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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함께

6/22 시편 86편 1~17절

작성자정오의빛(주인숙)|작성시간26.06.22|조회수9 목록 댓글 0

시편 86편은 고난 속에서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부르짖는
다윗의 간절한 기도와 찬양이 담겨 있습니다.

"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께 부르짖으리니
주께서 내게 응답하시리이다"(7절).

내 생각과 상황의 한계에 갇혀 절망하지 않겠습니다.
기도는 상황을 바꾸는 하나님의 능력을
내 삶에 초청하는 통로입니다.
나는 내 앞에 놓인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환난 날에 부르짖을 때 반드시 응답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신뢰하며,
두려움을 예수의 이름으로 물리치고
기도로 담대히 나아갑니다!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주의 진리에 행하오리니
일심으로 주의 이름을 경외하게 하소서"(11절).

그리스도인의 능력은 구별됨에 있습니다.
타협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로 선택할 때,
하나님은 나를 통해 그분의 살아계심을
세상에 나타내십니다.
내 마음이 오직 주님의 진리만을 따르도록
주님의 마음을 내게 부어주소서.
오늘 나의 모든 걸음과 선택을 통해
오직 하나님의 이름만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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