ
오전 8시 철수 합니다!
일점칠칸님께서 씨알이 작다고^^
20여수 들은 망테기 터십니다.
흥부 6수정도~~~~
푸르른솔님 꽝! 남양호랑 머가 않 맞는듯? 하다며~~~~^#^
모기에ㅡ 깔따구에ㅡ 더위에^^
션한 바람 불어주는 가을쯤에 다시 도전해 봅니다.
상반기! 물낚시 잠시 쉬렵니다.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