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개표기(투표용지 분류기)는 제15대 김대중 대통령 재임(1998.2.25~2003.2.24) 때인 2002년 6·13 지방선거에서 처음 채택되었는데, 개표의 효율성과 신속
작성자주요셉작성시간18.05.26조회수203 목록 댓글 0◇전자개표기(투표용지 분류기)는 제15대 김대중 대통령 재임(1998.2.25~2003.2.24) 때인 2002년 6·13 지방선거에서 처음 채택되었는데, 개표의 효율성과 신속성을 높이기는 했지만 조작 가능성이 끊임없이 제기돼왔습니다.
대부분 전자개표기에서 미분류 투표용지가 나왔고, 어떤 기계에선 투표용지 미분류율이 63%나 되어 예산낭비가 심했다 하니 수개표로의 환원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부분 인용]
한편 최근에는 각종 선거에서 전자개표기가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데 2002년 6·13 지방선거에서 처음 채택되었다. 전자개표기는 기표된 투표지를 후보자별로 분류하고 득표수를 집계하는 과정을 자동화시킨 시스템으로 전자개표시스템을 통해 분류 및 계수된 각 선거구별 개표결과는 통신망을 통하여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방송국에 전송돼 TV화면에 실시간으로 나타나게 된다. 전자개표기가 개표의 효율성과 신속성을 높이기는 했지만 조작 가능성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기도 하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투표(投票)》
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530975&cid=46626&categoryId=46626
《전자개표기 투표용지 미분류율 최대 63%.. 예산낭비》
글로벌이코노믹 서성훈 기자 2017-05-10
http://www.g-enews.com/view.php?ud=2017051016221741172dabf43c7f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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