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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주혁(병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2.02 광주안씨 측에서는 고려 중기의 유학자, 사학가, 정치가인 김부식(金富軾, 1075~1151) 등이 기록한 삼국사기(三國史記) 등에 '신라(新羅) 경문왕(景文王) 4년 갑신왜란(甲申倭亂:外亂)'이라는 기록이 없기 때문에 거짓 기록이라고 주장합니다. 당나라와 신라시대에는 셀 수도 없을 만큼 수 많은 크고 작은 전쟁이 있었습니다. 김부식의 삼국사기는 지나치게 사대주의 입장에서 기록되었고, 많은 부분들이 생략되었습니다. 삼국사기의 내용과 조선왕조실록의 방대한 내용과 비교하여 보았을 때 삼국사기는 요약 본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