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仁堂書室

아름다운 단발.

작성자어진뿌리|작성시간17.10.20|조회수288 목록 댓글 0

딸내미와 동갑인 생협병원 식구.

찰랑거리던 긴머리를 싹뚝 자른 단발머리가 잘 어울려  요즘 유행인지 물어봤습니다.

"소아암환우를 위해 머리카락을 곱게 길러 기증했습니다."

 

 사진은 허락받았습니다.

널리 알리는 것도 좋겠다 싶어서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