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에 애착하여 가슴이 답답한 것을 근심이라 하고,
눈물을 흘리면서 슬퍼하는 것을 탄식이라 한다.
근심과 괴로움은 고통을
불러 들인다.
고통이란 나무는 이렇게
하여 점점 무성하게 자란다.
[화엄경]
과거를 지워 버려라.
미래에 끌려 가지 말아라
그리고 지금 현재에도
너무 집착하지 말아라.
그러면 그대의 마음은
지극히 평온해질 것이다.
[숫타니파타]
번뇌에 머물지도 말고
번뇌에서 떠나지도 말라.
이 세상에 머물지도 말고
저 영원에서 머물지도 말라.
[유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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