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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함께

6/16 시편 81편 1~16절

작성자정오의빛(주인숙)|작성시간26.06.16|조회수17 목록 댓글 0

시편 81편은 고된 노예 생활의
광주리를 내려놓게 하신 분을 기억하고,
찬양의 소리를 높이라고 말씀합니다.

"내가 그의 어깨에서 짐을 벗기고
그의 손에서 광주리를 놓게 하였도다"(6절).

낙심과 염려가 찾아올 때,
과거 내 삶에 역사하셨던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모든 염려와 두려움의 짐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려놓습니다!
나를 고통의 구덩이에서 건지시고
자유케 하신 하나님만이
내 삶의 유일한 주권자이심을 찬양하며,
감사함으로 오늘 하루를 시작합니다!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10절).

내 생각의 한계와 고집을 깨뜨리고,
하나님의 무한한 공급하심을 기대하는
믿음의 분량을 키우며,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만
귀를 기울일 것을 선포합니다!
믿음의 입을 크게 열어
하나님의 선하심과 공급하심을 기대하오니,
내 삶의 메마른 모든 영역이
하늘의 가장 좋은 것으로 가득 채워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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