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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속의 하루〉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마태오복음 6장 19-23절 2026년 6월 19일

작성자안 엘리지오|작성시간26.06.19|조회수28 목록 댓글 1

말씀 속의 하루〉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마태오복음 6장 19-23절 2026년 6월 19일 #복음묵상 #예수님 #매일성경 #성경말씀

📖 복음 내용 정리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참된 보물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십니다.

 

세상의 재물은 언젠가 사라지고 훼손될 수 있으므로 그것에만 마음을 두지 말라고 하십니다.

대신 하늘에 보물을 쌓으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늘의 보물은 결코 사라지지 않습니다.

사람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곳에 마음도 함께 머문다고 하십니다.

또한 눈은 몸의 등불과 같아서, 마음의 시선이 맑고 바르면 삶 전체가 빛으로 가득 차게 된다고 가르치십니다.

 

 

 

✨ 복음 의미

 

이 복음은 우리가 무엇을 가장 소중하게 여기며 살아가는지를 돌아보게 합니다.

 

돈, 명예, 성공은 필요할 수 있지만 영원한 것은 아닙니다. 반면 사랑, 자비, 선행, 믿음, 희생은 하느님 앞에 쌓이는 하늘의 보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단순히 재물을 버리라고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묻고 계십니다.

 

또한 "눈은 몸의 등불"이라는 말씀은 우리의 가치관과 시선이 삶 전체를 결정한다는 뜻입니다. 하느님을 바라보는 맑은 눈을 가질 때 삶도 빛으로 채워집니다.

 

 

 

💡 오늘의 묵상 포인트

 

나는 무엇을 가장 소중하게 여기며 살아가고 있는가?

 

내 마음은 세상의 재물과 인정에 머물러 있는가, 아니면 하느님께 향하고 있는가?

 

오늘 내가 쌓을 수 있는 하늘의 보물은 무엇일까?

 

작은 친절 하나, 용서 한마디, 진심 어린 기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사랑의 실천은 하늘에 쌓이는 영원한 보물입니다.

 

오늘 하루, 사라질 것보다 영원한 것을 선택하는 마음을 청해 봅시다.

 

 

 

🔗 오늘의 미사 바로가기

 

https://missa.cbck.or.kr/DailyMissa/20260619

 

매일미사-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 음악

 

Missa pro defunctis

 

X. Communio – Lux aeterna

 

영원한 빛이 그들에게 비추소서

 

이 복음은 세상의 보물이 아닌 하늘의 보물과 영원한 생명을 바라보도록 초대합니다. "영원한 빛"을 노래하는 Communio – Lux aeterna는 하늘의 보물과 참된 빛을 묵상하기에 가장 잘 어울리는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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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yeonjin40 | 작성시간 26.06.19 하늘의 보물과 영원한 생명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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