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말씀함께

6/23 시편 87편 1~7절

작성자정오의빛(주인숙)|작성시간26.06.23|조회수8 목록 댓글 0

시편 87편은 하나님께서 온 세상 만국을 시온의 백성으로 품으시는 거룩한 비전과 기쁨을 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방 땅인 라합과 바벨론, 블레셋과 두로, 구스까지도
나를 아는 자 중에 있다 하시며
그들이 시온에서 났다고 하십니다.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께서 나를 시온에서 난
소중한 존재로 부르셨습니다.
나는 우연히 태어난 존재가 아닌,
하나님의 거룩한 계획 속에서 택함 받은 존귀한 자입니다.

내 영혼을 채울 진정한 기쁨, 평안, 위로,
그리고 다시 일어설 능력의 근원은
오직 내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광야 같은 현실 속에서도
주님이 공급하시는 마르지 않는 생수가
내 삶에 흐르고 있음을 신뢰합니다!
낙심과 절망을 거두고,
오늘도 기쁨으로 찬양하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