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 게시판

심폐소생술 체험

작성자배샘|작성시간26.06.11|조회수21 목록 댓글 2

지난주말 아침에 물과 약간의 에너지바와
단백질바 지방질바 를 등산가방 에넣고
자동차로 한시간 걸리는 덕유산에 다녀왔다

덕유산에는 내가 주말운동을 하는 최적의
장소이다.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서 천변운동을
2시간씩을 할애하다 중단을 했기때문이다.

주차장에 주차하고 백련사 까지 오르는데만
1시간이다 이렇게 왕복 2시간여를 하고
내려오면 몸이 가볍고 날아갈듯한 느낌이다.
그런데다 오르고 내리는 코스를 나무그늘이
있어서 등산객들에게 좋은 호응도를
주기 때문이다.

이번 산행 에서는 심폐소생술을 관계자분들이
체험해볼수있는 기회를 주셨다.
나는 직장에 근무할때도 해보지 못했던
심폐소생술 을 체험해보았다.

방송에서 요즘 광고처럼 심폐소생술을볼때
나도 할수있겠지 했는데 막상 심장 박동기를
눌러보니 내힘 으로는 아직도 많이 부족함을
느껴서 집안에서 위급 상황이 벌어졌을때는
온몸에 체중을 실어서 해야되겠다라는
생각을 가졌다.

지난 주말에는 뜻있는 체험을 통해서
나자신 뿌듯함을 느끼고 돌아왔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지관知觀 | 작성시간 26.06.12 사람이 갑자기 쓰러지면 다급해서 우왕자왕 할 때가 있습니다.
    심폐소생술 배워두면 위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으니
    잘 배워두면 좋겠어요.
  • 작성자배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네 , 그래서 더욱더 열심으로
    하다보니 두번째에 통과했어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