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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함께

6/17 시편 82편 1~8절

작성자정오의빛(주인숙)|작성시간26.06.17|조회수7 목록 댓글 0

"언제까지 불의한 재판을 하며 악인의 낯 보기를 하려느냐...
가난한 자와 고아가 실족하지 않게 하라"(2,3절).
나의 유익이나 사람의 눈치를 보던 비겁함을 거두고
하나님이 바라보시는 곳,
소외되고 아파하는 이웃을 향해 시선을 돌리겠습니다.
오늘, 내 삶의 자리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공의를
당당하게 선포하겠습니다!

"내가 말하기를 너희는 신들이며
다 지존자의 아들들이라 하였으나"(6절).
하나님께서는 나를 이 땅을 치유하고 회복할
하나님의 대리자로 세우셨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는 위대한 정체성을 가슴에 품고,
영적으로 어두워진 이 세상 가운데서
빛을 발하겠습니다.
나의 말 한 마디, 행동 하나가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고
하나님의 통치를 이 땅에 실현하는
거룩한 무기입니다!

"하나님이여 일어나사 세상을 심판하소서
모든 나라가 주의 소유이기 때문이니이다"(8절).
오늘 하루, 내 삶의 온전한 주인이신
하나님의 공의와 정체성을 선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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