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산행기와 사진

다 때에 맞춘 그때그때의 노력들 덕분이다.

작성자산거북이|작성시간26.06.16|조회수3 목록 댓글 0

다 때에 맞춘 그때그때의 노력들 덕분이다.

오래된 해운대의 명성에서 광안대교의 야경과 광안리 해변의 낭만으로 부산 여행의 이름값이 오르더니 차츰 부산의 외곽들도 특색있는 관광지가 되어간다.

첫 분기에 입국 관광객이 백만을 가뿐히 넘어선 데는 K-컬처의 분위기에 힘입은 바가 크지만, 관광이 다양해진 욕구에 맞추어 이곳에서 그동안 크루즈 입항이나 영화제, 곳곳의 도시 재생 사업에 꾸준한 노력을 한 덕도 있다.

내가 몇 년마다 한 번씩 산길을 걷거나 차량으로 탐색하던 천마산 능선에서 바라보는 부산의 경치, 특히 야경은 일품이었는데 드디어 스카이워크 전망대가 완공되었다.

부산 조망은 우리 집 뒷산 황령산도 이미 관광 코스가 되었고 이제 천마산이 핫플레이스가 될 것이다. 그곳에는 또 감천문화마을과 아미동 비석마을 관광을 연계할 수 있다.

사진에서 빨간 원으로 표시한 곳이 천마산 복합 전망대다. 늙어빠지는 속도가 가파르게 진행하는데, 우리 고을 구경거리가 갈수록 많아져서 우짜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