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게시판

[어제효섭시]54-46 Was My Number🔢

작성자나도폴짝|작성시간26.06.18|조회수61 목록 댓글 0

요즘 왜 이렇게 피곤한지 모르겠어요 😴😴😴

어제도 집에 오자마자 거의 기절하듯 잠들었는데,

눈 떠보니 또 새로운 하루가 시작됐네요 😭☕️🌅

폴도 푹 잘 잤으려나 모르겠어요 😊💤

그런데 제 동료들 중에

아프리카 본토에서 온 친구들이 많은데,

레게를 좋아하는 한 동료가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

지나야 "54-46 Was My Number" 노래 들어봤뉘

그 번호가 죄수번호래요. 그런데 가사 중에

"그 번호는 이제 다른 사람에게 가 있다"는 내용이 나온데요

헤이지나, 앤매과이어, 앨리슨캘빈, 조이스딴나발 (우리 옛날 매니저들 이름) 걔네 있을 때 공통점이 뭔지아니

여기가 다 자기들 것인 양 굴었지만, 지금은 다 떠났어

54-46는 이제 다른애가 갖고있어라며

엄청 철학적인 이야기를

아주 명랑하게 던지고 사라졌습니다 😂🌿

어차피 내번호도 나중에 남번호 될건데 

최선을 얼마나 해야할까요

"오늘은 그냥 bare minimum만 하고 집에 갈까..." 🤦‍♀️하다

"그래... "그래도 한 번 더 하자."하면서 또 오바하고

오바꼴깝을하면 끝도없이 헬이 펼쳐집니다....헬게이트

나의 선택을 후회할때는 이미 늦었고....

어제도 그렇게 이리저리 불려 다니고,

들들 볶이다가 퇴근했습니다 🤣☕️🏃‍♀️💨

모두 너무 무리하지 말고, 섭이팅입니다!!!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