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내가 가까운 가족과
공동체의 연약한 이들을 돌보는
리더로 서기를 원하십니다!
나는 오늘, 내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흘려보내는
축복의 통로가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영적 지도자들을
마음을 다해 존경하고,
그들의 수고를 귀하게 여기겠습니다!
격려와 기도로
그들의 든든한 동역자가 되겠습니다.
주님의 몸된 교회를 사랑으로 세워나갈 때,
내 삶과 가정에도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와
질서가 세워질 것을 선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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