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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SNS_2018

◇아주 무지막지한 한겨레 신문사군요! 박다해 기자를 비롯 한겨레 기자들이 3류탐정소설 창작하고 있나요? 도대체 가짜뉴스 양산해온 쪽이 어딘데, 아전인수

작성자주요셉|작성시간18.09.28|조회수494 목록 댓글 0

◇아주 무지막지한 한겨레 신문사군요!
박다해 기자를 비롯 한겨레 기자들이 3류탐정소설 창작하고 있나요?

도대체 가짜뉴스 양산해온 쪽이 어딘데, 아전인수 식으로 작위적 기사 쏟아내나요? 취재방식과 전개방식 모두 배후가 있다는 개연성 농후한데도 혐의 일방 잡아떼면서 거듭 '가짜뉴스 프레임'으로 공세 퍼붓나요?
이게 바로 도둑이 제 발 저리는 격 아닌가요?

실제 미국/영국 등에서 동성애자들의 고소로 법적 처벌받은 사례들이 많음에도 왜 무시하나요?

《“가짜뉴스 발원지” 보도하자…에스더, 한겨레 ‘좌표찍기’ 나섰다》
박다해 기자 doall@hani.co.kr 기사입력2018.09.27 오후 6:00 최종수정2018.09.27 오후 6:16
[한겨레] “정치적 배후 의심해야” 음모론 주장
단체채팅방에서 기사 ‘좌표’ 찍고 악성 댓글 달아
기사 짜깁기 등 아전인수격 해석으로 주장 합리화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ec&sid1=103&oid=028&aid=0002426515

https://news.v.daum.net/v/20180927180604754?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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