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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함께

6/19 시편 84편 1~12절

작성자정오의빛(주인숙)|작성시간26.06.19|조회수7 목록 댓글 0

시편 84편은 주의 장막을 간절히 사모하며,
주님을 의지하며 나아가는 자가 누리는
참된 행복을 노래합니다.

“주의 궁정에서의 한 날이
다른 곳에서의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사는 것보다
내 하나님의 성전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10절).

주님의 임재가 있는 예배의 자리를
내 삶의 가장 소중한 곳으로 선포합니다!!
수많은 스케줄, 바쁜 일상 속에서도
주님과 독대하는 영적 골방을 사수하겠습니다.

“그들은 눈물 골짜기로 지나갈 때에
그 곳에 많은 샘이 있을 것이며
이른 비가 복을 채워 주나이다”(6절).

삶의 자리가 메마르고 고단한 눈물 골짜기일지라도,
만군의 여호와를 의지할 때
그곳은 은혜의 샘터가 될 것임을 믿습니다!
내 힘이 아닌 주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한 걸음씩 걸어갈 때,
주님께서 내 삶의 광야에
이른 비의 복을 내려주십니다!
낙심하지 않고 주님을 바랄 때
새 힘을 얻어 마침내 승리하게 될 것임을 선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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