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런
#연꽃단지
번개 모임 쳐 준다는것 정말 고마운 일이다.
가뭄에 비 내리길 기다리는 마음으로
덕천역으로 가는 발걸음 경쾌하며 즐거웠다.
얼마나 참석할지 기대를 하지 않고 갔는데
많은 참석으로 달리는 즐거움 최고다.
약간 흐린 날씨에 강바람 불어와서
달리기엔 정말 좋은 날씨였고
각자 기량 것 2시간을 달렸는데
난 1시간은 신발 신고
다음 1시간은 맨발로 했다.
신발 신었을때는 다리 무거웠고
땀 한방울 흐르지 않았지만
맨발로 달린 1시간
등에서는 촉촉하게 흘러내린다.
몸속 피로도 없어지고 개운하다.
이래서 맨발 운동이 좋다고 하는구나 하는것
느껴본다.
피로가 쌓였을때
맨발 걷기,달리기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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