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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의 말씀

[부처님 가르침] 애착과 고통

작성자지관知觀|작성시간26.06.20|조회수7 목록 댓글 0


이별에 애착하여 가슴이 답답한 것을 근심이라 하고,
눈물을 흘리면서 슬퍼하는 것을 탄식이라 한다.

근심과 괴로움은 고통을
불러 들인다.

고통이란 나무는 이렇게
하여 점점 무성하게 자란다.

[화엄경]

과거를 지워 버려라.

미래에 끌려 가지 말아라
그리고 지금 현재에도
너무 집착하지 말아라.

그러면 그대의 마음은
지극히 평온해질 것이다.

[숫타니파타]

번뇌에 머물지도 말고
번뇌에서 떠나지도 말라.

이 세상에 머물지도 말고
저 영원에서 머물지도 말라.

[유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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