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85편은 고난과 회복의 기로에서
하나님의 인애와 진리를 구하는
아름다운 기도이자 선포입니다.
낙심과 영적 기근이 찾아올 때,
내 삶에 역사하셨던 하나님의 선하심을
가장 먼저 기억하겠습니다.
주님께서 이전에 내 삶에 베푸신
용서와 사랑은 결코 우연이 아니었습니다!
과거에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에서 건지신
하나님께서 바로 나의 오늘, 나의 내일을
붙들고 계심을 선포합니다.
내 영혼아, 눈앞의 두려움에 속지 말고
나를 다시 살리실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바라보며 찬양할지어다!
인애와 진리가 같이 만나고,
의와 화평이 서로 입맞출 때
진정한 회복이 시작됩니다(10절).
내 삶의 모든 메마른 곳에
하나님의 인애와 진리가
흘러넘칠 것을 선포합니다!
주님의 말씀 앞에 겸손히 순종할 때,
주님이 덮으시는 사랑이
내 삶의 상처와 결핍들을 치유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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