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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훈 참가후기

2024년 1월 아훈강사과정 참가후기5

작성자이민정|작성시간24.01.15|조회수176 목록 댓글 0

 

<예강사과정을 마치며

예비강사과정에 대한 소감을 말하기 앞서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선생님께서 저의 사례를 준비하셔서 강의하실 때의 모습입니다경력도 오래 되셨으니 있는 자료를 딱딱 꺼내서 하실 수 있다. 라고 생각했지만 수정에 수정을 또 하시고 이렇게 해보았으면 그 결과 메일로 보내 주실래요. 하시면서 완성된 강의를 보내주신 메일을 보면 한 밤중, 새벽이었습니다. 실천하는 저보다도 더 강의안에 노력하시는 모습을 보며 예비강사를 준비하는 저는 그 모습을 항상 새기고 있습니다. 강의 준비가 아니라 이것은 흡사 구도자가 계시다면 이런 모습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앞에 나와서 이야기를 하니 제가 이해가 안 되어서 먼저 외웠던 그 몇 글자 단어. .  .  .  (예를 들면 의논할 일이 있는데요.) 같은 그런 단어입니다. 강사 준비 전에는 그 단어들에 대한 저의 마음가짐 태도가 달라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그냥 수업을 듣고 가서 실천하면 떨려서 한 마디 하고 그 다음 단계로 발전이 안 되었는데 나와서 얘기한 결과로 마음가짐이 준비되니 다음 말도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안 되기만 하던 저의 경우가 되는 사례도 몇 개 씩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막막했지만 이만큼 일년 전 보다 어제보다 더 나아진 저를 칭찬하며 저의 해와 달이신 이민정 선생님께 감사함을 드립니다. 강의 가게 도와준 남편, 아이들에게도 고맙습니다. 저의 선생님이신 강사선생님들도요, 많이 배웠습니다중요하면서 급하지 않게 강의록 준비 열심히 하겠습니다. 한 밤중 새벽에 보내주신 선생님의 강의안 처럼요.  2024. 1. 7 김유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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