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이 그립네요.
나두 명절때면 친구들이랑 부안시내에서
만나서 수다 떨고 정말 잼있었는데......
이젠 그 기억은 아련한 추억이 되고
지금은 명절 준비하느라 바쁘신 주부가
되어있네요.
후배님들 !
만날 수 있은 때 실컷 만나시고 그러세요.
사는 곳이 달라지면 그것도 맘대로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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