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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근친혼... 동성간의 혼인에 대해서...

작성자안재중| 작성시간09.11.18| 조회수22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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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안병주 작성시간09.11.18 동성의 혼인이 흔했으니 불혼의 법이 만들어졌겠죠??? 그래서 족보에 동성이본간의 혼인이 있었군요! 지금은 성도 바꿀 수 있으니 형제간인들 성만다르다면은 혼인을 못하겠습니까마는 이것이 사회의 큰 문제가 될 날도 머지 않은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안재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1.18 역발상 이게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안병주 교감선생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하지만, 난생 본적도 없었는데, 동성동본이다... 또는 동성이본이라도 동성이기 때문에 안된다... 이 정도는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풍속은 많이 변했다곤 하지만, 근친혼에 있어서는 그 유래가 없을 만큼 엄격했던 조선시대의 영향이 풍속에 많이 남아있어 아직은 동성간의 혼인에 대해 그렇게 까지 우려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죽했으면 동성동본의 혼인을 허가해주는 법이 또 만들어졌겠습니까... 역발상을 하면 이해되는 일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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