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내미와 동갑인 생협병원 식구.
찰랑거리던 긴머리를 싹뚝 자른 단발머리가 잘 어울려 요즘 유행인지 물어봤습니다.
"소아암환우를 위해 머리카락을 곱게 길러 기증했습니다."
사진은 허락받았습니다.
널리 알리는 것도 좋겠다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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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내미와 동갑인 생협병원 식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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